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가 나빠지고있다는데 체감하세요?
저는 봉급생활자라 그런지 전혀 모르겠어요.
1. 기레기들이
'19.2.4 1:58 PM (125.176.xxx.243)아주 열심이죠
2. 미미
'19.2.4 2:00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자영업자는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백화점엔 여전히 사람 넘쳐나는 것 같은데요....
그거 노통때도 써먹던 수법 아니던가요
경제지표는 괜찮은데 경제 나쁘다고 조중동이랑 야당이 엄청 뿜뿌질 해댔죠.3. ....
'19.2.4 2:00 PM (39.7.xxx.243)대출받아 집 사느라 난리였으니
그 대출이자 내는 것도 힘들고
자영어들 임대료 내는 것도 힘들고...4. 진짜 나쁘면
'19.2.4 2:00 PM (118.218.xxx.190)여행이나. 외식..줄이던데.
가는 곳마다 사람들이 바글거리니 갸우뚱입니다.
벌고 쓰는 돈은 충당이 되어도
많은 대출로 집 사고.차 사고.애들 사교육에 써서
통장에 모이는 돈이 없어서 경기 나쁘다는 타령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5. 시장다녀왔는데
'19.2.4 2:02 PM (125.188.xxx.225)사람들때문에 시장안에서 이동이 안될정도였어요
6. 경기
'19.2.4 2:07 PM (125.132.xxx.123)아니요
평소와 같아요.
임대료만 비싸요7. 경기가
'19.2.4 2:08 PM (175.142.xxx.227)나쁘긴 무슨...어딜가나 사람 바글바글 우리엄마 지방 사시는데도 마트에 사람이 바글바글이라서
장보기 힘들다 하시네요.8. 시장에서
'19.2.4 2:09 PM (125.188.xxx.225)제일많이들은말이
아이씨~~~였어요
사람들이너무 많아서 충돌사고가 많았거든요9. ㅓㅓ
'19.2.4 2:10 PM (39.7.xxx.20)자영업은 예나 자금이나 힘든일이었죠 함부로 장사하는 거 아니란 소리 많이 했었죠. 성공하는 사람들은 소수...
10. ...
'19.2.4 2:12 PM (125.176.xxx.34) - 삭제된댓글매주 모이는 모임 구성원이
남편 대기업 다니거나 교수인 집 반,
사업하는 집 반인데 월급 나오는 직업은 괜찮은데
제조업하는 집은 계약이 많이 깨져서 돈쓰기 겁난다 하더군요.
식당 크게 하는 집은 그냥저냥 괜찮다 하고
규모 작은 카페 부업으로 하는 집은 매출 많이 줄었대요.11. 숭숭
'19.2.4 2:12 PM (110.70.xxx.86)자영업자는 아닙니다만
한번도 언론에서 경기 좋다는 말을 들어본 적이
없네요... 특히 진보정권일때 언론에서
작정한듯 매번 경기 안좋다고...12. 503때
'19.2.4 2:12 PM (223.39.xxx.152)몇 달 째 비워있던 상가 점포들 있었는데 적어도 요즘은 빈 상가는 안보이고 내놓으면 의외로 빨리 나간다고 하더군요
13. 나뻐요
'19.2.4 2:12 PM (211.109.xxx.170)의료보험, 세금은 막 올라서 낼돈 모으느라 외식한번 맘 놓고 못하네요.
작년에 여행 한번 못갔어요.
사는 재미가 없어요....
봉급생활자는 좋겠어요.14. 나옹
'19.2.4 2:13 PM (39.119.xxx.29)전혀 모르겠어요. 다들 우리빼고 여행갔던데.
15. 자영업경기
'19.2.4 2:13 PM (218.154.xxx.140)아마 갈수록 나빠지긴 할거예요.
호재가 아무것도 없거든요.
지금이 그나마 제일 나은 시절일거예요.
자영업은..일단 저부터도 오프에서 보고
인터넷서 가격 비교해보고
당연 인터넷이 싸니 인터넷서 사요.
쿠팡 지마켓 등등 널리고 널림.16. 흠
'19.2.4 2:14 PM (223.39.xxx.177) - 삭제된댓글바글데는 곳만 바글대지 동네들 유심히 보세요.
