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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운동장이 된 윗 층. ..

ㅜㅜ 조회수 : 4,206
작성일 : 2019-02-04 18:55:43
명절이라 그런지 조부모집에 고만고만 한 아이들이 놀러 와서
운동장처럼 뛰고 난리가 났는데..
참아야하나요?
60대 중반 부부가 사시는데,
놀러올 때마다 저리 뛰네요.

지난번 아시안컵 축구때도 12시까지 대한민국을 외치더니,
저힌 오늘 집에 있을 예정인데,
계속 참아야하는지..
손자,손녀들도 아파트에 살 것이라 추측 되는데,
집에서도 저리 뛰는건지..
할머니댁에 놀러와 저리 뛰는데,
어른들 소리 들리는데도 제지가 없네요.

머리가 쿵쿵 울려요.

몇 시까지 참다 얘기해야할까요?
IP : 125.181.xxx.195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4 6:57 PM (220.122.xxx.138)

    지금 말하세요..
    넘 뛴다고....
    왜 몇시까지 참아야 합니까?
    좀 자제시키라 하세요.

  • 2. ()
    '19.2.4 7:02 PM (118.41.xxx.14)

    말안하면 계속 뛰어도 되는줄 알아요

  • 3. ...
    '19.2.4 7:08 PM (223.38.xxx.15) - 삭제된댓글

    말해도 한 삼십분 잠잠하다가 또 발광 시작해요.
    직접 올라가야 그날 밤이라도 제대로 잘 수 있지... 상식없는 것들은 말이 안 통해요.

  • 4. 천장
    '19.2.4 7:16 PM (222.96.xxx.21)

    뚜드리세요.

    내려와서 벨 누르면

    절대 문 열지 마시구요

  • 5. ...
    '19.2.4 7:16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저희 윗집 아이들 거기로 갔나봅니다.
    날마다 뛰고 소리지르고 울고
    애아빠는 노래부르고 가구 끄는 소리 엄청 나는데
    오늘은 조용하네요.
    말 해봐도 소용 없더라구요.

  • 6. 저도
    '19.2.4 7:21 PM (14.45.xxx.72)

    오늘 하루종일 참고 있어요ㅠㅠ
    찾아갈까 말까 계속 고민하면서요.

  • 7. ....
    '19.2.4 7:24 PM (58.148.xxx.122)

    말 안하면 그 아파트는 층간소음 없는 줄 알고 계속 뛰어요.

  • 8.
    '19.2.4 7:31 PM (218.150.xxx.122) - 삭제된댓글

    할배할매 평상시에 어른만 사는 우리집은 조용하니
    손주들 놀러왔을때 좀 뛸수도있지 이런 마인드니까
    애들 놀러올때마다 뛰게 두는거겠죠
    그때 그때 바로 관리실에 연락하시는게 나아요
    참긴 뭐하러 참아요
    님이 참아봤자 고마워하기는커녕 당연하다 생각할텐데요
    이때까지 한 행동 보면 알죠

  • 9. ㅎㅎㅎ
    '19.2.4 7:36 PM (115.40.xxx.227)

    말안하면 모를걸요..어른들은 애들이니까 이해해주겠지 이런 마음이 더 클거에요
    아랫집이 얼마나 고통속에서 참고있는지 이해못해요

  • 10. 하....
    '19.2.4 8:06 PM (58.123.xxx.202)

    개념 없는 종자들이 너무 많아요.
    이거 당해보지않음 모릅니다.

  • 11. 저는
    '19.2.4 8:18 PM (110.15.xxx.130)

    3년쯤 당하니까
    집에 있기가 싫어지더라구요.
    반년쯤 참고는 말했고
    고쳐지지않아서 천장 방망이로 심하게 쳐요.
    미친것들 당해봐야죠
    못할상황이면 외출해요.
    효과좋은데 왼수될 각오는 하셔야해요.
    절대참지마세요.
    그런것들은 말안하면 미안한줄몰라요.

  • 12. 시크릿
    '19.2.4 8:28 PM (119.70.xxx.204)

    아파트는 사람살곳이 아니예요 진심

  • 13. 저도요
    '19.2.4 8:39 PM (210.218.xxx.175) - 삭제된댓글

    저희는 한겨울에는 주말마다
    봄.가을엔 한달에 두번씩
    하루종일. 정말 하루 종일 뛰고. 뛰어내리고
    울고 문 쾅퇑 닫고...한번도 제지하는 소리는 안나요.
    참다참다 경비실에 연락하니
    손주들 와서 그런건데 왜요?? 하더래요.
    그아이들 집에는 분명히 매트도 깔려 있고
    주의도 줄텐데 왜 할아버지할머니 집에서는
    아래층이 있다는걸 모를까요?
    저 애들 예뻐라하고 좋아하는 사람이지만
    머리가 하루종일 울릴 정도로 겪고나면
    그 얼굴도 모르는 아이들을 저주하게 됩니다.

  • 14. ..
    '19.2.4 8:48 PM (175.223.xxx.91) - 삭제된댓글

    저희도 명절 때만 되면 윗집이 아침부터 밤 12시까지 미친듯이 뛰어요. 명절 때만이라 그냥 참습니다.ㅜㅜ

  • 15. .....
    '19.2.4 9:14 PM (223.39.xxx.213)

    말안하면몰라요. 명절만 그런거라면 참습니다만. 글보니 자주 저러는것 같군요. 관리실통해 얘기하세요

  • 16. 환타오렌지
    '19.2.4 10:20 PM (223.38.xxx.59) - 삭제된댓글

    말하셔야해요..10분마다 20분마다 계속 말하세요.그쪽에서 신경질부리면 나는 더미칠지경이라고 더 화내세요.말안하면 안시끄러운줄알고 별거아닌줄알고 아랫집에 사람없는줄알고 아랫집사람은 소음에 무딘사람인줄 알고 계속 그럽니다

    저 층간소음 2년넘게 겪으면서 돌기일보직전에 대상포진걸리고 미칠거같은데..조금만 말안하면 운동장에서 맘껏뛰어놀듯 놀아요.부모들 발도끼소리는 더하구요.매일매일이 이래요..꼭꼭 계속 말하세요.안그럼 위층에선 별일없는줄압니다...관리실통해 말하고 이담엔 신고한다던지 내가 직접올라가면 큰싸움날거같으니 지금 그만하라고 꼭 전하라고 하세요.강하게 나가야해요

  • 17. ㅁㅁ
    '19.2.4 10:21 PM (223.38.xxx.59)

    말하셔야해요..10분마다 20분마다 계속 말하세요.그쪽에서 신경질부리면 나는 더미칠지경이라고 더 화내세요.말안하면 안시끄러운줄알고 별거아닌줄알고 아랫집에 사람없는줄알고 아랫집사람은 소음에 무딘사람인줄 알고 계속 그럽니다

    저 층간소음 2년넘게 겪으면서 돌기일보직전에 대상포진걸리고 미칠거같은데..조금만 말안하면 운동장에서 맘껏뛰어놀듯 놀아요.부모들 발도끼소리는 더하구요.매일매일이 이래요..꼭꼭 계속 말하세요.안그럼 위층에선 별일없는줄압니다...관리실통해 말하고 이담엔 신고한다던지 내가 직접올라가면 큰싸움날거같으니 지금 그만하라고 꼭 전하라고 하세요.강하게 나가야해요

  • 18.
    '19.2.5 12:05 PM (112.187.xxx.240)

    천장 울린다고 얘기하세요 사람이면 알아듣고 조심시키겠지만 무개념이면 더 뛰게하는 못된것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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