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중반 종손 남편
종손며느리분들..
남편이 종손이면 다 이렇게 생각하고 있나요?
세뇌의 결과는 참 무섭네요 70대도 아니고..
깰수가 없어요ㅎㅎ
1. 흠
'19.2.6 5:06 PM (116.127.xxx.178)본인 죽을때까지..?
본인이 차리는것도 아니고
마누라나 며느리가 할테니..죽어서 흙이 될때까지라도 하고 싶겠죠 ㅎㅎ2. 그거
'19.2.6 5:06 PM (211.187.xxx.11)할 사람이 있어서 안 깨지는 거에요.
하나부터 열까지 본인이 해야하면 깨져요.3. ...
'19.2.6 5:07 PM (220.84.xxx.102)본인이 음식하면 됩니다.
저 아는 양동마을 종손집에는
다른 친척 남자분들 모여 같이 음식합니다.4. ...
'19.2.6 5:07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본인은 힘든 일 안 하니 그딴 소리 하고 있죠
5. ..
'19.2.6 5:08 PM (211.108.xxx.176)아파서 누워버리세요
당신이 해보게요
힘든거 알아도 해야겠으면 차례상 배달 써비스
요즘 잘 돼어 있어요.
체력 딸린다고 그렇게 하자고 해보세요6. 그놈의
'19.2.6 5:10 PM (121.154.xxx.40)종손
머리가 지글 지를 하네요
울 엄마 아들 종손 벗어나게 하려고 울 아빠 화장 했어요
얼마나 질렸으면7. 제 남편요
'19.2.6 5:14 PM (183.98.xxx.142)우리대까지만 하기로했어요
저희부부도 오십대 중반인데
시집서 지낼때도 제가 음식 거의 다하면
남편이 설거지는 거의 하고
뒷정리만 제가 또 했어요
제가 제사 물려받은 후로는
음식하는것도 가르쳐서 단순작업,
동그랑땡 부치는거같은? 그런건 다 해요
둘 중 하나가 거동 못할때까진 지내자고
약속했으니 해야죠 ㅋ
아들들은 별개예요 걔들은 싫대서
안부릅니다 물론 며느리(한명)도요ㅋ8. 음....
'19.2.6 5:15 PM (110.11.xxx.8)혼자서 죽을때까지 제사상 잘 차리라고 하시고 명절때마다 와이프는 어디 가서 쉬다오면 되겠네요.
9. 음식맞춤
'19.2.6 5:30 PM (223.62.xxx.75)남편이 알아서 주관. 끝
10. ..
'19.2.6 5:33 PM (211.208.xxx.123) - 삭제된댓글어차피 님이 해줄거잖아요
11. ㅎㅎ
'19.2.6 5:34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님이 이혼하고 나가면 안해요.
그렇다고 이혼하라는 건 아니고요.12. 여자가종이냐
'19.2.6 5:39 PM (112.184.xxx.17)차롓상 제삿상 차리고 음식준비 하는거
남자들도 시키세요. 제발요.
여자들만 하는거라고 하지 마시고 아들도 시키고
남자조카들도 시키고 남편을 잡으세요.
그래야 제사 빨리 끝나요.13. ㅡㅡ
'19.2.6 5:44 PM (116.37.xxx.94) - 삭제된댓글제가 친정가서 엄마랑 무슨얘기끝에 엄마 제사없애~라고 했더니 누웠다가 벌떡 일어나서 니가왜 없애라마냐하냐고..
시어머님이 제사제사 시할머니 생전에 제사제사 하더니
아주 뇌에 제사가 콱 박혀있네요
어차피 우리까지일거라고 하면 애들 들을때 그런소리 하지도 말라고..애들도 쇠뇌시킬 기세에요14. ㅡㅡ
'19.2.6 5:46 PM (116.37.xxx.94)제가 친정가서 엄마랑 무슨얘기끝에 엄마 제사없애~라고 했더니 누웠다가 벌떡 일어나서 니가왜 없애라마냐하냐고..
시어머님이 제사제사 시할머니 생전에 제사제사 하더니
아주 뇌에 제사가 콱 박혀있네요
어차피 우리까지일거라고 하면 애들 들을때 그런소리 하지도 말라고..애들도 세뇌시킬 기세에요15. 시어머님
'19.2.6 6:06 PM (121.133.xxx.248)아직 살아계시죠?
돌아가시고 나면 본인도 꾀부려요.
