손들어보세요
님들 진짜 괜찮은 사람이에요^^
멋지다고나 할까
손들어보세요
님들 진짜 괜찮은 사람이에요^^
멋지다고나 할까
남들 사는 거 관심 없어요~
의미없다......
관종들 따로 모아놔서 감사합니다.
자존감이 충만하신 분들인거죠^^
제가 그런데 멋진 게.아니라 게으르고 머리 나빠서 안 해요
저요..인스타는 모르는사람투성이라
재미없네요~~
귀찮아서 안하는데 멋지긴요
저도 안하지만 주변에 아무도 안해서이지 멋져서는 아니예요~
가끔 링크로 올라오는 건 본 적 있으면 제외죠?
여기서 링크 걸어 주는거 몇번 들어가 본 적은 있는데 가입???을 안해서인지 관심이 없네요 카스 , 페북, 트위터도 안하는데 너무 뒤떨어진건 아닌가 싶을 때가 간혹 있어요
오죽 안하면 대학생 딸아이가 아이패드를 통채로 엄마손에 쥐어줄까요.ㅎㅎㅎ
딱 필요한것만하고 돌려주니까 우리 애들은 엄마손에 폰이니 패드니 다 주네요.
귀찮고 머리아파요.ㅠㅠ
나 사는것도 골치 아픈데 남 사는거 우리애들이 엄마한테 말하고싶지않은건 알려고하지않아요.ㅠ
인스타 시들한지 좀 되지 않았나요?
다들 유트브로 이사갔다카던데요
유트브가 볼게 많고 컨텐츠가 다양하잖아요
가끔 여기에 인스타글 올라올때만 가보게 되더라구요
평소엔 유트브 짱
안하고 안보지만 그게 멋진 이유라니 어리둥절이네요ㅎㅎ
본인만 중심잡고 유용한 정보만 잘 활용한다면 괜찮을것도 같은데 아닌가부죠?
주변에서 안해서라든가,게을러서라든가,머리나빠서라든가,모르는사람들뿐이라서든가.
이런 이유말구요 저위에 게으르고 머리나빠서라고 쓰신분 그럼 반대로 인스타하는 사람들이
부지런하고 머리좋단 뜻인가요? 전혀 아니죠 그런 이유는 맞지도 않는거 같네요ㅋ
정말 주관있는 이유로 안하시는분들이면 멋질것 같네요
그런 분들이 멋진거죠
자신의 확고한 가치관이 있으신분들 말하는겁니다
저도 안 하긴 하는데 그게 왜 자존감이 충만한건가요?
그렇다고 괜찮을거까지야 귀찮아서 안하는 디
그 유행은 타지 못했네요 ㅎㅎ
나름 인터넷 등 신문물에 강했었는데... ㅠㅠ
82엔 할줄 모르고 귀찮아서 안하는 사람들이 훨씬 많을텐데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그런거 할줄 몰라요
못가고
안갑니다.
저야 모르는사람 어떻게 사는지 관심없어서 안보지만 시대와 트렌드에 뒤떨어지는거아닌가하는 느낌은나요 그런걸로 돈버는 사람도 많고 요즘 10대 20대는 에스엔에스로 소통하는 시대라서 10년후엔 패러다임 자체가 바뀔것같아서요
멋지고 괜찮은 사람되기가 이렇게 쉬울 리가요? ㅋㅋ
그냥 귀찮고 게을러서 안 하는 거고
남들 인생에 관심이 없어서 안 들여다보는 거예요.
sns에서만 넘쳐나는 행복,힐링이 뭔 의미 있다고 그걸 보고 비교하며 자기 생활을 지옥으로 만드는지 이해를 못합니다.
원글님 의도는 몰라서 안하는 사람을 말하는게 아니죠
충분히 할수 있는데 안하는 사람
자존감 높은 사람 맞아요
인스타 하는사람들은..
진짜 안괜찮은 사람인가요?ㅋㅋ
없는거지 그걸로 뭔 자존감을...
저는요
카톡도 안해요.
초창기에 잔깐 했었는데 쓸데없이 목록에 있는 사진들 들여다 보게 되서 남일에 관심 안 가질려고 탈퇴한 후로요
어쩌다 올라오는 친구 인스타는 반가웠는데
동네엄마, 먼 친구 들 소식이 너무 많이 올라오니
굳이 이걸 다 봐야하나 싶고....댓글 남기기도
안 남기기도 애매한...
