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도어락. 평생 본 영화 중 젤 무서윘어요ㅠ
아무생각없이 봤다가
방 한쪽 구석에서
숨도 못쉬고 쪼그라들어 봤네요
진짜 너무너무 무서워요
심장마비 걸릴듯..
보고나니 극도로 피로하고
내가 겪은양 기절할듯 피곤해요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ㅠ
저도 비슷한 환경에서
혼자 살아서 더 무서운듯.
아직도 가슴 쿵쾅거리고
숨도 잘 못쉬겠고
다리 후들후들 거리고..넘 무서워요
저도 도어락 딱 하나인데... ㄷㄷㄷ
오늘밤 잠 못들겠네요
보신분들 어떻게 보셨나요?
1. ㅁ
'19.2.4 6:18 PM (117.111.xxx.46) - 삭제된댓글주온이나 알포인트 밤에 보신적 있나요?
도어락은 장난이죠^^;;;2. ㅎㄷㄷ
'19.2.4 6:19 PM (1.237.xxx.57)벌써 무료로 풀린거면 흥행 실패했나 보네요
그리 무섭다 하시니 저는 패쓰해야겠네요;;;3. ..
'19.2.4 6:19 PM (218.237.xxx.210)보지 말아야겠내요 ㅠ
4. ..
'19.2.4 6:19 PM (14.36.xxx.190)알포인트 지금생각해도 무섭네요.
5. 원글
'19.2.4 6:22 PM (175.223.xxx.81)네 공포영회보다 더더더더 무서워요
공포영화는 영화같으니까
보고나면 그냥 그렇거든요
이건 내가 살인마하고 내내 같이 있는 그런기분이랄까.
보는 내내 입은 바싹바싹
숨도 못쉬고
간도 쪼그라들었네요
너무너무 무서우니까
겁많으신분들
진심 보지 마셔요ㅠ
한 여름밤의 납량특집도
이거에비하면 암것도 아님.
아직도 머리털이 곤두서요 ㄷㄷㄷ6. aa
'19.2.4 6:25 PM (218.147.xxx.162)저는 공효진의 우울하고 짜증나는 얼굴만 생각나요. 어떻게 그렇게만 표정짓는지. 영화속 내내.계속.
무서운거는 보통이었고, 그냥 공효진의 짜증나는 얼굴만 생각나는 영화였어요. 그래서 공효진 영화 안볼려구요.7. ////
'19.2.4 6:26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재미없고 지겨워 보다 말았어요
여주가 너무 답답해서 짜증나는 영화죠8. 원글
'19.2.4 6:30 PM (175.223.xxx.81) - 삭제된댓글아 윗님은 무서운게 별로셨어요?
완전 대단하시다..
저는 아직도 머리아프고
온몸이 극도로 피로해요
정말 온몸이 굳어지고
뇌에 신경다발 쫙 곤두서고
심장 쪼그라드니
진심 보지 마셔요 엉엉..
공효진은 은행에서 춤출때
딱 그때한번 화사하게 웃더라고요
가끔 그런 표정 나와줬으면
조금 더 예뻐보였을텐데 말이죠9. ㅌㅌ
'19.2.4 6:39 PM (42.82.xxx.142)저는 공포영화 마니아라 그런지
국산영화는 너무 시시해요
줄리아의 눈이나 사일런트힐 같은 영화보시면 기절하실듯..10. 뮤뮤
'19.2.4 6:50 PM (175.223.xxx.99)헐 깜놀했어요.
방금 도어락 끄고 저녁 준비중
댓글 다 맞아요.
너무 무서웠고
너무 피로했고
주인공 고구마 백개이고
하지만 왜 흥행 못했나도 알겠어요.
이제 저정도의 이야기와 저정도의 효과론
흥행 어렵죠.
무서워 죽을뻔 했는데 댓글 읽고 저도 쓰면서
좀 가라앉앗어요 ㅋㅋㅋ11. 알포인트
'19.2.4 6:51 PM (121.88.xxx.64)봤던 영화 중에 제일 오싹했던 영화인데
뭔 내용인지 하나도 기억이 안나요..
근데 너무 무서워서 다시 보고싶지도 않아요..12. 원글
'19.2.4 6:53 PM (175.223.xxx.81)아 윗님 공감해주시니 조금 낫네요
이거보고 온몸이 진이 다 빠져서
침대에 널브러져 있어요
담부턴 이런거 피할까봐요
이건 진짜 제가 겪은거같고
토할거같이 힘드네요
검색해봤더니 욕나올만큼 무서웠대요
저도 진심 그렇습니다.13. ...
'19.2.4 7:06 PM (117.111.xxx.174)볼게 얼마나 많은데 공포영화를 보시나요?
잠잘때도 생각나서 쉽게 잠못이룰듯...14. 알포인트
'19.2.4 7:09 PM (112.154.xxx.44)최고로 무서웠던 공포영화
15. 공포
'19.2.4 7:13 PM (1.11.xxx.4) - 삭제된댓글공포영화 엄청 좋아해요
도어락 극장가서 보는데 보다 졸다 보다 졸다~
전 솔직히 별로 였어요 ^^16. ㅠㅠ
'19.2.4 7:14 PM (175.223.xxx.94)저도 너무 무섭고 괴롭게 본 영화예요.
ㅠㅠ
알포인트는 진짜 공포영화고
도어락은 범죄공포영화죠.
둘이 톤이 다른 영환데
여기서 알포인트가 더 무섭니 어쩌니
하는 댓글은 뭥미?
