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식으로 말하는 사람 심리
집값 물어보고는 헐 그리싸냐고 본인 동네는 최소 8-9억한다고
진짜 싸다는 이야기 몇번을함
아이 고등학교 물어 답하니 학군 나빠 어쩌냐고
본인시누 아이 경기권 특목다니는데 일반고는 절대로 보내면 안되는 동네라고..
남편 학벌 좋진 않지만 잘풀려서 직장은 좋은곳
어찌 그학벌로 그곳을 들어갔냐고 진짜 운좋다고
본인 시아주버님 학벌이 sky라는말 수도 없이함
근데 직장 운없는지 다니다 명퇴하고 치킨집함
맨날 먼저 말하지도 않는데 꼬치꼬치 깨묻고는
저런식으로 주변인들과 비교해 깎아내림
정작 본인은 그동네 빌라 반전세 몇천짜리 살고
아이도집앞 일반고 다니는데 공부 못함
남편학벌도 고졸에 서비스직인데 급여도 별로고 많이 힘듦
가족이라 그러는 너는? 되받치려다 참고 참는데
가족이라 안볼수도 없고 참 ㅠ
이번에는 본인 시누네 45평으로 이사갔다면서
우리집은 30평대라며 좁지 않냐고 ㅋㅋ
너는 20평대 빌라 살잖아 하려다가 유치해서 말았는데
대체 왜 저러는걸까오ㅡ?
본인은 쥐뿔도 없으면서 본인 시댁쪽 자랑 끝판왕
근데 그거 들어보면 다 거짓말 같아요
외고라고 했다가 용인외고 다닌다고 했다가
시누아들 단대라 했다가 고대라 했다가 왔다갔다..
집값 이야기하는데 웃겨서 진짜
헐 그리 싸냐고 본인 사는 서울은 그돈이면 20평대도 못들어간다고
진짜 싸다는 이야기를 몇번씩 하는데 할말이 없어서 싸긴 싸지 뭐 경기도라..하고 말았는데 기분 엄청 나쁘네요
1. 저는
'19.2.6 7:56 PM (121.133.xxx.173)그런 사람 이야기 그냥 다 들어주어요. 웃으면서요. 물론 다음 만남은 점점 피합니다. 컴플렉스를 스스로 드러내는 사람처럼 미련한 사람은 없어요. 인간관계에서도 하수이기에..굳이 화가 나지도 않아욬
2. ....
'19.2.6 8:02 PM (61.255.xxx.223)스스로 보잘 것 없고 못나게 느껴져서 하는 행동들
너 그렇게까지 해야겠니 싶어
짠해서 못 보겠는 수준이네요
툭치면 울어버릴만큼 마음의 갈등이 많은 사람
상처받지 마세요
자기 스스로의 마음의 갈등이 해결이 안되서
열등감에 너무 시달리니까 나는 그렇게 못나지 않았다고
누구라도 밟아서 나는 열등하지 않다고 느끼고 싶은
못난 사람의 발악일 뿐
행복하고 만족하며 사는 사람은
타인을 깎아내릴 필요를 전혀 못 느낍니다3. 원글을
'19.2.6 8:03 PM (125.177.xxx.106)라이벌로 생각하나봐요. 질투하고 깎아내리려는 심리..
진짜 유치하게 그러는 넌? 하고 싶지만 님이 나은 사람이니까 참나봐요.
기본 인사만 하고 되도록 말 섞지 않는게 좋을 것같아요.4. 저도
'19.2.6 8:05 PM (211.244.xxx.184)첨에는 유치하게 말안하고 그냥 웃고 넘겼어요
근데 점점 도가 지나쳐요
본인 자랑이면 그런가보다 하겠는데 가족이니 본인건 다 드러나니 시댁쪽으로 저래요
큰형네 자랑 엄청나게해서 진짜 부자고 잘난줄 알았는데
어찌어찌 인스타 건너건너 우연히 들어갔더니
이야기했던거랑 완전 다른직업 ㅠ5. 헐
'19.2.6 8:27 PM (125.183.xxx.190)미친 사람이거나 정신이 모자란 사람 아닌가요
6. 본인도
'19.2.6 8:55 PM (58.230.xxx.110)아니고 지인얘기만 하는 사람처럼
허해보이는 사람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