가끔 소식 전하는게 좋더라구요 ㅠ
그래서 지워버렸는데 속 편해요
워낙 내향적이라 기빨리기도 하고 ㅎㅎ
일땜에 하지만 사람은 잘 안봐요. 고양이들만 봅니다 ㅎㅎㅎ
남들 인생에 관심이 없어서 안 들여다보는 거예요. 22 인스타 안하는 분들은 트윗도 안하고 미니홈피도 안했을겁니다. 그냥 타고난 성정인것.
무슨 논리인거죠?ㅎㅎ
잔깐ㅡ 잠깐
게을러서 안해요.
카스도 같은 이유로 안해요.
전혀 안보고 안해요..
전 제 생활 타인에게 공개하는 것도 싫고 남의 생활 뭐하러 보나 싶은 성격인지라 저랑은 안맞는 ;;;
멋진 사람은 아니지만 저도 안하고 남의 것도 안봐요.
제 사생활 오픈하고 싶지도 않고 다른 사람 사생활에 관심도 없고 시간 낭비인것 같아서 안합니다.
옛날에 싸이할 때도 진짜 친한 극소수 친구와 가족들하고만 일촌 맺었었고요.
페북은 초창기에 계정만 만들고 거의 안하다가 해킹 당한 후로 계정 복구하자마자 탈퇴하고서 SNS는 끊어버렸네요.
그거 보다보면 다들 자랑하기 바쁜 가운데
과한 포샵과 성형, 사치가 심할수록 인기가 많은 아이러니함에
기분만 나빠지더라고요.
저도 자랑하려들면 자랑할거 없진 않은데도
더 가지지 못함에, 더 꾸미지 못함에 자존감 깎이는 느낌이라
안보니까 기분나쁠 일도 없네요ㅎㅎ
근데 그것도 성격아닐까요? 전 인스타는커녕 흔한카스도안하는데 일단 사진찍는거아주귀찮고싫고 카톡사진조차
거의안바꿔요 남들이 뭐라든말든 나에게관심주는것도
싫고 남들사는것도관심 없어요 어릴때부터 막부러워
하거나 질투하는성격도 아니구요
여자지만 저같은 사람종종있더라구요
뭐든지 심플한게좋고 내세우고 자랑질못하고요
근데 오프에선 오히려 대인관계좋고 잘어울려요
뭔가 보여주기위한 그런것들을 잘못할뿐ᆢ
이미 한차례 지나간 유행....
유튭이 재미나요
ㅋㅋ 구찮아서 못해요
전 안하는데
멋진게아니라
멘탈이 약해서 안해요 ㅋㅋ
보면 전 너무 우울해지더라구요
카스를 끊은후...그뒤로 SNS같은 종류는 안합니다.
사생활 오픈되서 득될게 없어서요.
그리고
올릴것도 없고
할 줄도 모르고..ㅎㅎㅎ
저도 카스 이후엔 뭣도 하고 싶지 않아요.
카톡만으로 충분...
싸이월드 이후로 안해요. 다 덧없더라고요...
유용한것도 많고 선한 영향력을 주는내용도 많아요
뭉뚱거려 자신이 보는곳만 보고는
이런글이나 동조하는 댓글들
어떤 SNS도 안해요.
다른 이들이 불편해해서 카톡만 겨우 하고, 카스도 안함.
멋진 건 아니고, 세상 무서워서 안함.
페이스북 극혐.
인스타보면 우울해져서 일부러 안봅니다
자존감 높은거 하고는 상관없슴다
인스타 건나뛰고 유툽 ㅠ
인스타 한번 깔았다 사진만 있어서 재미없어 지웠어요.
텍스트만 있는 게시판이 좋아요.
멋지기까지는 --;
어차피 남의 인생일뿐이라 안 하는 거 뿐이에요
인터넷으로 새로운 매체가 늘었을뿐
특별히 신문물이라고 할만한 것도 아니구요
카톡과 단톡은 무료라서 그건 좋네요^^
저요~~~저요~~~~
저는 인스타그램 할 만큼 보여줄것이 없어서 못해요 ㅠㅠㅠㅠ
매일매일 약속도 있고 맛있는거 먹고 좋은데 여행가고 물건사고
인테리어부터 강아지 고양이 등등등
없어서 못해요 ㅠㅠㅠ
보여줄것이 풍부하다면????
