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성이란 것도 타고나는거 같습니다

ㅇㅇ 조회수 : 5,219
작성일 : 2019-02-04 14:42:56


미인도 타고나죠.

아무리 성형해도 자연미인을 못따라가죠



지성도 학력 학벌과 관련있을수있지만

제 경험상 이것조차 타고나는거 같아요.



특히 죄고학부 나와 최고 어려운 시험 통과한 사람이

하는 언행이라고 믿지 못할 사람을 보면

확실히 학력 학벌 간판만으로는

알수가 없다 입니다.



학력 학벌은 이기심과 환경의 영향이

더 큰거 같더라구요
IP : 211.36.xxx.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성
    '19.2.4 2:50 PM (59.6.xxx.30)

    맞아요 지적인 것도 타고 나는거 맞아요
    노력해서 되는건 아닌가봐요

  • 2. 근건
    '19.2.4 2:55 PM (175.223.xxx.226) - 삭제된댓글

    지성이란 타고 나는데 학벌이나 학력으로 알기 어렵다...
    타고 난다는 것의 근거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결국 수치화한다면 학벌, 학력으로 설명할 건데요.
    본인이 학벌이나 학력은 낮지만 타고난 지성을 가짐을 어찌 증명할런지...

  • 3. 근거
    '19.2.4 2:56 PM (175.223.xxx.226)

    지성이란 타고 나는데 학벌이나 학력으로 알기 어렵다...
    타고 난다는 것의 근거를 어떻게 설명할 것인지..
    결국 수치화한다면 학벌, 학력으로 설명할 건데요.
    본인이 학벌이나 학력은 낮지만 타고난 지성을 가짐을 어찌 증명할런지...결국 자기미화 아닌지...

  • 4. ,,,
    '19.2.4 2:57 PM (121.167.xxx.120)

    인성이 타고 나는것 같고요.
    지성은 다 골고루 갖추는게 아니라 한분야에서 빛을 발하는것 같아요.
    교양은 인성에다 지성. 그리고 환경을 플러스 한거고요.
    사람은 본질의 70%는 거의 같다고 봐요.(살인자 같이 예외도 있지만)
    나머지는 인성 지성 교양 환경 가정교육에서 차이 나는것 같아요.

  • 5. 그게
    '19.2.4 3:00 PM (59.6.xxx.30)

    고학력이라고 지성이 비례하지는 않다는거죠
    많이 배웠도 무식한것들 왕왕 있잖아요

  • 6. 지성이라기보단
    '19.2.4 3:02 PM (124.51.xxx.168)

    지혜? 현명함? 은 학벌에 상관없이 타고나거나 노력에 의해 얻어지는 것같아요
    학력과 전혀 무관하게 삶자체에 통찰력이나 지향할바를 아는것
    자식을 키운는데도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반짝반짝 드러나는 현명함이나 통찰력
    갖지 못했다면 적어도 노력필요 (다른 사람을 보고 따라하든, 책을보든, 스스로 느껴서 무지를깨닫든지)

  • 7. 94301
    '19.2.4 3:08 PM (115.40.xxx.94) - 삭제된댓글

    지능높고 지적인 사람이 지성적인거 아닌가요

  • 8. .....
    '19.2.4 3:15 PM (221.157.xxx.127)

    집안분위기 보고자란거 무시 못해요 학벌은 높은데 교양 없는사람 보면

  • 9. 고학력이래도
    '19.2.4 3:24 PM (59.6.xxx.30)

    인성 지성 교양 환경 가정교육에서 차이 나는것 같아요.2222
    한진그룹것들 보세요 고학력 유학을 갔다와도 밑바닥 양아치만도 못하잖아요
    지혜? 현명함? 은 학벌에 상관없이 타고나거나 노력에 의해 얻어지는 것같아요 2222

  • 10. 먼저
    '19.2.4 3:4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유전자로 좋은 인성을 타고 난후에 후천적 노력으로 완성 되는거 아닐까요.

  • 11. ....
    '19.2.4 5:16 PM (222.113.xxx.242)

    지적 크기가 큰데 일 안풀리고 막힘이 많으면 그리 되는 듯....

  • 12. 지성보단
    '19.2.4 5:54 PM (218.154.xxx.140)

    인성이 진정 타고납디다.

  • 13. 딴얘기지만
    '19.2.4 6:51 PM (223.38.xxx.67) - 삭제된댓글

    지성자체가 타고나는지는 모르겠지만 지적인분위기는 타고나나봐요
    저 책도 안 좋아하고 공부도 안했는데 어릴 때부터 아카데믹하게 생겼단 소리 질리게 들었어요 아니라고 이마에 붙이고 다닐 수도 없고 짜증나요;;;

  • 14.
    '19.2.4 9:42 PM (82.8.xxx.60)

    원글 내용은 지성보다는 인성에 가까운 것 같구요. 논리적 사고력은 타고 나는 면이 있지요. 같은 정보를 입수해도 논리적으로 엮어내는 능력이 떨어지면 희한한 결론이 나오거든요.

