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캐에서 쌍둥이는 왜 교실에서 일어서 있나요?

77 조회수 : 6,731
작성일 : 2019-02-05 00:31:21
맨 뒷자리에 학생 두 명이 일어서 있는데 왜 그런 건가요?
쌍둥이 중 한 명도 일어나있고요.
책상 자체가 다른 책상하고 높이가 다르던데
요즘 교실엔 일어서서 공부하는 책상도 있나요?
IP : 58.228.xxx.77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오
    '19.2.5 12:33 AM (49.168.xxx.249)

    저도맨날궁금

  • 2. ..
    '19.2.5 12:33 AM (180.230.xxx.90)

    졸릴 때 서서 공부하는 책상이에요.

  • 3. Oo
    '19.2.5 12:33 AM (220.121.xxx.214)

    졸음방지 스탠딩책상이요

  • 4. 졸리면
    '19.2.5 12:34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뒤로가서 서서공부하는책상이래요
    요즘은 맨뒤에 졸림방지용 서서공부하는책상이있대요
    저도 여기서 들었어요

  • 5. .....
    '19.2.5 12:35 AM (175.223.xxx.196) - 삭제된댓글

    졸린 학생들은 뒤에 나가서 높은 책상에 서서 공부하라는거예요
    선생님이 지적해서 뒤로 가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졸리면 자발적으로 나가서 서서 수업 들어요
    앉아 있으면 더 자고 싶으니까요

  • 6. T
    '19.2.5 12:39 AM (14.40.xxx.224) - 삭제된댓글

    학교에 있나보더라구요.
    전 사교육 강사인데 가끔 전교권 모인 반에서 쌤 저 서서 수업 들어도 돼요? 라고 묻는 애들 있어요.
    맨 뒤로 가서 어슬렁어슬렁 책들고 졸음 쫓으며 듣더라구요.

  • 7. 꼼곰하셔라..
    '19.2.5 12:40 AM (175.193.xxx.206)

    전 참 열심히 봤는데도 안보이던데..

  • 8. 고딩자녀없군요
    '19.2.5 12:42 AM (39.7.xxx.86)

    일명 졸방대

  • 9. ...
    '19.2.5 12:43 AM (175.223.xxx.67)

    전 쌍둥이 기준이가 맨날 넥타이 길게 풀어 멘거 넘 보기 싫던데..

  • 10. 그거
    '19.2.5 12:47 AM (1.231.xxx.157)

    생긴지 꽤 됐는데 모르는 분들이 많군요
    고딩 자녀가 없나봐요

  • 11. ㄴㄴ
    '19.2.5 12:51 AM (58.228.xxx.77)

    요즘엔 그런 책상도 있구요.ㅎㅎ
    세상 좋아졌네요.

  • 12.
    '19.2.5 12:56 AM (211.178.xxx.204)

    졸음방지대 검색해보세요

  • 13.
    '19.2.5 1:03 AM (175.223.xxx.96)

    열심히 봤는데 못보셨다는분~
    안경끼세요.

    심각하네요.

  • 14. ㅇㅇ
    '19.2.5 1:15 AM (175.223.xxx.106) - 삭제된댓글

    고등 자녀 없고
    90년대 고등학교 다녔는데 그때 서서 공부하는 책상은 없었지만
    수업시간에 졸리면 자발적으로 뒤에 나가 서서 공부하는 문화는 있었어요
    자습시간에도 뒤에 나가 사물함 위에 책 놓고 공부하고.
    그런 문화가 있어서 서서 공부하는 책상이 나온걸로 아는데,

    뭐 그렇게 공부 안 해봐서 모를 수는 있지만
    그런 책상에 서 있는거 보면 아 잠깨려고 그러나보다 유추가 안되나요?
    이 질문 참 많이 봐서 의아해요

  • 15. ...
    '19.2.5 1:16 AM (220.75.xxx.29)

    고딩딸한테 물어보니 각 교실마다 두개씩 있대요. 모자라서 창틀에 책 두고 공부한다는데요. 중세국어 할 때는 1/3 빼고는 다 서서 수업했다고 ㅋㅋ

  • 16. 저97학번
    '19.2.5 2:16 A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

    저 고등때도 수업시간에 자습시간에 졸리면 뒤에 가서 사물함 위에 책올려두고 서서 공부했어요.

  • 17. 타박하는 님들
    '19.2.5 2:25 AM (68.98.xxx.152) - 삭제된댓글

    망언 시모될 확율있습니다.
    말조심하세요
    내가 아는거 남이 모를수도 있지

  • 18. 아 진짜
    '19.2.5 9:55 AM (223.38.xxx.202)

    타박하는 님들 망언하는 시모될 확률있습니다.2222222
    못볼 수도 모를 수도 있죠.

