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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테치드 하우스 개념이 궁금해요

캐나다 조회수 : 1,860
작성일 : 2019-02-05 21:21:58
콘도만 살아봐서
한국인은 주택을 싫어하는데
어찌 캐나다 한국인은 디테치드 하우스를 좋아할까요?
한국주택개념과 관리상 크게 다를지않을것같은데
왜들 좋아하는지아시나요?
IP : 1.239.xxx.13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19.2.5 9:27 PM (122.35.xxx.170)

    캐나다 같이 땅덩이 넓은 나라까지 가서 공동주택 살고 싶지 않은 마음? ㅎㅎ
    한국에서 특히 대도시에서 근사한 단독주택에 살려면 아파트보다 돈이 많이 드니까요.

  • 2. ......
    '19.2.5 10:14 PM (182.229.xxx.26)

    한국인들만이 아니지 않나요? 성공한, 결혼한, 가족적인, 부유한 캐나다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단독주택이죠.

  • 3. 콘도 주택
    '19.2.5 11:31 PM (199.66.xxx.95)

    둘 다 살아봤는데
    생활의 편리함은 콘도가 낫지만 생활의 질에서
    주택과 비교가 불가능하죠.
    우선 집크기부터 몇배씩 더 크고 지하실있고 꽃이나 채소키울 땅있고
    한국친척들 놀러오면 다들 좋다고 하시던데요
    한국도 서울에 안전한 단독주택있으면 살고싶다는데
    안전이 걱정되서 안산다고 하시더라구요.

  • 4. ...
    '19.2.6 12:10 AM (98.110.xxx.10)

    Detached condo는 거의 gated 라서 치안상 안전하고
    그리고 대부분 HOA 가 있어서 다달이 관리비 내고
    모든 집밖의 관리는 HOA에서 해주죠
    그러니 단독주택에서 살면 본인이 알아서 정원이니 집외관 관리 다해야 하는데
    거기에 드는 시간이나 비용등 신경 쓸 필요없어 편해요.
    그래서 많이들 detached condo 살죠
    단독주택의 잇점에 콘도개념의 관리 다 해주는거잖아요

  • 5. 단독주택도
    '19.2.6 1:04 AM (199.66.xxx.95)

    돈주고 일년씩 계약해서 잔디 깍아주고 정원관리해주고 눈 치워주고 합니다.
    저희동네에서 주인이 잔디깍는집 드물어요.
    가격도 나쁘지 않구요

  • 6. Detached condo는
    '19.2.6 1:25 AM (199.66.xxx.95)

    땅이 자기소유가 아니라 새집을 짓는다던지등등 땅을 마음대로 못하니 투자 가치가 덜하죠.
    캐나다는 미국과 달리 자기가 사는집은 아무리 올라도 팔때
    세금내지 않아서 투자로는 딱 적격인 점도 있죠.
    저희집도 50만불 정도에 사서 지금 150만불인데 팔아도 전혀 세금 안냅니다.
    캐나다같은 세금이 센 나라에서 개인이 자산증식할 드문 기회중 하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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