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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새송이 버섯전

..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19-02-06 14:59:32

저는 명절에 만드는 전 중에서 고추전이랑 새송이버섯전 좋아하는데 특히 친정엄마가 버섯간도 딱 맞게 하시고 입에 착착 붙게 잘만드세요.
시어머니 자긴 전도 안부치고 음식도 안하면서 얻어먹으시면서 자긴 이해안가는 전이 버섯전이라나? 뭔맛으로 버섯을 붙여먹냐고..
친정엄마가 만드신거 알면서 조롱하듯 그런 말 아무렇지않게 내뱉는거 인성이 이상한거 아닌가요. 저희 친정엄마 전주가 고향이라 음식 맛있게 잘하시고 엄마 음식 드셔본 사람들이 엄마한테 음식 꼭 배우라고 얘기하곤 하는데 본인은 몸아까워 명절에 나물하나 안하면서 훈수까지 하니 얄미워요.
IP : 14.33.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6 3:03 PM (119.64.xxx.178)

    으이구 가만히나 계시지
    말 엄청 밉게하시네요

  • 2. 시어른이랑
    '19.2.6 3:11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같이 사시나요?
    뭐하러 친정엄마 음식을 시어른께 대접하세요.
    그럴 때는 접시를 내앞으로 가지고 와서 나만 먹는 겁니다.

    그리고 '전은 부치다.'입니다.

  • 3. 대부분
    '19.2.6 3:11 PM (124.53.xxx.131)

    사돈은 일단 아래로 보려하는 마음이 있는거 같아요.

  • 4. 새송이
    '19.2.6 3:35 P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

    얇게 저며 데쳐서 부치는 거에요???
    방법 좀 알려주세요

  • 5. ㅁㅁㅁㅁ
    '19.2.6 5:04 PM (119.70.xxx.213)

    사돈은 일단 아래로 보려하는 마음 2222

  • 6. 노인데
    '19.2.6 5:06 PM (58.120.xxx.74)

    맘뽀하고는. 하나를 보면 열을알고 누가 쳐드시랬나

  • 7. 이궁
    '19.2.6 7:58 PM (39.7.xxx.173)

    진짜 입주둥아리로 못하는말이없는 분이군요
    그래도 사둔음식인데 그런말을하다니 헐~~~

  • 8. 333222
    '19.2.6 7:59 PM (223.39.xxx.136)

    전 부치는 방법 좀 알려 주세요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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