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붉은달 푸른해 드라마 괜찮나요?

ㅇㅇ 조회수 : 2,057
작성일 : 2019-02-04 14:47:54
딱히 할일도 없고 영화는 말고 드라마 보고싶은데 김선아 기사를 우연히 봤는데 얼마전에 끝났네요..화제성은 별로였는지 잘몰랐네요.^^;; 약간 잔잔한 드라인가요? 다시보기로 괜찮을지..
IP : 223.62.xxx.2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전 답답
    '19.2.4 2:52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했어요.
    보기는 다 봤는데 전개도 답답.결말도 답답.
    화면도 어둡고 내용도 우울하고.....
    어떤 취향의 드라마 좋아하세요? 취향 써 놓으면 좌르륵 댓글 올라올거예요.ㅎㅎ
    좋아하는 배우라든가...
    건진건 그거 보고 미용실가서 김선아 머리로 컷했는데 맘에 들어요. ㅎㅎ

  • 2. ...
    '19.2.4 2:58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

    취향 타는 드라마죠.
    전 재밌게 봤는데 추천했더니
    다들 칙칙하다고 싫어하더라구요.

  • 3. ....
    '19.2.4 3:03 PM (221.157.xxx.127)

    전 잼있게 봤어요

  • 4. 애들엄마들
    '19.2.4 3:03 PM (46.189.xxx.53)

    너무 마음 아파하면서 재미있게 봤어요. 꼭 보세요. 추천입니다.

  • 5. 한자
    '19.2.4 3:16 PM (118.223.xxx.40)

    좋아하는 장르긴한데 전개도 느리고
    올드한 연출 장면도 종종 있어요.

  • 6. 뒤늦게
    '19.2.4 3:27 PM (122.44.xxx.21)

    보는 중인데 괜찮은데요.
    김선아씨 연기 좋구 다시 봤어요.

  • 7. ㅇㅇ
    '19.2.4 3:33 PM (175.223.xxx.114) - 삭제된댓글

    이런장르 좋아하심 볼만은 해요

  • 8. ㅠ ㅠ
    '19.2.4 4:00 PM (125.180.xxx.21)

    전 몇회보다가 포기했어요. 너무 칙칙해요 ㅠ ㅠ 좋다는 분들도 많은데...

  • 9. 보세요
    '19.2.4 4:10 PM (175.123.xxx.254)

    정말 잘만든 드라마에요. 스카아캐슬 몇회 보고 때려쳤는데
    붉은달은 끝까지 봤네요. 영화같아요.

  • 10. 유니스
    '19.2.4 6:16 PM (183.101.xxx.59)

    완성도 높은 드라마였어요. 저는 재미있게, 본방 기다려가며 봤답니다.

  • 11. 추천요~
    '19.2.4 6:38 PM (220.122.xxx.200)

    김선아 담담하니 오바하지않고 연기잘해서 다시 봤어요
    가슴이 먹먹하나 요즘 충분히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이니 ㅜ

  • 12. 저도
    '19.2.4 10:11 PM (61.82.xxx.129)

    참 좋았어요
    가슴아픈 스릴러
    잘만든 드라마는 사람을 행복하게해요

  • 13. ...
    '19.2.4 10:59 PM (61.82.xxx.197)

    개인적으로 당시 스캐랑 붉은달 봤는데 둘 다 좋았어요.
    한데 붉은달은 재방송까지 또 보고 있더라고요.
    스캐는 이상하게 재방은 안 보고 싶어졌고요.

    마무리 역시 붉은달은 좋았지만
    스캐는 아시죠? 욕을 욕을 ㅜㅜ

    마더 좋게 보인 분 보시면 좋다하실거고
    마더 별로였다면 안 좋다하실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314 결혼안한게 다행으로 느껴지는 5 ㅇㅇ 2019/02/05 4,151
900313 킹덤 7회는 언제하나요? 17 드라마 2019/02/05 10,159
900312 시모 망언 대회를 보고나서 느낀점 17 ㅇㅇ 2019/02/04 9,866
900311 시어머니가 손주에게 미워요라고 하는말 15 ... 2019/02/04 4,171
900310 외할머니 요양원 간 게 나 때문이라고 발악하는 오빠.. 7 .. 2019/02/04 4,889
900309 구정 지나면 따뜻해지는건가요? 4 ㅇㅇ 2019/02/04 2,237
900308 가정교육 못받아서 잠이 안오네요. 72 시월드 2019/02/04 22,250
900307 지금 안녕하세요 신동엽옆 누구에요? 11 ㅎㅎ 2019/02/04 4,749
900306 종아리둘레 32cm이하면 근감소증우려라는데... 5 ㅏㅏ 2019/02/04 3,139
900305 강남은 학종에불리하다 13 엠비씨뉴스 2019/02/04 3,585
900304 시집이 싫으니 자꾸 인색해져요 15 이러면 2019/02/04 7,685
900303 호두 곶감말이 할건데.. 3 zz 2019/02/04 1,640
900302 무슨 집구석이 죄다 이혼ㅠ 52 ., 2019/02/04 31,125
900301 저는 친정일이 생각나요 4 명절 2019/02/04 2,390
900300 떡국 간은 소금? 간장? 남편과 봄 76 난감 2019/02/04 10,235
900299 날 상처준 엄마의 말 기억이 안난다네요 6 마눌 2019/02/04 2,807
900298 홈쇼핑 리더스 살땡 2 홈쇼핑 2019/02/04 1,193
900297 펌)명절페미가 우리집에도 있네요 14 ... 2019/02/04 6,127
900296 토익 단어 잘나와있는 교재 있을까요.. 1 d 2019/02/04 878
900295 내일 광장시장 육회 내일 2019/02/04 1,031
900294 아나운서 윤영미씨 방송활동 안하시죠? 9 모모 2019/02/04 5,323
900293 짱구이신 분들은 모자 쓰세요? 7 .. 2019/02/04 2,763
900292 얼마 안남았어요 아직 서명 안하신분? 4 ㅇㅇㅇ 2019/02/04 810
900291 장영란은 정말 약방의 감초네요 15 예뻐 2019/02/04 8,700
900290 판도라의 정두언은 식당한다 해놓고 3 간신배 2019/02/04 2,5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