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말도 안 되는 글을 써놓고 같이 욕해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건 뭐 누가 미친 건지 모르겠네..
이번 설에 특히 더한 것 같아요.
도무지 말도 안 되는 내용을 올려놓고 뭐하자는 건지..-.-
글이나 좀 알아듣게 잘 쓰든지..횡설수설
그러다가 댓글 이상하면 홀라당 삭제하고..
제발, 말도 안 되는 글을 써놓고 같이 욕해달라고 하지 마세요.
이건 뭐 누가 미친 건지 모르겠네..
이번 설에 특히 더한 것 같아요.
도무지 말도 안 되는 내용을 올려놓고 뭐하자는 건지..-.-
글이나 좀 알아듣게 잘 쓰든지..횡설수설
그러다가 댓글 이상하면 홀라당 삭제하고..
요새 젊은 며늘들 넘 이상해요
저런 사람들이 시모되면 상상이상
무슨 글이었는데요?
39.7 / 베스트에 오른 글부터 올렸다가 지운 글부터
암튼 오늘 이상한 며느라기들이 쓴 글이 엄청 많아요..ㅋㅋㅋ
시모 망언대회 읽어 보니 제 정신 유지가 힘들겠더라고요.
저도 요즘 며느리인가요?
저는 내식구수대로라도 일했으면 좋겠어요..
전체가 9이면 저는 3/9(세식구)~4/9까지 할수있습니다..
내식구일을 저아니면 남편아니면 누가하나요?
누가해주길바라면 안되죠..
문제는 양심없는 시누들이죠..
저희시누 4명이와서 (전날시가안가고 전끝나면 어슬렁 친정와서 두끼해결하고 갑니다 툴툴거리며 시가 가기싫다고.. 아침까지먹으려면 전부쳐야해요..)
먹고자고 먹고자고..명절뿐만아니라 주말에도요..
이제그꼴보기시러 싸우고 주말에는 안갑니다..
제발 내식구 먹는거만큼은 일합시다!!!
내 식구 먹는 만큼만 일하는 거도 애정이 남았을 때 이야기지 정말 가기 싫어요. 외며느리인제 혼자 일하는 것도 힘들어 죽겠구만 그날 저녁에 자기딸들오고 시모의 올드미스 막내동생 생일상 까지 차리라는데 기절하는 줄 알았어요. 친정이 멀어서 어차피 못가거든요.
징그러워서 아주 꼴도 보기 싫어요. 시누 아들들은 굶고 왔는지 내가 한 갈비랑 잡채랑 끌어안고 먹고 이모 생일이라고 친정올 때 파리바게트 싸구려 케이크 딱 하나 사오고 끝이네요.
며느리에게 지옥이 된건
갑질하는 인간들 치다꺼리가 한없다는 거죠.
시부모는 그래도 그려러니 ..
결혼해 간 시누이이들이 끌고오는 대 부대들
뺀질거리는 동서들, 시모가 감싸고 돌면서
쟤가 뭘할줄이나 알겠니 하면서 일잘하는 니가 해라.
이게 한두번에 끝날일도 아니고 몇십년간 지속된다면
어느누가 그 관계를 계속이어갈까 싶어요.
하여간 자기네 식구 먹을거라도 해오던가
일이라도 제대로 해야지
뻔뻔스럽게 그 음식들은 하늘에서 뚝딱 떨어지냐고요.
딸이고 며늘이고 자기집 식구 먹을 음식정도는 계산하고
민폐짓 좀 그만했음 좋겠어요.
할만큼 하는데도 더더 요구하거나 불쾌감 연속 받는다 싶으면
할일 하고 미련없이 나서면 될거구요.
설마 늙고 약한 시모가 차려준 밥상이나 퍼먹고 오는
양심없는 며느린 없겠지요?
완전 공감요. 진짜 내 식구 먹는 만큼은 일했으면 좋겠어요. 공주가 시집을 왔는지 애만보고 있으니 답답해서 원.
82는 올케들만 가입시키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