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불이 많고 물이 부족한 사주라는데

... 조회수 : 4,971
작성일 : 2019-02-06 19:23:54
남편이 물이 부족한 사람이에요ㅜㅜ
그래서 그런가 성격도 잘 안맞고
잘 좀 지내보려고해도 자꾸 싸우게되고
리스된지도 오래 됐어요
사주봐주시는 분이 자기딸같으면 결혼 안시킨댔는데
저는 그냥 신경 안썼거든요ㅜㅜ
불이 많은 사주가 노력할 수 있는건 뭐가 있을까요?
IP : 180.230.xxx.16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9.2.6 7:25 PM (122.35.xxx.170)

    뻔한 해법이기는 하지만 집에 어항 두시거나 수영배우시거나ㅎ

  • 2.
    '19.2.6 7:27 PM (121.167.xxx.120)

    저도 어항 두는것 추천해요

  • 3. 연시
    '19.2.6 7:33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안좋다식으로 물어 보눈건 질문이 틀렸어요...
    틀린 질문에는 틀린 답만 줄줄 달립니다.
    사주상 오행이 없어도 되면 없어야 해요.
    꼭 있어야 하는것이 아닙니다.
    어항을 갖다놓고 수영을 배우면 싸우는 남편과 사이가 좋아지지 않아요
    그리 쉽게 관계가 좋아 지고 가운이 일어나길 바라니까
    요행을 부리려는 마음을 이용하여 부적 써라 굿을 해라 하죠.

  • 4. 연시
    '19.2.6 7:35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오행이 너무 많아 안좋다식으로 생각하는건 틀렸어요...
    틀린 생각을 하고 틀란 질문을 하면 틀린 답만 줄줄 달립니다.
    그냥 겸손하게 물으세요.
    사주상 오행이 없어도 되면 없어야 해요.
    꼭 있어야 하는것이 아닙니다.
    어항을 갖다놓고 수영을 배우면 싸우는 남편과 사이가 좋아지지 않아요
    그리 쉽게 관계가 좋아 지고 가운이 일어나길 바라니까
    요행을 부리려는 마음을 이용하여 부적 써라 굿을 해라 하죠.

  • 5. 연시
    '19.2.6 7:37 PM (210.219.xxx.8) - 삭제된댓글

    오행이 너무 많아 안좋다식으로 생각하는건 틀렸어요...
    틀린 생각을 하고 틀린 질문을 하면 틀린 답만 줄줄 달립니다.
    그냥 겸손하게 물으세요.
    사주상 오행이 없어도 되면 없어야 해요.
    꼭 있어야 하는것이 아닙니다.
    어항을 갖다놓고 수영을 배우면 싸우는 남편과 사이가 좋아지지 않아요
    그리 쉽게 관계가 좋아 지고 가운이 일어나길 바라니까
    요행을 부리려는 마음을 이용하여 부적 써라 굿을 해라 하죠.
    세상 이치가 내 반성과 노력이 없는데 호전 되는건
    단 한개도 없습니다.

  • 6.
    '19.2.6 9:27 PM (122.34.xxx.249)

    불 많은 사주요
    붉은색 옷 입지 말라 하더라구요
    울 오뻐인데 엄마가 철학관 다녀와서
    그리 전했어요

  • 7. ㅇㅇ
    '19.2.6 10:05 PM (116.47.xxx.220)

    오행으로 사주보는거 아니에요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418 너무도 무심한 아들 10 두아이 2019/02/07 5,077
899417 중고등 게임에 빠진아들 두신분들 입시왕 들어보세요 4 입시 2019/02/07 2,848
899416 가산디지털단지 근처 주거지 목동? 평촌? 4 지방사람 2019/02/06 2,059
899415 스웨이드슈즈는 겨울에만 신는건가요? 1 Kk 2019/02/06 1,300
899414 1987 티브이로 봤어요 27 리얼리티 2019/02/06 3,679
899413 민감한 피부, 레이저토닝 괜찮을까요? 4 고민 2019/02/06 3,278
899412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남자들은. 그 엄마가 쎈 성격인듯요. 12 살면서 보니.. 2019/02/06 6,571
899411 미용실 갔었는데 별소릴 다 듣네요 32 .. 2019/02/06 25,226
899410 에휴 싸워서 시가에 안갔는데 3 휴우 2019/02/06 4,116
899409 제사로 자신의 입지를 확인하려는 심리? 4 .... 2019/02/06 2,585
899408 김구라 왜 안나왔어요? 43 라디오스타 2019/02/06 18,260
899407 도움받는 게 자존심이 상해요... 7 왤까 2019/02/06 3,369
899406 건강보험 피부양자등록했는데 지역가입자 고지서가 나왔어요 3 궁금하다 2019/02/06 2,778
899405 땅콩이 유방질환에 안 좋으면 아몬드는요? 3 ㅇㅇ 2019/02/06 3,971
899404 .... 40 ... 2019/02/06 12,640
899403 회기동 피자집 눈물나요 9 2019/02/06 6,993
899402 시어머니는 제사를 좋아하시는 것 같음 5 내일 출근 2019/02/06 2,725
899401 기분나쁜말 하는 사람들은 교양문제인가요? 21 ㅇㅇ 2019/02/06 6,033
899400 "일부 사제들, 수녀 성폭력 있었다" 교황, .. 2 뉴스 2019/02/06 3,826
899399 제가 겪었던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5 .... 2019/02/06 4,638
899398 매장 가판대에서샀는데..가방 환불 가능할까요? 5 궁금 2019/02/06 1,757
899397 한국 전통 문화대학교아시는분 계실까요? 5 대학질문 2019/02/06 1,543
899396 꿀을 끼얹은 한국식 생선요리 ㅋㅋ 42 생선요리 2019/02/06 6,986
899395 해운대 뷔페추천 부탁드려요 10 .. 2019/02/06 2,537
899394 밥솥에 밥한그릇 남았을때요 28 호호 2019/02/06 6,0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