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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하면 치매 아니라는데

건강염려증? 조회수 : 2,508
작성일 : 2019-02-06 15:39:02
본인이 자꾸 증세가 치매라고 우기세요
오십대인 딸보다 더 기억력 좋고
특히 뭔가 따질 일이나 서운한건
어제일처럼 단어 하나 안 틀리고
따박따박 되짚으시면서...
딸년 하나 있는거 맘 좀 편하게 사는 꼴을
그리도 못보겠는지 -.,-
IP : 183.98.xxx.14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치매가
    '19.2.6 3:40 PM (183.98.xxx.142)

    오래전 기억은 선명하고
    가까운 과거일수록 잘 잊는다지만
    엄만 먼 과거고 가까운 과거고
    죄다 기억 잘해요 히융...

  • 2. 치매
    '19.2.6 3:41 PM (121.88.xxx.220)

    반드시 기억력만 따지는 게 아닙니다.
    똥고집 되는 것도 치매증상

  • 3. ......
    '19.2.6 3:42 PM (106.246.xxx.212) - 삭제된댓글

    자식에게 관심 받고 싶은 심리가 있으신듯 하네요.

  • 4. 하아...
    '19.2.6 3:48 PM (183.98.xxx.142)

    똥고집이라...
    전이랑 뭐 달라진게 있어야
    구분이 갈텐데
    원래부터 당신말 관철 안되면
    될때까지 설득하고 끝내 안되면
    펄펄뛰다 쓰러지시는 분이라..

  • 5. 그 정도면
    '19.2.6 3:50 PM (223.62.xxx.2)

    성격 자체가 차매요

  • 6. 힘드시겠어요.
    '19.2.6 4:11 PM (222.237.xxx.108)

    울엄니 평생 원글님 어머니 같은 성격이시다가 진짜 치매가 오신지라...
    제가 보기엔 치매 아니예요,
    심통부려서 딸 속을 헤집어놓으려는 심술.
    그럼 요양병원 알아볼게요 하세요.
    저도 딸 하난데, 하나밖에 없는 딸 감정쓰레기통에 종년으로 아는 엄마들이 있네요...
    그냥 엄마 말 맞아. 해주셔야 할거예요.

  • 7. ㅎㅎ
    '19.2.6 4:39 PM (183.98.xxx.142)

    병원 슬슬 알아봐야겠네
    요즘 요양병원 웨이팅 엄청나다던데?
    요래 한번 말해볼까싶어지네요
    윗님 말씀 들으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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