  • 15. ......
    '19.2.4 9:56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타고나는게 맞는거 같아요.
    이게 유전적으로 지능이 유전되는것도 있지만
    집안내력 기질 인성같은 정신적인 면이 타고나는게 큰것 같더군요.
    환경과는 다르다고 느낀게, 정말 과묵하고 가족간에 교류를 잘 안하는 집에서도 멤버 구성원들 관심분야나 사고방식이 무섭도록 비슷한 경우를 많이 봤어요.
    또 서로 만나적이 없거나 촌수가 멀어도 신기하리만치 정신적인 면이 비슷한 사람들이 친척들간에 꼭 있는것도 보구요.

  • 16. ......
    '19.2.4 9:59 PM (1.241.xxx.214) - 삭제된댓글

    타고나는게 맞는거 같아요.
    이게 유전적으로 지능이 유전되는것도 있지만 집안내력 기질 인성같은 정신적인 면이 타고나는게 큰것 같더군요.
    후천적인 환경의 작용랑도 좀 다른게, 정말 과묵하고 가족간에 교류를 잘 안하는 집에서도 멤버 구성원들 관심분야나 사고방식이 무섭도록 비슷한 경우를 많이 봤어요.
    서로 일면식이 없거나 촌수가 지극히 먼데도 신기하리만치 정신세계가 비슷한 사람들 친척들 사이에 꼭 있지 않던가요?
    전 그런거 보면 타고난 천성이나 집안내력이 의외로 많이 작용한다고 느껴요.

  • 17. .........
    '19.2.4 10:00 PM (1.241.xxx.214)

    이게 유전적으로 지능이 유전되는것도 있지만 집안내력 기질 인성같은 정신적인 면이 타고나는게 큰것 같더군요.
    후천적인 환경의 작용과도 좀 다른게, 정말 과묵하고 가족간에 교류를 잘 안하는 집에서도 멤버 구성원들 관심분야나 사고방식이 무섭도록 비슷한 경우를 많이 봤어요.
    심지어 서로 일면식이 없거나 촌수가 지극히 먼데도 신기하리만치 정신세계가 비슷한 사람들이 친척들 사이에도 보이구요.
    전 그런거 보면 타고난 천성이나 집안내력이 의외로 많이 작용한다고 느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236 시어머니 행동이 걱정되는데요. 3 .. 2019/02/04 3,572
900235 피부과 예약 문제인데요 2019/02/04 1,009
900234 아이큐 200으로 함 살아봤음 하네요 15 ㅇㅇ 2019/02/04 3,946
900233 김치만두에 부추 안넣으면 맛없나요? 8 .... 2019/02/04 1,801
900232 장모님 암수술하면 남편들 회사 월차내고 병원에 가나요? 20 ... 2019/02/04 6,163
900231 음식 다하고 누워있는데 8 일어나기 싫.. 2019/02/04 3,606
900230 영화 도어락. 평생 본 영화 중 젤 무서윘어요ㅠ 20 공포 2019/02/04 7,063
900229 지금 CNN뉴스 보다가 새삼 또 놀랐어요! 10 gosh 2019/02/04 5,204
900228 원숭이띠랑 제일 잘 맞는 띠가 무슨 띠인가요? 5 2019/02/04 4,435
900227 루푸스 앓으시는분 도와주세요.ㅠ 10 루푸스 2019/02/04 3,604
900226 올해 설 물가는 싸네요 5 ㅇㅇㅇ 2019/02/04 1,784
900225 방탄팬만) 지민이는 무용천재인가 봅니다 18 ... 2019/02/04 4,265
900224 네이*보다 다*이 쌀 때가 종종 있어요. 4 비교 2019/02/04 2,364
900223 이번에 입시 실패한 자녀들 설날 조부모님댁에 간다고 하나요? 16 2019/02/04 3,472
900222 제가 좀 보수적인 것 같은데 이럴 경우 6 보수 2019/02/04 1,391
900221 캘리그라피 써주는 곳 있나요? 1 글자 2019/02/04 1,397
900220 아침에 시장가서 휘리릭 4 사왔어요 2019/02/04 2,004
900219 ahc아이크림 광고요~ 1 Abc 2019/02/04 1,386
900218 감기일까요 독감일까요? 2 감기 2019/02/04 1,213
900217 민주당 "사라져야 할 판사들이 자리 보전..탄핵해야&q.. 8 탄핵이답이다.. 2019/02/04 1,054
900216 잡곡밥으로 바꾸고나니 살빠지네요 7 ㅇㅇ 2019/02/04 4,514
900215 새로지어진 카페 사람많네요.. 5 ... 2019/02/04 2,722
900214 중국어 빨리 배우는법좀 알려주세요 22 2019/02/04 5,500
900213 건조겸용 세탁기에서 건조할 때 그 먼지는 어디로 가는 걸까요? 4 건조기사야하.. 2019/02/04 3,470
900212 장충기 문자’보다 부끄러운 ‘박수환 문자’ 2 로비스트의 .. 2019/02/04 1,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