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동장이 된 윗 층. ..
운동장처럼 뛰고 난리가 났는데..
참아야하나요?
60대 중반 부부가 사시는데,
놀러올 때마다 저리 뛰네요.
지난번 아시안컵 축구때도 12시까지 대한민국을 외치더니,
저힌 오늘 집에 있을 예정인데,
계속 참아야하는지..
손자,손녀들도 아파트에 살 것이라 추측 되는데,
집에서도 저리 뛰는건지..
할머니댁에 놀러와 저리 뛰는데,
어른들 소리 들리는데도 제지가 없네요.
머리가 쿵쿵 울려요.
몇 시까지 참다 얘기해야할까요?
1. ????
'19.2.4 6:57 PM (220.122.xxx.138)지금 말하세요..
넘 뛴다고....
왜 몇시까지 참아야 합니까?
좀 자제시키라 하세요.2. ()
'19.2.4 7:02 PM (118.41.xxx.14)말안하면 계속 뛰어도 되는줄 알아요
3. ...
'19.2.4 7:08 PM (223.38.xxx.15) - 삭제된댓글말해도 한 삼십분 잠잠하다가 또 발광 시작해요.
직접 올라가야 그날 밤이라도 제대로 잘 수 있지... 상식없는 것들은 말이 안 통해요.4. 천장
'19.2.4 7:16 PM (222.96.xxx.21)뚜드리세요.
내려와서 벨 누르면
절대 문 열지 마시구요5. ...
'19.2.4 7:16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저희 윗집 아이들 거기로 갔나봅니다.
날마다 뛰고 소리지르고 울고
애아빠는 노래부르고 가구 끄는 소리 엄청 나는데
오늘은 조용하네요.
말 해봐도 소용 없더라구요.6. 저도
'19.2.4 7:21 PM (14.45.xxx.72)오늘 하루종일 참고 있어요ㅠㅠ
찾아갈까 말까 계속 고민하면서요.7. ....
'19.2.4 7:24 PM (58.148.xxx.122)말 안하면 그 아파트는 층간소음 없는 줄 알고 계속 뛰어요.
8. 흠
'19.2.4 7:31 PM (218.150.xxx.122) - 삭제된댓글할배할매 평상시에 어른만 사는 우리집은 조용하니
손주들 놀러왔을때 좀 뛸수도있지 이런 마인드니까
애들 놀러올때마다 뛰게 두는거겠죠
그때 그때 바로 관리실에 연락하시는게 나아요
참긴 뭐하러 참아요
님이 참아봤자 고마워하기는커녕 당연하다 생각할텐데요
이때까지 한 행동 보면 알죠9. ㅎㅎㅎ
'19.2.4 7:36 PM (115.40.xxx.227)말안하면 모를걸요..어른들은 애들이니까 이해해주겠지 이런 마음이 더 클거에요
아랫집이 얼마나 고통속에서 참고있는지 이해못해요10. 하....
'19.2.4 8:06 PM (58.123.xxx.202)개념 없는 종자들이 너무 많아요.
이거 당해보지않음 모릅니다.11. 저는
'19.2.4 8:18 PM (110.15.xxx.130)3년쯤 당하니까
집에 있기가 싫어지더라구요.
반년쯤 참고는 말했고
고쳐지지않아서 천장 방망이로 심하게 쳐요.
미친것들 당해봐야죠
못할상황이면 외출해요.
효과좋은데 왼수될 각오는 하셔야해요.
절대참지마세요.
그런것들은 말안하면 미안한줄몰라요.12. 시크릿
'19.2.4 8:28 PM (119.70.xxx.204)아파트는 사람살곳이 아니예요 진심
13. 저도요
'19.2.4 8:39 PM (210.218.xxx.175) - 삭제된댓글저희는 한겨울에는 주말마다
봄.가을엔 한달에 두번씩
하루종일. 정말 하루 종일 뛰고. 뛰어내리고
울고 문 쾅퇑 닫고...한번도 제지하는 소리는 안나요.
참다참다 경비실에 연락하니
손주들 와서 그런건데 왜요?? 하더래요.
그아이들 집에는 분명히 매트도 깔려 있고
주의도 줄텐데 왜 할아버지할머니 집에서는
아래층이 있다는걸 모를까요?
저 애들 예뻐라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머리가 하루종일 울릴 정도로 겪고나면
그 얼굴도 모르는 아이들을 저주하게 됩니다.14. ..
'19.2.4 8:48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저희도 명절 때만 되면 윗집이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미친듯이 뛰어요. 명절 때만이라 그냥 참습니다.ㅜㅜ
15. .....
'19.2.4 9:14 PM (223.39.xxx.213)말안하면몰라요. 명절만 그런거라면 참습니다만. 글보니 자주 저러는것 같군요. 관리실통해 얘기하세요
16. 환타오렌지
'19.2.4 10:20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말하셔야해요..10분마다 20분마다 계속 말하세요.그쪽에서 신경질부리면 나는 더미칠지경이라고 더 화내세요.말안하면 안시끄러운줄알고 별거아닌줄알고 아랫집에 사람없는줄알고 아랫집사람은 소음에 무딘사람인줄 알고 계속 그럽니다
저 층간소음 2년넘게 겪으면서 돌기일보직전에 대상포진걸리고 미칠거같은데..조금만 말안하면 운동장에서 맘껏뛰어놀듯 놀아요.부모들 발도끼소리는 더하구요.매일매일이 이래요..꼭꼭 계속 말하세요.안그럼 위층에선 별일없는줄압니다...관리실통해 말하고 이담엔 신고한다던지 내가 직접올라가면 큰싸움날거같으니 지금 그만하라고 꼭 전하라고 하세요.강하게 나가야해요17. ㅁㅁ
'19.2.4 10:21 PM (223.38.xxx.59)말하셔야해요..10분마다 20분마다 계속 말하세요.그쪽에서 신경질부리면 나는 더미칠지경이라고 더 화내세요.말안하면 안시끄러운줄알고 별거아닌줄알고 아랫집에 사람없는줄알고 아랫집사람은 소음에 무딘사람인줄 알고 계속 그럽니다
저 층간소음 2년넘게 겪으면서 돌기일보직전에 대상포진걸리고 미칠거같은데..조금만 말안하면 운동장에서 맘껏뛰어놀듯 놀아요.부모들 발도끼소리는 더하구요.매일매일이 이래요..꼭꼭 계속 말하세요.안그럼 위층에선 별일없는줄압니다...관리실통해 말하고 이담엔 신고한다던지 내가 직접올라가면 큰싸움날거같으니 지금 그만하라고 꼭 전하라고 하세요.강하게 나가야해요18. ㅇ
'19.2.5 12:05 PM (112.187.xxx.240)천장 울린다고 얘기하세요 사람이면 알아듣고 조심시키겠지만 무개념이면 더 뛰게하는 못된것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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