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게 있으면 애처롭게 짝짜꿍을 하는 아기
그런데 얘가 뭔가 원하는 게 있는데 제가 안들어주면
애처로운 표정으로 절 보며 다급하게 짝짜꿍을 해요.
너무 맘 아픈데 얘가 이러는 거 고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제가 안들어주는 건 베란다 나가려는 거 막는다던지
유리병 갖고 노는 거 제지한다던지
위험해서 막는 거고 대부분은 원하는대로 하게 해주는 편이예요.
다른 아기들도 이렇게 이를테면 장기를 보여주며 엄마 해주세요라는 눈빛을 보내나요?
1. ...
'19.2.4 9:53 PM (220.75.xxx.29)음... 나름 필살기를 쓰는 거네요.
생각만 해도 이쁘네요^^2. ...
'19.2.4 9:59 PM (59.15.xxx.61)위험한건 미리 치워놓고
아기랑 실랑이 안해야지요.
대체품을 마련해 놓거나요.
전 싱크대 문도 잠그고 살았어요.3. 000
'19.2.4 10:02 PM (220.122.xxx.138)아기니깐...^^
당연한 거예요...엄마가 넘 심각합니다....릴렉스.4. ㅋㅋㅋ
'19.2.4 10:03 PM (211.216.xxx.220)한참 귀여울때죠
말문 트이면 안그래요 나름 의사소통인거죠
애기가 똑똑하네요
계속 위험한거야~~아야해요~~하고 설명해주면
잘 알아들을거예요
진짜 위험한건 치우시구요5. ...
'19.2.4 10:06 PM (221.145.xxx.10)대부분 위험한건 정리되어 있어요. 범퍼 스펀지도 붙였구요. 그래도 애랑 실랑이 거리는 생겨요. 당연한건가요? 애가 장화신은 고양이 눈빛을 하고 짝짜꿍을 하면 넘 맘이 아프네요. 그냥 땡깡부려도 되는데..ㅠ
6. 아이구
'19.2.4 10:12 PM (124.49.xxx.9)상상만 해도 너무너무 귀엽네요.
의사표현 확실히 하는 어린 아가.
예쁘게 잘 키우세요.7. 꼭
'19.2.4 10:14 PM (125.177.xxx.106)안아주고 예뻐해주되 아무리 맘아파도
안되는건 안되는 걸로..
대신 다른 아이가 좋아할만한 다른 대안을
제시하세요.8. 아기가
'19.2.4 10:22 PM (125.177.xxx.106)영리한 거긴 해요.
엄마가 이러면 들어줄 거란걸 알아요.
엄마를 나름 설득하는 방법인거죠.9. ....
'19.2.4 10:24 PM (14.36.xxx.190)인지력 높은 똑똑한 아기 같아요. 귀여워요 ㅋㅋ
클수록 엄마가 조금 힘드시긴 하겠네요.
말 트이면 조잘조잘 엄마 이거해주세요 저거 먹고 싶어요 하겠어요.10. 넘예쁘네요
'19.2.5 1:02 AM (39.7.xxx.223)자기의 매력이 뭔지 잘 아는 아기네요.
맘 아파하실 거 없고 베란다나 유리병 대신할 대체제를 바로 주심 어떨까요. 베란다는 엄마랑 같이 나가도 될 것 같은데요.11. 09
'19.2.5 1:10 AM (113.130.xxx.48)귀엽지않나요?
아기도 나름 짱구를 쓴다는거 ㅎ12. 리
'19.2.5 4:34 AM (121.179.xxx.93) - 삭제된댓글베란다 나가고 싶어서 짝짝꿍 하는 돌전 아기
너무너무 귀여워요ㅎ ㅎ13. 리
'19.2.5 4:45 AM (121.179.xxx.93)원하는 게 있으면 애처롭게 짝짜꿍을 하는 아기
너무 너무 귀여워요 ㅎ ㅎ14. 아
'19.2.5 5:12 AM (93.204.xxx.76) - 삭제된댓글짝짝쿵하는 아기 모습 보고 싶네요.
