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뒷북//곽미향은 어떻게 한서진으로 신분세탁을 한건가요?

곽미향 조회수 : 3,824
작성일 : 2019-02-05 16:05:18
뒤늦게 스카이캐슬을 보고 있습니다
아이가 있어서 대충 보고 몇차례 선너뛰고해서 내용이 전부 이해되진 않습니다
한서진의 과거가 곽미향이라고 하던데
곽미향은 어떤식으로 신분세탁을 한건가요?
집안은 가난하지만 공부를 잘해서 유학가고 학벌키워서 민난 건가요?
보통 너무 차이나는 커플은 스치듯 만나기도 어렵잖아요
근데 결혼이라니..
누가 아는 분 덧글 좀 달아주세요.
IP : 123.254.xxx.23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5 4:11 PM (222.237.xxx.88)

    부모님이 이혼하고 엄마 따라 가서
    엄마성 따라 한씨로 개명한거 같아요.
    사범대 나와 교사하면서 강준상 만나 결혼할때
    가짜부모 세우고 자기 신분을 속였고요.
    시부모와 강준상은 그거 알면서 눈 감아줬고요.

  • 2. ...
    '19.2.5 4:13 PM (211.212.xxx.185)

    곽미향 친정부모님이 이혼, 아버지와 오빠는 호주 시드니에 거주, 곽미향은 재가한 친정엄마 따라 가서 새아버지성을 따르고 개명까지 했어요.

  • 3. 첫댓글님
    '19.2.5 4:15 PM (117.111.xxx.175)

    눈감아준 이유는 뭔가요?

  • 4. .....
    '19.2.5 4:30 PM (175.117.xxx.200)

    제가 이해하기로는
    결혼해서 임신해서 아이 낳을 때까진 시모를 속인 것 같고
    그 뒤로 발각되었는데 아이까지 낳은 후라 시모가 그냥 눈감았나 싶어요
    강준상이 어느 시점부터 알았는지는 딱히 나오진 않았던 듯요.

  • 5. 그런데
    '19.2.5 5:18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작가가 좀 줏대없이쓴것같아요.

    분명 초중반 분위기는 곽미향이 성인되서 부모연 끊다시피하고 결혼할때 시부모남편 처음에는 몰랐겠지만
    결혼시점에는 곽미향을 알고 결혼한 느낌이었는데
    결혼으로 완전히 친정과 벽쌓고 거짓신분으로만 살아가는 여자느낌.

    뜬금없이 막판에 호적상 정당한? 신분세탁이었다 변명나오고 아버지에게 용돈부치고 오빠랑 다정히 전화하고
    전혀 앞회에 깔아놓은 분위기랑 달라서 어이없었어요.

  • 6. 그런데
    '19.2.5 5:23 PM (211.223.xxx.123) - 삭제된댓글

    작가가 좀 줏대없이쓴것같아요.

    분명 초중반 분위기는 곽미향이 성인 된 후 부모연 끊다시피하고 결혼할 때 시부모,남편 처음에는 몰랐겠지만 결혼시점에는 곽미향 누군지 알고 결혼한 느낌이었는데
    컴플렉스 녀가 결혼으로 완전히 친정과 벽쌓고 거짓신분으로만 살아가는 여자느낌.

    뜬금없이 막판에 호적상 정당한? 신분세탁이었다 변명나오고 아버지에게 용돈부치고 오빠랑 다정히 전화하고
    전혀 앞회에 깔아놓은 분위기랑 달라서 어이없었어요.

  • 7. 09
    '19.2.5 7:35 PM (113.130.xxx.48)

    그건 자세히 안 나왔어요
    그냥 속이고 한 결혼정도?
    어차피 극전개에 있어서 인물프로필에 불과하지, 그 자체가 스토린 아니라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140 결혼반지 얘기. 살아보니 결혼안하는게 나을겁니다 20 여자입장 2019/02/06 10,947
899139 '비운의 천재 문장가 교산 허균' 2 MBC강원영.. 2019/02/06 1,363
899138 이상한 시모도 많지만 덜떨어진.며느리도 많은 듯요 16 에고야 2019/02/06 8,364
899137 소득 3만불 돌파때 성장률 견줘보니 "한국이 선진국보다.. 4 이런 건 알.. 2019/02/06 1,445
899136 해외여행 한번도 안가보신 부모님 모시고 가족여행 갈만한곳 추천해.. 10 부탁드려요 2019/02/06 5,738
899135 [문재인 국정지지율 분석] 수도권서 50% 넘었다 24 화이팅 2019/02/06 2,563
899134 천장이 빙글빙글 도는 어지럼증을 느꼈다면 14 어지럼증 2019/02/06 6,446
899133 제 마음 좀 해석해주세요. 5 궁금 2019/02/06 1,829
899132 중형~대형 세단 차 뒷자리 3명앉는거 질문이요 26 2019/02/06 7,859
899131 왕이 된 남자..김상경 씨 넘 멋지지 않나요?????? 19 zzz 2019/02/06 4,275
899130 통돌이 옷감 손상이 심한가봐요 ㅠㅠ 15 망이엄마 2019/02/06 7,195
899129 마우스 클릭이 안먹어요. 수명이 다한건가요? 4 .. 2019/02/06 2,726
899128 시어머니말 무시하고 싶어요. 13 며느리 2019/02/06 5,739
899127 로맨스는 별책부록 몇가지 질문 5 ㅇㅇ 2019/02/06 2,660
899126 이사하고 예전집이 자꾸 생각나요. 9 .. 2019/02/06 5,225
899125 장호일 압구정 한양 살았잖아요 39 뭐지 2019/02/06 27,431
899124 아, 나도 시어머니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8 zzz 2019/02/06 4,262
899123 식혜너무맛나지않나요? 11 ........ 2019/02/06 2,995
899122 시아버지 방구.. 17 ... 2019/02/06 7,380
899121 김경수와 함께 장미로드 11 ㅇㅇ 2019/02/06 1,879
899120 떡국이랑 다른 명절반찬 같이 먹는거요 5 설날 2019/02/06 3,009
899119 손재주는 연습한다고 해서 늘지 않는 경우도 있나요? 어느 정도 .. 8 Mosukr.. 2019/02/06 2,516
899118 대치 2단지 소형평수 아파트 살기 어떤가요? 1 ㅁㅁ 2019/02/06 2,134
899117 사촌오빠 결혼에 선물 아이디어좀 주세요 5 결혼선물 2019/02/06 2,095
899116 꿈에 어려서 살던동네가 2 999 2019/02/06 1,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