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운동장이 된 윗 층. ..

ㅜㅜ 조회수 : 4,318
작성일 : 2019-02-04 18:55:43
명절이라 그런지 조부모집에 고만고만 한 아이들이 놀러 와서
운동장처럼 뛰고 난리가 났는데..
참아야하나요?
60대 중반 부부가 사시는데,
놀러올 때마다 저리 뛰네요.

지난번 아시안컵 축구때도 12시까지 대한민국을 외치더니,
저힌 오늘 집에 있을 예정인데,
계속 참아야하는지..
손자,손녀들도 아파트에 살 것이라 추측 되는데,
집에서도 저리 뛰는건지..
할머니댁에 놀러와 저리 뛰는데,
어른들 소리 들리는데도 제지가 없네요.

머리가 쿵쿵 울려요.

몇 시까지 참다 얘기해야할까요?
IP : 125.181.xxx.19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4 6:57 PM (220.122.xxx.138)

    지금 말하세요..
    넘 뛴다고....
    왜 몇시까지 참아야 합니까?
    좀 자제시키라 하세요.

  • 2. ()
    '19.2.4 7:02 PM (118.41.xxx.14)

    말안하면 계속 뛰어도 되는줄 알아요

  • 3. ...
    '19.2.4 7:08 PM (223.38.xxx.15) - 삭제된댓글

    말해도 한 삼십분 잠잠하다가 또 발광 시작해요.
    직접 올라가야 그날 밤이라도 제대로 잘 수 있지... 상식없는 것들은 말이 안 통해요.

  • 4. 천장
    '19.2.4 7:16 PM (222.96.xxx.21)

    뚜드리세요.

    내려와서 벨 누르면

    절대 문 열지 마시구요

  • 5. ...
    '19.2.4 7:16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저희 윗집 아이들 거기로 갔나봅니다.
    날마다 뛰고 소리지르고 울고
    애아빠는 노래부르고 가구 끄는 소리 엄청 나는데
    오늘은 조용하네요.
    말 해봐도 소용 없더라구요.

  • 6. 저도
    '19.2.4 7:21 PM (14.45.xxx.72)

    오늘 하루종일 참고 있어요ㅠㅠ
    찾아갈까 말까 계속 고민하면서요.

  • 7. ....
    '19.2.4 7:24 PM (58.148.xxx.122)

    말 안하면 그 아파트는 층간소음 없는 줄 알고 계속 뛰어요.

  • 8.
    '19.2.4 7:31 PM (218.150.xxx.122) - 삭제된댓글

    할배할매 평상시에 어른만 사는 우리집은 조용하니
    손주들 놀러왔을때 좀 뛸수도있지 이런 마인드니까
    애들 놀러올때마다 뛰게 두는거겠죠
    그때 그때 바로 관리실에 연락하시는게 나아요
    참긴 뭐하러 참아요
    님이 참아봤자 고마워하기는커녕 당연하다 생각할텐데요
    이때까지 한 행동 보면 알죠

  • 9. ㅎㅎㅎ
    '19.2.4 7:36 PM (115.40.xxx.227)

    말안하면 모를걸요..어른들은 애들이니까 이해해주겠지 이런 마음이 더 클거에요
    아랫집이 얼마나 고통속에서 참고있는지 이해못해요

  • 10. 하....
    '19.2.4 8:06 PM (58.123.xxx.202)

    개념 없는 종자들이 너무 많아요.
    이거 당해보지않음 모릅니다.

  • 11. 저는
    '19.2.4 8:18 PM (110.15.xxx.130)

    3년쯤 당하니까
    집에 있기가 싫어지더라구요.
    반년쯤 참고는 말했고
    고쳐지지않아서 천장 방망이로 심하게 쳐요.
    미친것들 당해봐야죠
    못할상황이면 외출해요.
    효과좋은데 왼수될 각오는 하셔야해요.
    절대참지마세요.
    그런것들은 말안하면 미안한줄몰라요.

  • 12. 시크릿
    '19.2.4 8:28 PM (119.70.xxx.204)

    아파트는 사람살곳이 아니예요 진심

  • 13. 저도요
    '19.2.4 8:39 PM (210.218.xxx.175) - 삭제된댓글

    저희는 한겨울에는 주말마다
    봄.가을엔 한달에 두번씩
    하루종일. 정말 하루 종일 뛰고. 뛰어내리고
    울고 문 쾅퇑 닫고...한번도 제지하는 소리는 안나요.
    참다참다 경비실에 연락하니
    손주들 와서 그런건데 왜요?? 하더래요.
    그아이들 집에는 분명히 매트도 깔려 있고
    주의도 줄텐데 왜 할아버지할머니 집에서는
    아래층이 있다는걸 모를까요?
    저 애들 예뻐라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머리가 하루종일 울릴 정도로 겪고나면
    그 얼굴도 모르는 아이들을 저주하게 됩니다.