작은댁 오지말라고 우리끼리 지낸다고
어느해 혼자 연락하더니
그 다음 명절에는 잘 안먹는건 하지말라고
제사 음식 가짓수가 줄더니
올해는 지방쓰고 떡국,과일만 올리자 하더라구요.
음식을 너무 안해서 먹을게 없어서
점심때 김치볶음밥 해먹었네요. ㅎ16. 홧팅!!
'19.2.6 6:13 PM (211.36.xxx.62)하자고 하는 남편분이 제수장만 하는 걸로 하세요^^
17. 40후반
'19.2.6 6:16 PM (110.14.xxx.175) - 삭제된댓글명절차례는 없애자는데 죽어도 말안듣네요
18. 뼈대있는 가문
'19.2.6 8:07 PM (222.107.xxx.77)차례 제사 지내는 법 검색해보세요
북어 한마리 밤 대추 조금
술 한병 정도입니다
뼈대있는 양반가문의 전통을 따라
간소하게 형식은 엄격하게지애자 하세요
옷차림깨끗하고 큰 소리 안내고 품위있게
지방도제대로 쓰고 절차도 잘 숙지하고
다 남자일이예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899547 | 피부과 시술 받은 것 중에 비추하는 것 뭔가요? 2 | 피부 | 2019/02/07 | 3,069 |
| 899546 | 카카오톡채팅 2 | 카카오 | 2019/02/07 | 1,409 |
| 899545 | 제발 예수믿으라는말좀 함부로하지마세요 13 | .. | 2019/02/07 | 2,959 |
| 899544 | 세계인이 평가한 한국의 호감도 | .... | 2019/02/07 | 1,273 |
| 899543 | 아주대 공대 소프트웨어학과 국민대 공대 소프트웨어학과 18 | 궁금 | 2019/02/07 | 5,716 |
| 899542 | 애플케어 프로텍션 플랜 구입해야 할까요? 1 | .. | 2019/02/07 | 1,476 |
| 899541 | 전세만료 한달 반 전에 이사나가면 세입자가 부동산수수료 내나요?.. 4 | 얼마 | 2019/02/07 | 2,547 |
| 899540 | 일반 금은방에서도 금 팔수있죠? 3 | 00 | 2019/02/07 | 1,215 |
| 899539 | 노후대책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6 | 깜깜깜 | 2019/02/07 | 4,771 |
| 899538 | 책 정리에 일가견 있으신 분들 5 | ... | 2019/02/07 | 1,799 |
| 899537 | 유럽여행 21 | 여행즐기다 | 2019/02/07 | 3,684 |
| 899536 | 천주교신자분들께 물어요 7 | 음... | 2019/02/07 | 1,264 |
| 899535 | 이 대화에서 친구 심리는 뭔가요 17 | 친구 | 2019/02/07 | 5,412 |
| 899534 | 만두가 맛없게 됐어요. 이유가 뭘까요? 22 | 만듀 | 2019/02/07 | 4,069 |
| 899533 | 조말론 향수 4 | 옥사나 | 2019/02/07 | 3,849 |
| 899532 | 사망신고를 안하고 이렇게 호적이 될수도 할 수 있나요? 12 | dd | 2019/02/07 | 3,207 |
| 899531 | 뉴스공장나온 조양방직 가보려는디.숙소좀 5 | ........ | 2019/02/07 | 1,435 |
| 899530 | 소아 정형외과 관련 문의 7 | 측만 | 2019/02/07 | 1,066 |
| 899529 | 전 날씬해도 안 이뻐요 11 | 부러워요 | 2019/02/07 | 6,264 |
| 899528 | 브라질리언 왁싱 해보신분 계세요? 2 | 0-0 | 2019/02/07 | 2,697 |
| 899527 | 일본식 인테리어 자료 많은곳 아시는분~~ 10 | 인테리어 | 2019/02/07 | 1,790 |
| 899526 | 까르보 불닭 드셔보신 분? 8 | 까르보 | 2019/02/07 | 1,367 |
| 899525 | 게이가 후천성일수도 있을까요? 27 | ... | 2019/02/07 | 9,210 |
| 899524 | 철도예약시 다자녀 할인 받으세요~! 21 | 영양주부 | 2019/02/07 | 2,267 |
| 899523 | 화장실 수전 바꾸는거 1 | 수전 | 2019/02/07 | 1,57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