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80881
작년에 제가 이런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ㅠㅠ
정신 못 차리고 또 안스러운 마음에
같이 여행을 왔어요
온 가족 여행이라 할 수없이 같이 올 수밖에 없어서
기분 좋게 생각할려고 배려했는데 ...
결국엔 이별여행이 될 듯요
모임도 하지마라
돈 많이 쓴다
그러다 보면 나돌아 댕긴다
참고로 모임 세개 있어요
내 동생 힘들게 돈번다 ㅠㅠ
나는 너가 너무 얄밉고 싫다
내동생봐서 그냥 억지로 본다
잔머리 굴리고 산다는둥 ..
모임을 하던 말던 내 남편이 돈 벌어 오는데
사생활에 상관말고
옆에서 남편도 누나한테 나도 존중하는데
왜그라냐고 소리지르고
집안의 집사로 모든 일을 처리했는데
결국엔 잘난척하고 잔머리로 치부
사람은 달라지지 않고
점점 파국으로 가니....
이젠 차단 시켜야 할 때가 정말 됬나봐요
맘 약해지지 않게 저좀 혼내주세요
저도 나이들고 아이들 다 성장하고
부모님 다 병원수발 제 몫이었고
이젠 조용히 살고 싶은데 그 꼴을 못보네요 ㅠㅠ
하도 힘들어서 두서없이 글이 써졌네요
시누의 갑질
바보 올케 조회수 : 6,450
작성일 : 2019-02-06 20:28:13
IP : 120.29.xxx.159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음
'19.2.6 8:31 PM (27.35.xxx.162)82가 워낙 감정의 쓰레기통이라...
백날 얘기해줘도 또 그러고2. ????
'19.2.6 8:31 PM (220.122.xxx.138)아니...
얼굴 안보고 사는게 그리 힘드나요?
착한것도 병이네요....3. ㅇㅇ
'19.2.6 8:31 PM (222.118.xxx.71)그냥 님은 그렇게 태어난 사람이에요
호구로 사는게 운명이고요, 그냥 생긴대로 사시죠
내년에 또 이런글 쓰러 올꺼에요4. ...
'19.2.6 8:36 PM (117.123.xxx.185) - 삭제된댓글혼내는 댓글만 시간낭비에요.
님은 그냥 글 읽을때만 대리만족느끼고 똑같을 거에요.
그냥 그렇게 사셔요.5. ,,
'19.2.6 8:40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내년에 또 쓸듯.
6. 음
'19.2.6 8:44 PM (124.49.xxx.176)그냥 끊어요. 착한 것도 병이네요
7. 헐
'19.2.6 9:01 PM (223.33.xxx.16)그냥 살던대로 사는게 맘이 편하지 않겠나요......
8. ....
'19.2.6 9:09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 그래서
'19.2.6 9:12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그 여행 중단하고 돌아왔나요?
설마 꾸역꾸역 마칠때까지 같이 있었던건 아니죠?
저라면 그 자리에서 즈려밟아 주고 바로 돌아왔을텐데...10. ...
'19.2.6 9:19 PM (175.211.xxx.44)그렇게 간 큰 시누이가 이 세상에 존재하나요? 전 제가 시누이인데 아무 말도 못 해요. 남동생 하나 있는데 그 놈도 병신 짓 하죠. 휴일이라서 쉬느냐고 전화 안했답니다. 토, 일과 같은 그런 휴일이 아닌데 말이죠. 명절에 동생 혼자 엄마네 가요. 올캐랑 조카가 아침에 일찍 못 일어나서요. 그런 문제로 제가 나설 수도 없어요. 남동생이 난리치니. 그냥 없는 사람이다 둘만 잘 살면 된다 하고 살고 있네요.
11. ‥
'19.2.6 9:40 PM (117.111.xxx.164)내년에 또 쓸듯22222
12. 안본눈산다
'19.2.6 10:52 PM (211.36.xxx.175) - 삭제된댓글고구마 백만개....
아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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