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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씨도 요리 배워서 잘하는거겠죠?

라라라 조회수 : 3,971
작성일 : 2019-02-06 11:39:03
요리 잘하는게 부러운데 많이 배우고 많이 해봐서 잘하는거겠죠?

난 재능이 없나 싶어 좀 좌절했는데 생각해보니 저는 요리를 배우지도 

거의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라 못하는게 당연하더라고요;;;

엄마도 밖에 일 때문에 요리 안하는 사람이었고요 
IP : 39.113.xxx.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6 11:49 AM (175.113.xxx.252) - 삭제된댓글

    저는 요리는 딱히 돈주고 나가서 배울필요가 있을까 싶게 요즘 유튜브로 잘 올라오더라구요...ㅋㅋㅋ 그냥 유튜브 따라해보면서 엄마가 해준 음식들 맛은 아니까 비슷하게 흉내내는편이예요...

  • 2. ..
    '19.2.6 11:50 AM (175.113.xxx.252)

    저는 요리는 딱히 돈주고 나가서 배울필요가 있을까 싶게 요즘 유튜브로 잘 올라오더라구요...ㅋㅋㅋ 그냥 유튜브 따라해보면서 엄마가 해준 음식들 맛은 아니까 비슷하게 흉내내는편이예요...많이 해보기도 하면 확실히 늘기는 하더라구요...

  • 3. 그게
    '19.2.6 11:51 AM (117.111.xxx.110)

    어릴때 다양하게 먹어보지못한 사람은 배워도 한계가 있어요 입맛이라는게 어릴때 만들어지는거여서요

  • 4. ...
    '19.2.6 11:59 AM (61.72.xxx.248)

    집이 남쪽 출신같은데
    그쪽은
    어렸을 때부터 상다리 휘어지게
    차려먹던 곳이라
    안 배우고도 대충 잘 합디다

  • 5. ㅇㅇ
    '19.2.6 12:00 PM (106.102.xxx.118)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쓰고 소스들도 종류별로 구비해놓으면 못 해도 중간은 가지 않을까요?

  • 6. ...
    '19.2.6 12:19 PM (125.128.xxx.123)

    많이 먹어도 보고 요리하는걸 많이 보기도 해야지 나중에 스스로 해볼 때 레시피든 뭐든 보고 따라하든 배워서든 잘하게 되더라구요. 요리포함 살림의 영역은 아이들이 보고 배우는게 크다봅니다.

  • 7. ..
    '19.2.6 12:26 PM (222.237.xxx.88)

    아버지가 굉장한 미식가여서 좋다는거 많이 먹어봤대요.
    경험에 지식에 센스까지 갖췄으니 잘 하는거 같아요.

  • 8.
    '19.2.6 12:38 PM (122.35.xxx.221) - 삭제된댓글

    많이 먹어보기도 하고 본인이 하기도 해야해요
    저도 남쪽이라 상다리 휘게 먹고 부모님이 여기저기 데리고 다니면서 먹이기도 많이 먹였으나 제가 게을러서 요리하는거 완전 질색팔색이라 라면도 겨우 끓여먹고 애들 밥도 겨우 해줍니다

  • 9. 어릴때
    '19.2.6 12:44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자랄때 경험이 중요해요.
    저희 엄마가 전라도 출신이시고 여유있게 자라셨고 본인도 관심이 많으셨어요. 집에 요리책도 많아서 이것저것 다양하게 시도해셨거든요. 대신 청소와 정리가 꽝입니다.
    저도 어릴때부터 먹으면서 자랐고 관심이 있고 심심하면 요리책보고 놀고...관심이죠.
    재료 선택의 폭, 맛, 차림새, 칼질...경험과 관심.
    저는 요즘은 밑천이 떨어진 느낌이라 다양한 식당에 가보려고 하고 도서관에 가서도 다양한 요리책을 보려고 노력해요. 공부해야죠.
    관련 앱도 많고 유튜브에도 쓸만한 것들 많아요.
    취향대로 찾아보세요.

  • 10. ....
    '19.2.6 1:37 PM (58.148.xxx.122)

    일단 본인 입맛이 좀 예민해야돼요.
    이건 타고나는 거죠.
    그 담에 경험과 연습이 쌓이는 거고.

  • 11. 어머니
    '19.2.6 4:23 PM (220.72.xxx.151) - 삭제된댓글

    실력 보고 배운것 음식 많이.먹어본 것에다가 계속 연구하고 배워보고 해보는거 같아요~ 쿠클에도 꾸준히 다니시는지 그런 친구도 꽤 있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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