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나도 시어머니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zzz 조회수 : 4,196
작성일 : 2019-02-06 01:01:23

제발, 말도 안 되는 글을 써놓고 같이 욕해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건 뭐 누가 미친 건지 모르겠네..


이번 설에 특히 더한 것 같아요.


도무지 말도 안 되는 내용을 올려놓고 뭐하자는 건지..-.-


글이나 좀 알아듣게 잘 쓰든지..횡설수설


그러다가 댓글 이상하면 홀라당 삭제하고..





IP : 119.70.xxx.17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어휴
    '19.2.6 1:07 AM (39.7.xxx.181)

    요새 젊은 며늘들 넘 이상해요
    저런 사람들이 시모되면 상상이상

  • 2. ...
    '19.2.6 1:08 AM (39.7.xxx.97)

    무슨 글이었는데요?

  • 3. zzz
    '19.2.6 1:10 AM (119.70.xxx.175)

    39.7 / 베스트에 오른 글부터 올렸다가 지운 글부터
    암튼 오늘 이상한 며느라기들이 쓴 글이 엄청 많아요..ㅋㅋㅋ

  • 4. 다들 돌아버린듯
    '19.2.6 1:15 AM (223.62.xxx.58)

    시모 망언대회 읽어 보니 제 정신 유지가 힘들겠더라고요.

  • 5. 82년생여자
    '19.2.6 1:15 AM (223.39.xxx.7)

    저도 요즘 며느리인가요?
    저는 내식구수대로라도 일했으면 좋겠어요..
    전체가 9이면 저는 3/9(세식구)~4/9까지 할수있습니다..
    내식구일을 저아니면 남편아니면 누가하나요?
    누가해주길바라면 안되죠..
    문제는 양심없는 시누들이죠..
    저희시누 4명이와서 (전날시가안가고 전끝나면 어슬렁 친정와서 두끼해결하고 갑니다 툴툴거리며 시가 가기싫다고.. 아침까지먹으려면 전부쳐야해요..)
    먹고자고 먹고자고..명절뿐만아니라 주말에도요..
    이제그꼴보기시러 싸우고 주말에는 안갑니다..
    제발 내식구 먹는거만큼은 일합시다!!!

  • 6. 그들이
    '19.2.6 1:34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내 식구 먹는 만큼만 일하는 거도 애정이 남았을 때 이야기지 정말 가기 싫어요. 외며느리인제 혼자 일하는 것도 힘들어 죽겠구만 그날 저녁에 자기딸들오고 시모의 올드미스 막내동생 생일상 까지 차리라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친정이 멀어서 어차피 못가거든요.
    징그러워서 아주 꼴도 보기 싫어요. 시누 아들들은 굶고 왔는지 내가 한 갈비랑 잡채랑 끌어안고 먹고 이모 생일이라고 친정올 때 파리바게트 싸구려 케이크 딱 하나 사오고 끝이네요.

  • 7. 시가가
    '19.2.6 2:52 AM (124.53.xxx.131)

    며느리에게 지옥이 된건
    갑질하는 인간들 치다꺼리가 한없다는 거죠.
    시부모는 그래도 그려러니 ..
    결혼해 간 시누이이들이 끌고오는 대 부대들
    뺀질거리는 동서들, 시모가 감싸고 돌면서
    쟤가 뭘할줄이나 알겠니 하면서 일잘하는 니가 해라.
    이게 한두번에 끝날일도 아니고 몇십년간 지속된다면
    어느누가 그 관계를 계속이어갈까 싶어요.
    하여간 자기네 식구 먹을거라도 해오던가
    일이라도 제대로 해야지
    뻔뻔스럽게 그 음식들은 하늘에서 뚝딱 떨어지냐고요.
    딸이고 며늘이고 자기집 식구 먹을 음식정도는 계산하고
    민폐짓 좀 그만했음 좋겠어요.
    할만큼 하는데도 더더 요구하거나 불쾌감 연속 받는다 싶으면
    할일 하고 미련없이 나서면 될거구요.
    설마 늙고 약한 시모가 차려준 밥상이나 퍼먹고 오는
    양심없는 며느린 없겠지요?

  • 8. ...
    '19.2.6 4:10 AM (221.145.xxx.10)

    완전 공감요. 진짜 내 식구 먹는 만큼은 일했으면 좋겠어요. 공주가 시집을 왔는지 애만보고 있으니 답답해서 원.

  • 9. 이상한일
    '19.2.6 8:36 AM (27.164.xxx.144)

    82는 올케들만 가입시키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508 고2, 고3때 엄마의 학교 활동,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요? 9 엄마 2019/02/06 1,911
900507 새송이 버섯전 7 .. 2019/02/06 2,323
900506 임신 부모님께 언제 알리셨나요? 4 씨앗 2019/02/06 2,347
900505 LED 에*얼굴 마스크 반품할까 고민입니다 7 마스크 2019/02/06 4,192
900504 162에 56키로인데 사람들이 말랐다고 착각하면 16 퉁퉁이 2019/02/06 8,105
900503 일제강점기 훈장을 받았던 민족의 반역자들 1 KBS 스페.. 2019/02/06 791
900502 권리금은 같은 업종변경시 받을수있는건가요? 4 땅지맘 2019/02/06 2,070
900501 밖에 미세먼지 왜이렇게 심한가요 19 휴우 2019/02/06 3,701
900500 조선총독부 최후의 25일 3 KBS1 2019/02/06 1,125
900499 미드, 키미 슈미트에 나오는 엘리캠퍼요. 오피스에서도 2 .. 2019/02/06 1,516
900498 마카오 카지노 슬리퍼나 쪼리 안돼나요? 5 R 2019/02/06 4,463
900497 방금 지역카페서 득템했는데 자랑할데가 없어서 여기에 자랑해요^^.. 10 득템했어요 2019/02/06 4,320
900496 황후의품격에 경호?빈?=조선생인가요? 4 ..... 2019/02/06 1,894
900495 친척죽음을 겪고나니 사는게 뭔가싶네요 16 .. 2019/02/06 10,057
900494 계란지단 하나 더 못올리냐? 27 명절다음날 .. 2019/02/06 7,182
900493 최고의 아이라이너 추천부탁해요 16 제발 2019/02/06 4,844
900492 대학생까지는 용돈 주시나요? 18 블루 2019/02/06 4,617
900491 건성비듬 샴푸 추천해 주세요 1 2019/02/06 1,269
900490 회사생활, 조직을 이해하기 좋은 드라마나 영화가 있나요? 12 ㅇㅇ 2019/02/06 2,428
900489 울 시가가 큰집이거든요. 12 음.. 2019/02/06 3,753
900488 시골에서 대파랑 무를 많이 주셨는데 보관을.. 12 2019/02/06 2,450
900487 김냉을 사려구하는데 한결같이 2019/02/06 586
900486 12억정도아파트를 자식둘에게주신다는데 8 상속 2019/02/06 6,882
900485 독서실 환불 ........ 2019/02/06 1,060
900484 이란에 있는 특이한 법률 ... 2019/02/06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