  • 19. ㅉㅉ
    '19.2.5 1:25 PM (121.181.xxx.111)

    본인 무식해서 한소리 듣는걸
    망언시모까지 들먹이다니..
    저런 인간들이 꼰대시모 되는거죠.

  • 20. 울아들
    '19.2.5 1:27 PM (14.49.xxx.75) - 삭제된댓글

    고3 내내 그렇게 공부했대요
    어느날 집에와서 그러대요 다리가 너무 아프다고
    왜 다리가 아퍼 했더니 그렇게 공부한다고
    그래서 잡고 그랫어요
    그렇게 까지 안해도 된다고, 너무 불쌍해서
    올해 대학 무사히 갑니다,

  • 21. dd
    '19.2.5 11:07 PM (58.228.xxx.77)

    90년대 후반 고등학교 다녔지만 저희 학교 사물함은 복도에 있었고요.ㅎ
    잠오면 일어서서 공부하는 문화?는 없었어요.
    일어서 있는 애들은 책 안갖고 오거나 뭔가 잘못해서 벌받는 애들.ㅎㅎ
    쌍둥이 보면서 졸려서 그런가보다 생각하긴 했지만
    입식용 책상이 따로 교실에 있다는 것이 신기해서
    요즘은 그런 책상이 몇 개씩 교실에 있는건가 궁금하여 물어봤습니다.
    전 이 질문 처음 봤고요.
    무식 운운하는 분은
    이게 무슨 시사 상식도 아니고 인문학 지식도 아니고
    꼴랑 졸방책상 하나 갖고 잘난척 더럽게 하시네요.ㅋㅋㅋ
    자녀없는 30대 아줌마라 몰랐어요.
    답글 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졸방 책상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아드님 대학 무사히 간다는 윗분 축하드려요~
    모두 해피 설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061 드레스메이커 재밌네요 4 영화추천 2019/02/05 2,415
899060 전립선염 비뇨기과 3 비뇨기과 2019/02/05 1,983
899059 혹시 변리사에 대해 좀 아는 분 계실까요? 3 변리사 2019/02/05 3,287
899058 예서 광고 두개나 찍었네요 8 스카이캐슬 2019/02/05 4,271
899057 회원님들은 시누이 입장에서 친정엄마한테 한마디씩 하세요? 7 ... 2019/02/05 3,314
899056 사망수가 사주에 보인다고 하는데요 어떡하나요? 16 2019/02/05 8,085
899055 까페가서 제 개인머그컵 내밀면 별나보일까요? 17 스벅 2019/02/05 6,294
899054 저 그냥 좀 서러워요 ㅠㅠ 21 바부탱이 2019/02/05 7,422
899053 조선족 아주머니가 우시네요 88 ... 2019/02/05 29,051
899052 식후에 모기물린것처럼 피부가 올라와요 5 갑자기왜 2019/02/05 3,196
899051 노후에 하고싶은 일 준비 2 . . . .. 2019/02/05 3,334
899050 검찰, 5년 전 '새누리 매크로' 물증 확보 뒤 방치 7 ㅅㄷ 2019/02/05 1,948
899049 급질문!!!! 용산 ktx 별 달 주차장 7 기차 2019/02/05 2,310
899048 전례 없는 '평양' 실무협상.."김정은 의중 바로 전달.. 4 뉴스 2019/02/05 1,711
899047 마켓컬리 광고 33 ... 2019/02/05 9,356
899046 사람이 90세 초중반이면 살만큼 산 거 아닐까요 88 그냥 2019/02/05 20,895
899045 명절에 연락도 없는 오빠 때문에 너무나 속상하네요. 8 명절싫어요 .. 2019/02/05 5,437
899044 캠핑장 고양이 친구들 17 강화도령 2019/02/05 3,399
899043 명절후기... 사실 명절 많이 힘듭니다. 7 ... 2019/02/05 5,472
899042 너무 급한데 물어볼 데가 없어요 ㅠㅠ 구글 캘린더 1 yesyes.. 2019/02/05 1,688
899041 참존 뉴 콘트롤크림 오랜만에 다시 쓰니 정말 좋네요 26 악건성 2019/02/05 9,217
899040 카톡 답장 느린거 너무 짜증나요. 44 휴우.. 2019/02/05 18,760
899039 차례상 주문 2 주문 2019/02/05 1,764
899038 명절에 국내여행가면 차 많이 막힐까요? 3 좌절 2019/02/05 1,466
899037 日방문 메르켈 "일본, 원자력에 대한 비판적 논의 없어.. 1 뉴스 2019/02/05 1,5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