인스타 트윗 페북 암것도 안해요.
할 줄 몰라서 아니고 그냥 내 삶 살기도 바빠요
저도 전혀 안하고
남듯거도 전혀 관심없고.
친한친구들과 카스만 이웃공개로 보네요.
저 안해요
카스도 프로필 안바꾸지 3년 넘음..
안한다고 멋있다고 생각 안해요..
그냥..안하는것일뿐..
그런 건 전혀 상관없고요. 귀찮아서 안 하고 내 사생활을 남에게 왜 노출?? 그런 심리일 뿐. 트위터는 문대통령 때문에 오직 하지, 문프 임기 끝나면 폐쇄 예정. 카톡 프사는 애들 사진 올리는 맛에 한달에 두번은 바꾸려 하지만, 그나마도 막내 초등 들어가면 안 할 듯. 댓츠올~
그게 뭐라고 저도 멋진 사람된건가요?ㅋ
기분은 좋네요ㅋ
그게 뭐가 멋진 사람이라고
sns 허구 허세 자랑질 하느라
겉먼 잔뜩 든 사람들도 병이지만
그걸 보면서 인생 낭비다 관종이다
sns하는 사람은 죄다 정상 아니다
단정짓는 인간들이 더 정신병 같음
딱 까놓고 둘 중에
후자가 더 후짐
그냥 올릴만한거 없는 인생이요
자랑할거리도 추억할만한것도 없는 사람이요
그렇게 얘기하면 되는거지
그거 안 한다고 퍽이나 깨어있는 양
으스대기는
본인은 남들과 다른
차원 높은 행복을 숨기고 있는 양
ㅋㅋㅋㅋㅋ
헐...
저 인스타는 물론 페이스북이니 트위터니 sns는 전혀 안하는 사람인데요. 귀찮아서 그래요 귀찮아서. 게을러서 사진찍어 올리고 내 일상 공유하고 하는 것도 귀찮구요.
그래서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 깔끔하고 야무지고 컨텐츠있게 잘 꾸려가는 사람 대단해 보이고 좋아보여요.
안하는 걸로 자부심이라니 이 무슨 말 안되는....
안합니다만, 멋있을 것도 없고 그저 남의 사생활 쳐다보는 것도, 내 사생활 내보이는 것도 싫을 뿐. 트윗만 최근 시작했는데 트윗은 타임라인 잘만 만들면 내가 좋아하는 쪽으로만 구성이 가능하고 사생활 보호가 가능해서 할만하네요.
sns 허구 허세 자랑질 하느라
겉먼 잔뜩 든 사람들도 불쌍해 보이지만
그걸 보면서 인생 낭비다 관종이다
sns하는 사람은 죄다 정상 아니다
단정짓는 인간들이 더 마음의 병 같음
딱 까놓고 둘 중에
후자가 더 후짐
인스타 페북 안 합니다.
외국에 있는 친구들과 소식 나누기 위해 페북은 할까말까 약간 망설여지지만 아직은 안 하는 불편이 크지 않아 그냥 이대로 살아갑니다.
페북은 가입 되어 있고 인스타는 가입 안했습니다.
컴맹 디지털맹 아니에요~ 그리고 하는 분들 선택도 존중합니다^^
병신이 지랄하고 싶어 쓴거예요 82님들..
낚이지마세요.
그 옛날 싸이월드, 개인블로그, 페이스북, 카카오스토리, 그리고 인스타까지
왜 이리 옮겨가며 일상을 올려야 하는데요?
어떤 인스타들을 팔로우하시길래
다들 이리 부정적이실까?ㅋㅋㅋㅋ
전 올릴사진이 없어서 인스타 안하지만
팔로우하는 인스타가 50명이나 됩니다.
다 멍멍이인스타^^
귀엽고 이쁘고 사랑스러운
멍멍이들 보면 진짜 너무 행복하던데~~♡♡♡
근데 늙어서 그런것 같은데...
