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온가족들 외출한번하고 계속 기절 낮잠

조회수 : 3,351
작성일 : 2019-02-05 19:09:22

시댁 친정 아무 제사 없어서 연휴 내내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잠깐 오전에 가서 떡국 먹고 세배하고

점심에 두 서너시간 떡국 먹고 세배하고


이러고 3시 정도에 용무 마치고 집에 왔는데

애들이고 아버지고 다들 기절하듯 피곤해하며 쓰러져 자요

저녁도 거르고...


평소에도 잠이 많은 집이긴한데

운동 부족이 너무 심각한건가요?

온 가족이 너무 체력이 약한가요?

평소에도 이래서 우리 집만 다 너무 이상하다.. 싶어 걱정되기도 하고


한번 외출하고 오면 평소에도 다들 자기 바빠요 ..ㅠㅠㅠ

IP : 175.113.xxx.7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5 7:14 PM (122.34.xxx.61)

    저희집도 어디 나갔다 오면 피곤해 해요..

  • 2. 원글
    '19.2.5 7:17 PM (175.113.xxx.77)

    피곤해서 시댁서도 앉아서 밥먹자마자 애들하고 저는 갈 궁리하고...
    두시간도 안있었어요

    친정에도 가자마자 또 점심먹고 오래 있지도 않고 두시간도 안있고..
    바로 왔는데

    아무튼 아무 한일도 없이 어디 나갔다 오면 정신 못차리고 기절.. 잠의 세계로..ㅠ

    칠순 넘으신 친정아빠가 잘갔냐고 전화하셔서 어이없어 하시네요. 도대체 한거 없이 빨리가더니
    잠자고 있냐고...ㅠㅠ

  • 3. 저도
    '19.2.5 7:24 PM (211.36.xxx.61) - 삭제된댓글

    시댁가서 설겆이 두번하고와서 피곤기절

  • 4. ㅋㅋ
    '19.2.6 6:24 AM (175.123.xxx.2)

    저도,외출하고,오면 자야해요.밥먹으면 더 졸립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836 방탄 좋아하시는 분들은 MBC뮤직 채널에서 BTS 특집 하네요 5 ... 2019/02/07 2,113
900835 외동 확정했는데.. 맘이 좀 허하네요 31 ㅡㅡ 2019/02/07 11,220
900834 ..... 52 ........ 2019/02/07 9,730
900833 부정적인 얘기는 절대 안하려는 남편 14 심리가.. 2019/02/07 5,603
900832 너무도 무심한 아들 10 두아이 2019/02/07 4,999
900831 중고등 게임에 빠진아들 두신분들 입시왕 들어보세요 4 입시 2019/02/07 2,747
900830 가산디지털단지 근처 주거지 목동? 평촌? 4 지방사람 2019/02/06 1,895
900829 스웨이드슈즈는 겨울에만 신는건가요? 1 Kk 2019/02/06 1,226
900828 1987 티브이로 봤어요 27 리얼리티 2019/02/06 3,591
900827 민감한 피부, 레이저토닝 괜찮을까요? 4 고민 2019/02/06 3,183
900826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남자들은. 그 엄마가 쎈 성격인듯요. 12 살면서 보니.. 2019/02/06 6,496
900825 미용실 갔었는데 별소릴 다 듣네요 32 .. 2019/02/06 25,162
900824 에휴 싸워서 시가에 안갔는데 3 휴우 2019/02/06 4,043
900823 제사로 자신의 입지를 확인하려는 심리? 4 .... 2019/02/06 2,462
900822 김구라 왜 안나왔어요? 43 라디오스타 2019/02/06 18,184
900821 도움받는 게 자존심이 상해요... 7 왤까 2019/02/06 3,247
900820 건강보험 피부양자등록했는데 지역가입자 고지서가 나왔어요 3 궁금하다 2019/02/06 2,630
900819 땅콩이 유방질환에 안 좋으면 아몬드는요? 3 ㅇㅇ 2019/02/06 3,867
900818 .... 40 ... 2019/02/06 12,556
900817 문재인 대통령 "국민안전 챙긴 공직자에 감사…희망찬 봄.. 14 ㅁㅁ 2019/02/06 1,420
900816 회기동 피자집 눈물나요 9 2019/02/06 6,863
900815 시어머니는 제사를 좋아하시는 것 같음 5 내일 출근 2019/02/06 2,618
900814 기분나쁜말 하는 사람들은 교양문제인가요? 21 ㅇㅇ 2019/02/06 5,952
900813 "일부 사제들, 수녀 성폭력 있었다" 교황, .. 2 뉴스 2019/02/06 3,725
900812 제가 겪었던 가장 무서웠던 경험은요 5 .... 2019/02/06 4,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