암튼
도어락 보면서 느꼈던 공포는
예전 그알에서
2층 신발장 마시마로 스티커 사건 만큼
무서웠어요.
전 그때 그거보고 숨이 멎는줄 알았거든요.
ㅠㅠ17. 홀로
'19.2.4 7:15 PM (203.128.xxx.183) - 삭제된댓글저도 방금 봤어요.
심장이 쫄깃.
무섭긴했지만, 전 침대밑 청소해야지!!! 했다는.18. 귀여우셩 ㅋㅋ
'19.2.4 7:16 PM (223.39.xxx.238)공포 추리수사물만 보는 저는 도어락은 너무 안 무서워서 ㅋㅋ
알포인트 악마를 보았다 같은 것도 안 무섭덴데 ㅋ19. 간이콩알
'19.2.4 7:51 PM (182.227.xxx.226) - 삭제된댓글알포인트 보고싶어요.
하지만 평생 못볼거같아요.20. 반가워요
'19.2.4 8:11 PM (116.123.xxx.143)방금 옥수수에서 봤어요 ㅎㅎ
보고 느낀점은 공효진은 발랄한 역은
잘 어울리는데 어두운 역할은 안어울리는구나..
주변에서 사람이 죽어나가는데 너무 차분한게
연기력이 별로다라고 느껴지네요21. ,,,
'19.2.4 9:02 PM (112.157.xxx.244)옥수수가 뭘까요?
22. ᆢ
'19.2.4 9:11 PM (220.117.xxx.241)글게요
옥수수는 뭐에요?
전 도어락 절대 못보겠네요
공포영화는 요만큼도못보는 사람이라23. 옥수수
'19.2.4 9:57 PM (118.223.xxx.40)어플입니다
Skt이용자는 무료로 볼ㅈ수 있는게 많아요.24. 진심
'19.2.6 9:44 AM (218.52.xxx.235)실화를 모티브로 한 영화고
현실세계가 배경이라 진짜 너무너무 무서웠어요.25. ...
'21.1.15 9:03 AM (1.248.xxx.32)전 어제 봤는데... 딴 건 다 글타 치고
공효진의 변하치 않는 '나한테 왜 이러세요' 좀 짜증 유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00795 | 대구 보톡스 잘하는곳.... | 복잡미묘 | 2019/02/07 | 3,094 |
| 900794 | 자전거 무료 강습같은거 있을까요? 5 | 봄날 | 2019/02/07 | 2,124 |
| 900793 | 이사했는데 집에 못들어가고 있어요ㅠ 35 | ㅁ | 2019/02/07 | 19,555 |
| 900792 | 이번 명절에요 7 | Mm | 2019/02/07 | 2,591 |
| 900791 | 중국 패키지로 가서 투어 빠지는거 양해되나요? 31 | 호캉스 | 2019/02/07 | 6,398 |
| 900790 | 신발 주워 준 아가씨 2 | 애둘엄마 | 2019/02/07 | 2,912 |
| 900789 | 청냔임대주택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ㅇㅇ | 2019/02/07 | 821 |
| 900788 | 사업자인데도 취직할수있나요 1 | ‥ | 2019/02/07 | 2,391 |
| 900787 | 삼각형눈 이명박이죠. 7 | .. | 2019/02/07 | 3,994 |
| 900786 | 세탁기23kg 건조기16kg 어떤가요? 12 | 문의 | 2019/02/07 | 4,179 |
| 900785 | 세탁기호스 들어가있는 배수관 2 | 커피맛 | 2019/02/07 | 1,151 |
| 900784 | 방탄 좋아하시는 분들은 MBC뮤직 채널에서 BTS 특집 하네요 5 | ... | 2019/02/07 | 2,126 |
| 900783 | 외동 확정했는데.. 맘이 좀 허하네요 31 | ㅡㅡ | 2019/02/07 | 11,244 |
| 900782 | ..... 52 | ........ | 2019/02/07 | 9,739 |
| 900781 | 부정적인 얘기는 절대 안하려는 남편 14 | 심리가.. | 2019/02/07 | 5,611 |
| 900780 | 너무도 무심한 아들 10 | 두아이 | 2019/02/07 | 5,028 |
| 900779 | 중고등 게임에 빠진아들 두신분들 입시왕 들어보세요 4 | 입시 | 2019/02/07 | 2,758 |
| 900778 | 가산디지털단지 근처 주거지 목동? 평촌? 4 | 지방사람 | 2019/02/06 | 1,907 |
| 900777 | 스웨이드슈즈는 겨울에만 신는건가요? 1 | Kk | 2019/02/06 | 1,238 |
| 900776 | 1987 티브이로 봤어요 27 | 리얼리티 | 2019/02/06 | 3,601 |
| 900775 | 민감한 피부, 레이저토닝 괜찮을까요? 4 | 고민 | 2019/02/06 | 3,207 |
| 900774 | 자상하고 다정다감한 남자들은. 그 엄마가 쎈 성격인듯요. 12 | 살면서 보니.. | 2019/02/06 | 6,512 |
| 900773 | 미용실 갔었는데 별소릴 다 듣네요 32 | .. | 2019/02/06 | 25,177 |
| 900772 | 에휴 싸워서 시가에 안갔는데 3 | 휴우 | 2019/02/06 | 4,055 |
| 900771 | 제사로 자신의 입지를 확인하려는 심리? 4 | .... | 2019/02/06 | 2,47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