안하는데 귀찮아서가 가장 큰 이유 ㅋㅋㅋㅋ
아예 계정 자체가 없어요.
저는 제 생활 노출되는 거 자체를 엄청 꺼려서 카스도 전부 비공개로 돌려놨어요.
이렇게 해놓으니 빈정 상한 사람들도 있는 거 같던데 신경 안써요.
솔직히 인스타 외에도 원하는 정보는 얻으려면 얼마든지 얻어요.
핀쳐레스트 앱 애용합니다.
이건 내 관심사 따로 폴더 갈무리해서 저장만 할 수 있어요.
저요. 구찮아요.
나살기도 바뻐서
페북 인스타 트위터 다 안해요. 트위터는 몇 몇 정치인만 들여다 보고 페북 인스타는 가입도 안했어요. 원래 남의 일 먹는거 입는거 뭐든 관심없고 궁금하지도 않고 물어보지도 않는 성격이에요.
남 들여다 보는데 쓸 시간도 없고 시간있어도 잠자고 말죠.
그런데 그게 뭐 나 잘났다 그런생각보다 그냥 성격이 그런거 같아요.
저 안해요
그냥 이유는 없어요
누구 쫓아다니며 보는건 내가 덕질하는 아이돌 뿐
딴 사람 인생은 들여다볼수록 우울해지지 않나요?
저요. 남 사는거 비교질해봐야 마음만 속상하지.
그냥 현실 환경에 만족하며사니 불만도 없고, 행복하네요.
저도 아무것도 안해요 카스도 잠깐 가입했다 하루도
안지나서 탈퇴했네요
카톡 사진도 한장올려놓고 몇년 그대로
트위터도 좋아하는 가수땜에 가입할려다 그냥 그만뒀네요
그런데 다큰 우리애들도 sns아무것도 안하더라구요
왜안하냐니깐 인생에낭비라나 어쩐다나
그런데 어렸을적 sns에 올려놓은 글과 사진이
독이되는 경우를 많이 봤잖아요
인스타 없구요 남것도 안봐요 관심자체가없음
몇달 깔아놓고 보고 사진도 몇장 올렸는데
미디어 연구 박사 들어가면서
sns에 대한 비판적인 연구들 많이 접하면서
특히 인스타는 넘 아닌거 같아 지워버렸어요.
인스타 하는 사람 욕하는건 아닌데요
내 인생이란 곧 의식의 흐름과 시간이 전부인데
sns들은 심하게 그 시간을 자본주의 마케팅 전략으로 이용해버리죠.
나는 내 인생 살았다고 생각하지만 결국 내 시간 버려 남들 돈벌이해주고 나는 죽은 시간을 보내는 겁니다.
취향과 감수성이 획일화되는건 다음 문제고요.
인스타는 과도하게 이미지 중심이라 그게 더 심하고요.
남의 삶의 관심이 없어요
내 삶도 내세울것 없구요
어릴 때 싸이월드 몇 년 하다 관두고 카카오페이지는 동네친구들이 하도 해서 같이 했다 1년 하니 귀찮아 관뒀어요. 전 그런 곳에 뭔가를 꾸준히 올릴만큼 부지런하지가 않더라고요. 밥집 가도 사진부터 찍기보다 숟가락 들었다 나중에야 생각나서 찍는 스타일이라 거기 올리기 위해 사진 찍는 게 귀찮아요. 그래서 인스타고 페이스북이고는 아예 앱을 깔지도 않았어요.
저도 그런 것들과 단절된 삶인데.. 안하는게 힘든 건가요? 그냥 가만히 있으면 되는건데...사실 하는 사람들이 더 신기해요.남의 꺼 가끔 봐도 재미 하나도 없어요.
저도 안 하긴 하는데 그게 왜 자존감이 충만한건가요?2222222
영업이나 홍보 아닌담에야 왜 개인 사생활을 공개방하는지 이해 안가요
안하지만 그럼 뭐해요 블로그에 82에 카페에.
나 재미있는거 찾아 하기도 하루해가 짧기에.
싸이월드 이후로 아무것도 안해요 남것도 보기 귀찮구요 사는 거 뻔히 다 아는데 있는 척 잘난 척 하듯 사진 올리는 지인들도 좀 웃겨보이고요 결혼하니 나와 내 가족만 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