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들이 후손들 싸우고 원한담긴음식먹고싶을까요
이렇게말하면, 뒷짐지고 어허 제사음식만들때는 불만가지고하면안된다 잔소리겠죠
1. 다
'19.2.6 1:42 PM (39.113.xxx.185)그런집만 있는건 아니니까요.
2. ..
'19.2.6 1:42 PM (211.185.xxx.119)그 음식을 산 사람도 먹는데요 뭐.
3. ...
'19.2.6 1:44 PM (119.82.xxx.39)전 솔직히 음식하는데는 불만없어요
내가족도 나도 맛있게 먹으니까요ㅎㅎ
명절때 아니면 먹기힘든 음식들도 있구요
할머니가 해주시는 배추전은 또 얼마나 맛있게요4. ㅇㅇㅇ
'19.2.6 1:45 PM (175.223.xxx.94) - 삭제된댓글그러니 발복이 안되고 우환끼고 악순환
안할꺼면 깨끗하게 안해야하는데
하면서도 재수없이 하니까 인간으로써
못할짓 하는거죠5. 조상
'19.2.6 1:51 PM (223.62.xxx.241)위하는 그리워하는 마음이
닿을듯요.
음식은 그저 표현수단?6. ..
'19.2.6 1:57 PM (183.101.xxx.115)저는 내몸굴려 힘들고 장소제공하는게 싫은게 아니라
시댁식구들의 뻔뻔함이 싫어요.
내가 그만큼하면 나한테도 못해도
내자식들 한텔라도 잘해야죠.
지들자식 용돈주는 반도안주면서 하루를 무전취식하려는게
너무 싫어서 이번설에는 당일 아침에 오라했어요.
어차피 평소 제사음식도 내가 다 하고 절이나하고 처먹으니
꼴도 보기싫어요.7. ..
'19.2.6 1:58 PM (108.41.xxx.160)여기만 그렇지 제사 잘 지내는 집 많아요.
개신교인과 페미니스트가 명절 제사 없애자고 하는 거지요.8. ...
'19.2.6 1:59 PM (108.41.xxx.160)명절 없는 나라라... 생각만 해도 미개인 나라죠. 문화도 없는
9. 이런집도
'19.2.6 2:00 PM (175.193.xxx.206)제사를 서로 가져가겠다는 집도 있어요. 경상도라 그런지 저희 외 가쪽인데 어떤일로 사이가 틀어지기는 했는데 제사는 지내고 싶고 서로 가져가겠다 하다가 따로 지내요. 큰외갓집은 집에서 따로 작은외갓집은 산소 찾아가면서... 암튼 제사는 무지 중요하게 여기고 귀찮아 하지 않네요.
10. 또 왔네
'19.2.6 2:02 PM (223.38.xxx.145)명절 차례 얘기만 나오면 귀신같이 댓글다는 108.41 할배 또 왔네.
하여튼 자기손으로 물 한 그릇 떠다먹지 않는 인간이 문화는 무슨...11. ...
'19.2.6 2:07 PM (108.41.xxx.160)개신교인들 제사 미신이라고 발광하는 거 보면 한심하죠. 하긴 옛날에 제사 지내기 싫어 여자들이 교회로 갔으니까
나보고 할배라... 미친 인간12. zero
'19.2.6 2:10 PM (110.70.xxx.42) - 삭제된댓글저희 애들은 제사 안지내겠죠
아직 애들 어리지만 제가 나중에 기일에 엄마 생각하고 서로 잘지내길 마음속으로 한번만 빌어달라했거든요
장례식도 며칠씩 하지말고 시간 정해서 그 시간에 못오는 사람은 어쩔수없고 그냥 한시간 안되게 간단히 지내고 끝내라했고요
근데 아이들이 저를 기리는데 어떤 형식에 사로잡혀 그 과정에서 트러블이 있으면 죽어서도 넘 괴롭고 힘들거같아요
제겐 아이들이 행복하게 마음 편히 사는게 무엇보다 더 중요하지 대접받는게 더 중요하지않아요
죽은 영혼에겐 형식따위보단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는게 더 필요하지않을까싶네요13. ...
'19.2.6 2:13 PM (108.41.xxx.160)한국사람들이 가장 자신의 색깔을 빨리 잊어버려요. 다른 문화에 적응을 잘하는 거죠. 나쁘게 말하면 정체성이 약한 거고요
그러나 가장 오래 강하게 살아남는 민족은 자기 정체성이 확실한 민족이죠. 강하기 때문에....14. 명절없는나라
'19.2.6 2:14 PM (183.98.xxx.142)는 없죠 ㅋㅋ
제사 차례가 없을 뿐.
