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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설 물가는 싸네요

ㅇㅇㅇ 조회수 : 1,792
작성일 : 2019-02-04 18:12:26

설 물가가 원래 이렇게 가격이 쌌었나요

설이라 비쌀것이다 생각하고 장을 봤는데

시금치부터 부추 애호박 콩나물 등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싸서 놀랐네요

과거 부추1단이 8천원하던 때가 있었는데

오늘 부추1단 가격이 3,290원 이네요

부추가 제일 쌌던 때도 4천원은 넘었거든요

애호박도 2개 2,990원이네요

시금치도 1단 2,290원....

올해는 밭농사 과일농사 야채농사 다 잘됐나 봐요

아님 명절 물가관리가 이제 제자리를 잡은듯 하네요

닭고기 돼지고기 한우도 싸고

생선만 조금 비싸네요


IP : 114.200.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2.4 6:34 PM (218.51.xxx.239)

    날씨가 겨울 날씨치곤 춥지가 않으니 채소가 더 쉽게 잘 자랐겠죠`

  • 2. ..
    '19.2.4 7:07 PM (124.50.xxx.91)

    저는 올해 가장 적게 들었어요..
    특히 국내산 조기 정부비축분으로 싸게 사서 기분 좋았어요^^

  • 3. 한여름밤의꿈
    '19.2.4 8:01 PM (119.200.xxx.111)

    이번 정부가 물가 정책도 안정적으로 잡고 있고... 경제도 안정적으로 되어가고 있다는 증거죠. 이런게 실질적인 증거죠.
    언론이나 저쪽 세력에서...경제 어렵다 어렵다 바람잡으려고 떠들어대지만...

  • 4. 눈팅코팅
    '19.2.4 8:52 PM (112.154.xxx.182)

    정부의 생활물가 정책이 효험이 있는 것 같습니다.

    농수산물은 무조건 유통 바가지를 잡아야 생산자도 보호되고 물가가 잡힙니다.

  • 5. 눈팅코팅
    '19.2.4 8:53 PM (112.154.xxx.182)

    과거 농수산물 유통공사를 최순실이 직영했다고 합니다.
    거기 사장 출신을 김재수 ? 아예 농수산 장관으로 박아 넣기까지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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