아기가 긍정적이고 영리할 것 같아요.15. 아기가
'19.2.5 6:21 AM (211.206.xxx.180)최대한 협상 하려고 엄마가 좋아하는 거 생각해서 두뇌 풀가동 하는 거잖아요 ㅎ
말 못하는 조카는 자기가 가장 아끼는 장난감 엄마한테 건네면서 졸지 말라고 울더라구요. ㅎㅎ16. 동영상
'19.2.5 10:59 PM (118.217.xxx.116) - 삭제된댓글동영상 찍어 놔요. 옛날 동영상이 넘 없어서 아쉬워요.
좀 크면 찍는거 알고 싫어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0180 | 외할머니 요양원 간 게 나 때문이라고 발악하는 오빠.. 7 | .. | 2019/02/04 | 4,912 |
| 900179 | 구정 지나면 따뜻해지는건가요? 4 | ㅇㅇ | 2019/02/04 | 2,260 |
| 900178 | 가정교육 못받아서 잠이 안오네요. 72 | 시월드 | 2019/02/04 | 22,277 |
| 900177 | 지금 안녕하세요 신동엽옆 누구에요? 11 | ㅎㅎ | 2019/02/04 | 4,763 |
| 900176 | 종아리둘레 32cm이하면 근감소증우려라는데... 5 | ㅏㅏ | 2019/02/04 | 3,163 |
| 900175 | 강남은 학종에불리하다 13 | 엠비씨뉴스 | 2019/02/04 | 3,614 |
| 900174 | 시집이 싫으니 자꾸 인색해져요 15 | 이러면 | 2019/02/04 | 7,723 |
| 900173 | 호두 곶감말이 할건데.. 3 | zz | 2019/02/04 | 1,658 |
| 900172 | 무슨 집구석이 죄다 이혼ㅠ 52 | ., | 2019/02/04 | 31,147 |
| 900171 | 저는 친정일이 생각나요 4 | 명절 | 2019/02/04 | 2,415 |
| 900170 | 떡국 간은 소금? 간장? 남편과 봄 76 | 난감 | 2019/02/04 | 10,279 |
| 900169 | 날 상처준 엄마의 말 기억이 안난다네요 6 | 마눌 | 2019/02/04 | 2,835 |
| 900168 | 홈쇼핑 리더스 살땡 2 | 홈쇼핑 | 2019/02/04 | 1,201 |
| 900167 | 펌)명절페미가 우리집에도 있네요 14 | ... | 2019/02/04 | 6,141 |
| 900166 | 토익 단어 잘나와있는 교재 있을까요.. 1 | d | 2019/02/04 | 894 |
| 900165 | 내일 광장시장 육회 | 내일 | 2019/02/04 | 1,043 |
| 900164 | 아나운서 윤영미씨 방송활동 안하시죠? 9 | 모모 | 2019/02/04 | 5,347 |
| 900163 | 짱구이신 분들은 모자 쓰세요? 7 | .. | 2019/02/04 | 2,785 |
| 900162 | 얼마 안남았어요 아직 서명 안하신분? 4 | ㅇㅇㅇ | 2019/02/04 | 834 |
| 900161 | 장영란은 정말 약방의 감초네요 15 | 예뻐 | 2019/02/04 | 8,716 |
| 900160 | 판도라의 정두언은 식당한다 해놓고 3 | 간신배 | 2019/02/04 | 2,539 |
| 900159 | 자라 옷이 잘 어울리는 이유 26 | 이해 | 2019/02/04 | 18,921 |
| 900158 | 원하는 게 있으면 애처롭게 짝짜꿍을 하는 아기 13 | 울아기 | 2019/02/04 | 3,091 |
| 900157 | 후라이팬 비교 6 | 녹두전 | 2019/02/04 | 2,396 |
| 900156 | 19개월. 애기가 원래 이렇게 이쁜지 알았다면 더 일찍 나았을거.. 24 | 너무이쁜 | 2019/02/04 | 7,01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