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물가가 원래 이렇게 가격이 쌌었나요
설이라 비쌀것이다 생각하고 장을 봤는데
시금치부터 부추 애호박 콩나물 등 가격이 생각보다 많이 싸서 놀랐네요
과거 부추1단이 8천원하던 때가 있었는데
오늘 부추1단 가격이 3,290원 이네요
부추가 제일 쌌던 때도 4천원은 넘었거든요
애호박도 2개 2,990원이네요
시금치도 1단 2,290원....
올해는 밭농사 과일농사 야채농사 다 잘됐나 봐요
아님 명절 물가관리가 이제 제자리를 잡은듯 하네요
닭고기 돼지고기 한우도 싸고
생선만 조금 비싸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