명절 자체는 좋은거예요^^15. 00
'19.2.6 2:14 PM (223.62.xxx.44) - 삭제된댓글전 제사 없는 시집이지만 음식 사가요.좋은 맘으로 못할것 뻔히 알고 그런기운으로 만들어 내자식 먹이기 싫어서요.
16. 제사음식
'19.2.6 2:25 PM (106.102.xxx.11) - 삭제된댓글그럼 사먹는 음식이 더 촣겠네요.
돈벌려고 좋은 맘으로 만들었을테니.17. ..
'19.2.6 3:11 PM (223.33.xxx.99) - 삭제된댓글82가 세상 전부인줄아는 ..ㅋㅋㅋ. 적당히 하하호호 명절음식 나눠먹는 집이 얼마나 많은데...
18. 좀
'19.2.6 4:35 PM (121.190.xxx.227)고만하지
적당히 해요19. ㅋㅋ
'19.2.6 5:36 PM (223.38.xxx.108)무신 페미니스트들이 제사 없애자고 해요ㅋㅋㅋ
그 여자들이 그게 힘든건지나 알까요
몇 년간 상차려내느라 개고생한 주부들이
없애자고 하는거죠 겪어봐야 알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11174 | 바람난 남편과 8 | 123 | 2019/03/15 | 5,318 |
| 911173 | 갱년기는 몇년정도 가나요? 2 | 은미 | 2019/03/15 | 4,784 |
| 911172 | 가스차단기 어떤거 쓰세요. 1 | 차단기 | 2019/03/15 | 910 |
| 911171 | 우리딸은 아미인데요 18 | ㆍ | 2019/03/15 | 5,848 |
| 911170 | 김밥한줄을 다 못먹다니 20 | ... | 2019/03/15 | 7,833 |
| 911169 | 주식투자 해서 몇천 날린 남편이 4 | 묘화 | 2019/03/15 | 5,658 |
| 911168 | 김학의 '별장 성접대' 사건 "황교안도 조사 대상&qu.. 2 | 그래야한다 | 2019/03/15 | 1,795 |
| 911167 | 이번 사건은 처음도 아니고 애들 부끄러워서 뿌리뽑아야해요 3 | 어른책임 | 2019/03/15 | 885 |
| 911166 | 생선조림에 무가 없으면 6 | ,,, | 2019/03/15 | 1,466 |
| 911165 | 샘표 파스타소스 추천해주세요~(원뿔 행사) 13 | 뭘사지 | 2019/03/15 | 1,989 |
| 911164 | 고상한 사람과 속된 사람. 5 | 아이사완 | 2019/03/15 | 3,573 |
| 911163 | 보수단체, 초등생에 항의시위... 18 | ... | 2019/03/15 | 2,919 |
| 911162 | 저도 정준영 기타 같은 사람한테 잘 속아요..ㅎㅎㅎ 8 | tree1 | 2019/03/15 | 3,797 |
| 911161 | 55살 뭘 해야하기에는 애매한 나이인가요? 8 | ... | 2019/03/15 | 3,706 |
| 911160 | BTS 레전드 영상 추천 부탁드려요 19 | BTS | 2019/03/15 | 2,248 |
| 911159 | 문래동이나 광화문쪽 맛있는 식당? 2 | ... | 2019/03/15 | 908 |
| 911158 | 화이트데이 선물 거절 7 | 마늘꽁 | 2019/03/15 | 2,641 |
| 911157 | 조선 축첩했던 양반보다 현대남자들이 더 타락 11 | 푸 | 2019/03/15 | 2,496 |
| 911156 | 지하철 내 통화 5 | ㅌㅌ | 2019/03/15 | 1,903 |
| 911155 | 박막례할머니의 간장비빔국수 24 | 맛따라삼만리.. | 2019/03/15 | 9,798 |
| 911154 | 카드완납영수증으로 사기칠 일이 있나요? | 누구냐넌 | 2019/03/15 | 876 |
| 911153 | 이뻐 죽겠어요 14 | 우리 강아지.. | 2019/03/15 | 5,609 |
| 911152 | 오래된 들기름 쓸 방법 없을까요? 7 | ㅇ | 2019/03/15 | 7,290 |
| 911151 | 승리 입영 연기? 직접 병무청 신청서 제출해야 2 | ㅡㅡ | 2019/03/15 | 1,065 |
| 911150 | 요즘은 결혼할때 함이나 폐백 등 생략하나요? 2 | 허례허식 | 2019/03/15 | 4,38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