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동차3중추돌 일어나기 몇분전에 소리부터 먼저 났다는거요

홀로그램우주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19-02-07 10:07:14

밑에 ufo목격담 글에 올라온 댓글이 있거든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716657&page=1&searchType=sear...


혹시 그 댓글 쓰신 분 보시면 자세히 설명 좀 해주세요.

진짜 진짜 궁금해서요.

매트릭스 같은 세상을 엿보게 해주는 하나의 단서같은 사건 아닌가요?


아직 길에는 차가 보이지 않는다.

그런데 갑자기 3중추돌 사고 소리가 크게 난다.

몇분후 실제의 차들이 도로에 나타나서 추돌한다.

그런데 그땐 영상만 보일 뿐 소리는 나지 않는다. 즉 무음으로 사고가 남.


이걸 댓글님뿐만 아니라 목격한 모든 사람이 경험했다는거잖아요?


그렇다면..

우주가 홀로그램적인 성질을 가진 시뮬레이션이고

일어날 사건의 필름은 이미 우주 어디쯤에 존재해서

시간에 따라 플레이된다는 가설을 증명해주는 단서가 아닐지.

그러니까 필름을 재생하는 중 삑사리가 난거죠.

영상과 음성이 같이 동조해서 플레이 되어야하는데 따로 논거?


참, 그 글에 또다른 댓글 다신 님이,

해외에 그런 주제로 발간된 책이 있다는데,

그 책 제목도 너무 궁금하네요.

원서로 주문해 읽어보고 싶네요.


IP : 218.154.xxx.1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7 10:10 AM (180.69.xxx.167)

    그런 현상이나 경험이 있다고 해서
    다중우주론을 증명하지는 못합니다. 증명은 경험이 아니라 수학으로 해야 돼요.

  • 2. 서스카인드
    '19.2.7 10:15 AM (218.154.xxx.140)

    레너드 서스카인드 Leonard Susskind라는 과학자가 주장했어요.
    홀로그램 필름은 우주 끝에 있다고.,
    그게 플레이 되는거라고.
    이걸 블랙홀 연구하다 발견한거.
    블랙홀이 하나의 필름이 되는거죠.

  • 3.
    '19.2.7 10:55 AM (115.64.xxx.24) - 삭제된댓글

    전 홀로그램 보다는 시공간의 비틀어짐... 으로 시간과 공간의 개연성이 깨졌다... 라고 보고 싶네요.

  • 4.
    '19.2.7 11:29 AM (123.212.xxx.56)

    10년전즈음
    단양 놀러 갔다가 남편하고 드라이브중
    건너편 멀리 산중턱에 반광의 시가모양 비행체가 미동도 없이 떠 있는거 봤어요.
    연기라든가,소리 그런거 전혀 없이 고요히 떠있다가 3~5초후 눈앞에서 그냥 사라지더군요.
    둘다 동시에 엇 ~UFO.
    그랬던적있고,
    20년전 봉는사역 사거리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 기다리는데,
    경기고쪽 언덕에서 차사고나는 굉장한 굉음이 들려
    사람들이 다 놀라서 쳐다 봤어요.
    당연히 언던 넘어에서 사고 난줄 알았는데,
    대낮이라 차량 통행이 워낙 뜨음했거든요.
    그래서 다들 언덕쪽 바라보고 있는데,
    하양색 승용차가 언덕을 질주해서 달려 오더니,
    무서운 속도로 앞차를 받았어요.
    즉 ...
    언덕너머에서 사고가 난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소리에 놀라 쳐다보고 있는데,
    몇분후 진짜 사고가 난거였어요.
    그 시간 일대 어디서도 사고 나지 않았구요.
    지금도 그때 그상황이 그대로 기억날만큼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 5. 11
    '19.2.7 2:45 PM (211.193.xxx.140)

    예지몽도 그런 비슷한 원리 아닐까요 영혼세계에서는 이미 이루어져있는 일을 사건이 임박할때쯤 나의 무의식이 알아채고 꿈을 통해 알려주는 것 예지몽 몇 번 꾸어본 경험자입니다

  • 6. 저님
    '19.2.7 4:00 PM (211.33.xxx.81)

    혹시 저님이 그 댓글다신 분인가요? 봉은사 근처서 그럼 3중추돌사고 난건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1100 뉴트로*나 크림보다 더 잘스며들고 보습력 좋은 크림?? 4 qweras.. 2019/03/15 2,208
911099 맘에 안드는 동네엄마.. 7 괴롭다 2019/03/15 7,476
911098 심형탁에게 탁 꽂힘 2 갑자기 2019/03/15 3,269
911097 김학의 사건이 엄청난가 보군요 5 ㅇㅇ 2019/03/15 5,279
911096 "장자연 사건 수사기간 연장하라"..청와대 청.. 4 뉴스 2019/03/15 1,807
911095 '김학의 별장 성접대' 피해 여성 "그 사람들 너무 무.. 4 이럴수가.... 2019/03/15 4,178
911094 ............. 28 ........ 2019/03/15 20,432
911093 저같은 애들도 일 한다면 할수 있을까요? 1 ff 2019/03/15 1,412
911092 의심받고 있는 김학의 별장 사건 정리 7 .. 2019/03/15 13,653
911091 살인도 좋은경험이라 했다던 2 촉법소년 2019/03/15 3,361
911090 영어고수님들, 한 문장...번역 좀 봐주세요~~ 7 ㅇㅇ 2019/03/15 915
911089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태국 5 2019/03/15 4,703
911088 취업.. 기도해 주세요.. 25 기도해주세요.. 2019/03/15 3,549
911087 요즘 변호사 알아보는데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ㅜㅜ 22 .. 2019/03/15 7,445
911086 화요일에 조직검사 받으러 가요. 8 ... 2019/03/15 2,758
911085 주한미군사령관은 "남북군사합의 지지한다"는데 3 뉴스 2019/03/15 880
911084 골다공증 검사가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지는지 아시는분 4 Dubok 2019/03/15 2,143
911083 눈이 부시게- 멸치 말이죠 2 멸치 2019/03/15 5,551
911082 서경덕 나이트라인에 나오네요 지금 2019/03/15 982
911081 숨겨진 재능을 찾았어요 19 쑥과마눌 2019/03/15 7,603
911080 전두환 사형시켜야합니다. 27 살인마 2019/03/15 3,150
911079 유플러스 와이파이 시간 제한 걸수 있나요? 1 Hj 2019/03/15 3,827
911078 임신 6개월인데 이혼 생각중입니다. 157 .. 2019/03/15 44,039
911077 19금) 질염 증상 허리통증 4 무서워요 2019/03/15 8,194
911076 전사고 지원 스펙은 어느 정도 되어야 할까요???? 7 min 2019/03/15 1,5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