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입시체제 진절머리난다는 글..
거기에 어떤 덜떨어진 사람 뭐 몇년전 고시했다는 둥 하시는데
지금 이 체제 정상 아니구요
오늘 학원 알아보니 관내 고등학교 내신 기막히게 잘 나오게 하는 국영수 학원은
진짜 대기가 전부 최소 2년이네요 ;;;;
그 학원 다녔던 애 엄마가 그러네요
그냥 시험 잘치게 하겠어?? ㅎㅎ 선생 누구누구들과 하다못해 동창질이라도 하겠쥐~
이 모든 걸 다 챙겨가며 돈이고 뭐고 다 써서라도
니들 인생 노예짓 하면서 갖다 바치라고 하는 교육부 깡패들
50년동안 말아먹은 이나라 교육 이젠 완전 날로 먹겠다고 수시에 학종에 수행평가 늘리고..
아주 가관이다???
이 정부가 정신이 돌았나요?
도대체 언제가야 학부모들 원성 감당할거에요?
아주 선생들만 노가 났네요
여기저기 맘대로 교과부 써주는 전횡 독식하느라 지들끼리 북치고 장구치고..
애들만 피마르고 온갖 별별 잡동사니 다 쳐해내느라고 죽어나가네요
막상 지들은 아무것도 아니다가 꼴랑 선생한다고 들어앉아서 막상 하라고 하면 일도 못해낼 주제들에...
애들만 잡네요
기분 나쁜건 선생들 손아귀에 모든게 달려 있으니
이 학원 저 학원 그 선생것들이 하라는대로 하는 방식이 아주 도가 튼 학원만 문전성시라는거..
시험이란게 사람 손아귀에서 놀아나게 시험제도를 바꾸고 있다는게 말이 됩니까?
박정희 전두환때도 이따위 짓거리는 안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