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까지는 용돈 주시나요?
큰 애들은 언제까지 주나요?
우리집은 대학생 딸 하나인데
방학때 단기 알바로 100정도 벌었어요.
시골가서 할말없으니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누구가 방학때 알바해서 돈도 벌어온다고
부모님께 얘기했더니
집에 올때
시어머니가 너는 돈도 벌고 하니까
내가 안 줘도 되지?
이러네요.
다음부터는 돈봉투 액수를 줄여서 드리려고요.
1. ..
'19.2.6 2:34 PM (211.185.xxx.119)대학생은 안줘도 되죠.
2. .....
'19.2.6 2:35 PM (221.157.xxx.127)대학생까지는 주죠
3. ?
'19.2.6 2:36 PM (118.222.xxx.75)직장 생활하는 29살, 30살 대학원 다니는 조카에게까지 5만원 줘요. 그 집에서 주니까 주는데 그냥 안받고 안주고 싶어요. 주는데 우리도 안 줄수도 없어요. 그냥 주고 받아요.
4. ㄴㄴ
'19.2.6 2:37 PM (182.227.xxx.59)줘요. 학생이 일해서 용돈까지 쓸수도 있겠지만 비상금조로 주는게 나은거 같아요.
물가도 비싼데5. ...
'19.2.6 2:38 PM (122.34.xxx.61)대학생이라도 손주인데 이뻐서 몇만원은 주겠네요.
어차피 자식한테 용돈 받으면서..모지란 노인네.6. 울엄마는
'19.2.6 2:38 PM (223.38.xxx.143)취업했는데도
좋은거 하나씩 사라고 가끔 주세요.
대학때는 당연히죠.
여행가는 비행기표
노트북
쌍수비용도 다 내주셨구요.7. 대학생
'19.2.6 2:40 PM (112.152.xxx.82)더 많이 주는거 아닌가요?
8. ㅇㅇ
'19.2.6 2:41 PM (223.33.xxx.153)대학생까지 줍니다.
9. 기특해서라도
'19.2.6 2:48 PM (115.140.xxx.66)용돈 조금 더 얹어 주겠구만
10. 장가간
'19.2.6 2:51 PM (203.128.xxx.136) - 삭제된댓글손자도 주던대요
그 손자가 낳은 백일된 아기도 주고요
맘이 없는거지 대학생이라 안준다는건 좀...11. 그럼요
'19.2.6 3:05 PM (1.244.xxx.152)학생인데요.
저는 줍니다.
우리 아이들 대학생때도
대부분 받았거든요.12. 블루
'19.2.6 3:08 PM (1.238.xxx.107)어른들 돈봉투 드릴때 세배돈 생각해서 넣어드리는건데
다음부턴 남편에게 직접 주라고 해야겠어요.
아들이 주는 돈이니 많다 적다 못하게요.13. 보통
'19.2.6 3:10 P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대학까진 주죠
14. 취직
'19.2.6 3:12 PM (183.98.xxx.142)할때까진 줘요
알바를 하거나 말거나
학생일때까진 주는게 좋죠^^
기분이잖아요ㅎㅎ15. 취직한
'19.2.6 3:28 PM (1.231.xxx.157)딸들도 줬어요
남편이 짠돌님이라 줘야되나? 하길래 1년에 한번이니 결혼하기전까지 주라고 했어요
시댁은 새뱃돈도 인색하더니 남편이 꼭 닮았구요
친정은 아직도 주세요16. 시가선
'19.2.6 3:33 PM (58.230.xxx.110)애가 알바하니까 돈버니 할머니 용돈달라고~
가면 듬뿍등뿍주시는 외가 갔다
친가갔는데 저러시니
애가 당황;;;;;;
결국 애아빠가 부모님 용돈 더 드리더라구요...
왜 애한테 그러냐며...
자식돈 더 받아내는 기술은 하여간~17. 대학생이라고
'19.2.6 4:24 PM (122.38.xxx.224) - 삭제된댓글해도 군대가고 그러니까 4년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8년 이상도 줘야 해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큰조카는 26살.. 23살까지 주고 그만뒀어요. 동생 애들은 같은 시기에 다 그만 주고..작은 애는 고3까지 주고 그만 뒀어요. 계속 그러다가는 끝도 없어서..
18. 대학생이라고
'19.2.6 4:28 PM (122.38.xxx.224)해도 군대가고 그러니까 4년으로 끝나는게 아니고 8년 이상도 줘야 해서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작년에.. 큰조카는 26살.. 작은 애는 23살까지 주고 그만뒀어요. 동생 애들은 같은 시기에 다 그만 주고..작은 애는 고3까지 주고 그만 뒀어요. 계속 그러다가는 끝도 없어서..애기 때부터 10만원에서 시작해서 갈수록 힘들더라구요. 대학생들은 다 같이 한꺼번에 중단하고..고등학생만 고등학교 끝날 때까지 줬어요. 그리고 다른 어린 조카들도 이번부터는 그만 뒀어요. 끝도 없어서..
19. 음
'19.2.6 6:13 PM (125.132.xxx.156)진짜 모자란 노인네
20. 음
'19.2.6 6:14 PM (125.132.xxx.156)조카는 대학생임 안줘도 되지만 (더 주는 집도 있긴하지만) 손준데ᆢ
21. 친정엄마는
'19.2.6 7:20 PM (211.245.xxx.178)취직한 손주도 오면 용돈 주던데요?
대학생들한테는 더 넉넉히 줘요. 쓸데가 좀 많나요.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