  • 14. ..
    '19.2.4 8:48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저희도 명절 때만 되면 윗집이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미친듯이 뛰어요. 명절 때만이라 그냥 참습니다.ㅜㅜ

  • 15. .....
    '19.2.4 9:14 PM (223.39.xxx.213)

    말안하면몰라요. 명절만 그런거라면 참습니다만. 글보니 자주 저러는것 같군요. 관리실통해 얘기하세요

  • 16. 환타오렌지
    '19.2.4 10:20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

    말하셔야해요..10분마다 20분마다 계속 말하세요.그쪽에서 신경질부리면 나는 더미칠지경이라고 더 화내세요.말안하면 안시끄러운줄알고 별거아닌줄알고 아랫집에 사람없는줄알고 아랫집사람은 소음에 무딘사람인줄 알고 계속 그럽니다

    저 층간소음 2년넘게 겪으면서 돌기일보직전에 대상포진걸리고 미칠거같은데..조금만 말안하면 운동장에서 맘껏뛰어놀듯 놀아요.부모들 발도끼소리는 더하구요.매일매일이 이래요..꼭꼭 계속 말하세요.안그럼 위층에선 별일없는줄압니다...관리실통해 말하고 이담엔 신고한다던지 내가 직접올라가면 큰싸움날거같으니 지금 그만하라고 꼭 전하라고 하세요.강하게 나가야해요

  • 17. ㅁㅁ
    '19.2.4 10:21 PM (223.38.xxx.59)

    말하셔야해요..10분마다 20분마다 계속 말하세요.그쪽에서 신경질부리면 나는 더미칠지경이라고 더 화내세요.말안하면 안시끄러운줄알고 별거아닌줄알고 아랫집에 사람없는줄알고 아랫집사람은 소음에 무딘사람인줄 알고 계속 그럽니다

    저 층간소음 2년넘게 겪으면서 돌기일보직전에 대상포진걸리고 미칠거같은데..조금만 말안하면 운동장에서 맘껏뛰어놀듯 놀아요.부모들 발도끼소리는 더하구요.매일매일이 이래요..꼭꼭 계속 말하세요.안그럼 위층에선 별일없는줄압니다...관리실통해 말하고 이담엔 신고한다던지 내가 직접올라가면 큰싸움날거같으니 지금 그만하라고 꼭 전하라고 하세요.강하게 나가야해요

  • 18.
    '19.2.5 12:05 PM (112.187.xxx.240)

    천장 울린다고 얘기하세요 사람이면 알아듣고 조심시키겠지만 무개념이면 더 뛰게하는 못된것들도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846 Jtbc에 지금 북한 원산 나와요 3 ㅇㅇ 2019/02/04 1,751
898845 해운대 아이파크에 수영장 있나요? 7 2019/02/04 4,278
898844 운동장이 된 윗 층. .. 12 ㅜㅜ 2019/02/04 4,318
898843 이언주 "문 대통령, 직업 잘못 택하신 듯... 분노 .. 40 부럽구나 2019/02/04 3,558
898842 시어머니 행동이 걱정되는데요. 3 .. 2019/02/04 3,660
898841 피부과 예약 문제인데요 2019/02/04 1,085
898840 아이큐 200으로 함 살아봤음 하네요 15 ㅇㅇ 2019/02/04 4,071
898839 김치만두에 부추 안넣으면 맛없나요? 8 .... 2019/02/04 1,878
898838 장모님 암수술하면 남편들 회사 월차내고 병원에 가나요? 20 ... 2019/02/04 6,250
898837 음식 다하고 누워있는데 8 일어나기 싫.. 2019/02/04 3,693
898836 영화 도어락. 평생 본 영화 중 젤 무서윘어요ㅠ 20 공포 2019/02/04 7,154
898835 지금 CNN뉴스 보다가 새삼 또 놀랐어요! 10 gosh 2019/02/04 5,324
898834 원숭이띠랑 제일 잘 맞는 띠가 무슨 띠인가요? 5 2019/02/04 4,567
898833 루푸스 앓으시는분 도와주세요.ㅠ 10 루푸스 2019/02/04 3,723
898832 올해 설 물가는 싸네요 5 ㅇㅇㅇ 2019/02/04 1,893
898831 방탄팬만) 지민이는 무용천재인가 봅니다 18 ... 2019/02/04 4,353
898830 네이*보다 다*이 쌀 때가 종종 있어요. 4 비교 2019/02/04 2,436
898829 이번에 입시 실패한 자녀들 설날 조부모님댁에 간다고 하나요? 16 2019/02/04 3,553
898828 제가 좀 보수적인 것 같은데 이럴 경우 6 보수 2019/02/04 1,497
898827 캘리그라피 써주는 곳 있나요? 1 글자 2019/02/04 1,478
898826 아침에 시장가서 휘리릭 4 사왔어요 2019/02/04 2,069
898825 ahc아이크림 광고요~ 1 Abc 2019/02/04 1,512
898824 감기일까요 독감일까요? 2 감기 2019/02/04 1,366
898823 민주당 "사라져야 할 판사들이 자리 보전..탄핵해야&q.. 8 탄핵이답이다.. 2019/02/04 1,205
898822 잡곡밥으로 바꾸고나니 살빠지네요 7 ㅇㅇ 2019/02/04 4,5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