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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금치 다듬을때요

궁금하다 조회수 : 1,718
작성일 : 2019-02-05 13:51:21
밑둥 그냥 자르면 안되나요? 흐억 ㅠㅠ
IP : 211.224.xxx.12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겉에 붙은 것은
    '19.2.5 1:58 PM (42.147.xxx.246)

    몇 개 따로 떼내서 자르고
    나머지는 한꺼번에 밑둥을 잘라 버립니다.
    아닌가요?

    밑둥이 붙은 채로 데치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
    데친후 자르면 되니까요.

  • 2. ..
    '19.2.5 2:04 PM (211.185.xxx.119)

    밑둥 다 먹는데요. 맛있는데.
    시금치에 밑둥이라 부를만한 것도 사실없구요. 분홍색 부분 조금 남은 정도인데.

  • 3. ㅁㅁ
    '19.2.5 2:23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되요
    뿌리쪽으로 키맞춘뒤 숭덩 잘라버리세요
    시금치는 뿌리도 먹는거지만 일단 쉽고 편해야 다음에도
    안질리고 해먹게되는거니까
    편하게 하세요

    겉잎? 누렁잎?은 나쁜게 아닙니다
    흐르는물에 잘씻는게 오히려 중요한겁니다

  • 4. 밑둥
    '19.2.5 2:35 PM (223.38.xxx.149)

    노지에서 자란 겨울 시금치는 뿌리에 영양도 많고 달고 맛있어요.
    뿌리끝은 칼로 정리하고 긁어서 드세요.
    밑둥 자르면 데칠 때 영양소 물에 녹아드니
    데친 후, 무치기 전에 밑둥 자르거나 손으로
    찢어서 무치세요

  • 5. ....
    '19.2.5 2:44 PM (112.144.xxx.107)

    겉에 좀 크고 길고 뻣뻣한 잎만 따로 떼고
    안에 어린 잎들은 그냥 붙은 채로 씻어서 데치고 또 한번 씻어줘요

  • 6. ㅎㅎ
    '19.2.5 2:47 PM (124.53.xxx.131)

    안될거 뭐 있어요.
    맛이 좀 없긴 하죠?
    저역시 꾸역꾸역 다듬다가
    갓 결혼한 사촌동서가 막 잘라버린다길레
    자르고 다듬으니 일도 없어서 귀찮을땐 그렇게 해요.

  • 7. 그리하면
    '19.2.5 3:16 PM (1.236.xxx.190)

    속에 등 작은 이파리들이
    가루처럼 작게 돼서 아까와요.

  • 8. ...
    '19.2.5 4:16 PM (118.218.xxx.150)

    밑둥 잎 붙어있게 조금만 자르고 배추 가르듯이 4등분 하면 먹기 좋고 애기잎들도 안 떨어지는데요. 시금치 사이즈에 따라 굵기에 따라 등분은 조절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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