한달 300버는 가게 드뭅니다. 너도나도 창업했어야 겨우겨우 버티다 2년도 못가고 폐업들 많이해요. 경기 안좋아서 돈들 잘 안써요.
빚얻어 가는 해외여행들 자제해야합니다.
홈쇼핑 해외여행들 거진 24개월 할부로 많이들 끊어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집 대출 얻듯 해외에 풍풍대며 빚얻어 너도나도 나가고요.17. 친구
'19.2.4 2:15 PM (116.123.xxx.113)공항에서 전화 왔어요.
사람 엄청 많다구18. ㅡㅡ
'19.2.4 2:15 PM (59.14.xxx.69)그소리 예나지금이나 글킨 한데 월급받는 분들은
잘 모르죠.
장사하려고 온갖 장사쟁이들 가입한 카페봤는데
자영업은 지금진짜 힘든 거 맞아요.. 유통구조가 바뀐 것도 정말크고.. 계속 승승장구하시던 분들도 지금
다 힘들다 할 정도예요 의류, 음식 다 통틀어..
부동산매물도 많이 생기구요.
모든 종목들이 과포화 과다경쟁이고 상도도 옛말..19. ㅋㅋ
'19.2.4 2:20 PM (218.50.xxx.98)제가 제 힘으로 경제ㅈ활동하기 시작한 이래 한 버도 경기가 좋아졌단 소리 못들음. 늘 내년 경기 더욱 악화는 걍 고정 레파토리임.
20. ㄴㄷ
'19.2.4 2:21 PM (223.62.xxx.90) - 삭제된댓글사람들 말은 무쇠도 녹이고
세사람만 모여서 떠들어도 없는 호랑이를 만들어낸다죠
온 기레기들이 합창을 하니 냄비들은 속습니다21. 흠흠
'19.2.4 2:27 PM (125.179.xxx.41)저는 봉급자인데 좀 체감합니다ㅠㅠㅠㅠ
최저시급은 올랐는데 급여는 내려간 기이한현상....
경영자들의꼼수 기가맥힙니다...
그래도 문정부 지지합니다
저에게도 좋은날이 오겠죠22. 소자본개인샵
'19.2.4 2:30 PM (218.154.xxx.140)일단 소규모개인샵은 살아남을 수 없는 시절로 가고 있어요.
커피샵 예를 들면,
개인커피샵 거의 안가죠.
가시는 분들 계신가요?? 아마 가고 싶어도 못갈듯해요.
하도 폐업들 많이 해서.
두번째는 애견용품점.
일단 처음 물건을 하나 사서 맘에 들면 브랜드를 봅니다.
인터넷에 쳐보면 반드시 더 싸게 파는 데가 있어요.
그럼 인터넷서 주문합니다.
제가 하네스 샀다가, 지독zeedog 이라는 브랜드가 이뻐서
검색한번 해봤다가 반값 정도로 싸게 파는 곳 발견해서
거기서 이것 저것 몇개 주문했습니다.
패턴이 이쁘면 여러개 사게되네요..
외출할 때 이쁜 목줄 하네스 매고 나가면 우리개도 더 이뻐보이고,,
칠면조힘줄간식도 인터넷이 훨씬 쌌습니다. 반값정도.
그래서 그 애견용품점은 발길을 끊었고요..
싸게 판다는 펫마트 조차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더 싼 곳이 있어요.
특히 사료는 배송료 무료로 사료 배달해주니 거의 쿠팡 지마켓 이용합니다.
또 뭐있더라..
음식은 나가서 사먹을수밖에 없겠지만
아무래도 월급이 빠듯하니 줄이게 됩니다.23. 누가
'19.2.4 2:35 PM (86.173.xxx.35)해외여행을 빚내서 가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당당 이번달 내야하는 학원비나 의료비 같은건 어쩔 수 없겠지만 여행을 카드할부로 가는 사람은 없을거 같은데요.
24. ...
'19.2.4 2:37 PM (61.72.xxx.248)봉급생활자 라면서(체감 못한다면서)
굳이
판 까는 이유는 뭔가요???
그 봉급이 알바비???25. 저도
'19.2.4 2:38 PM (86.173.xxx.35)자영업 하는데 상승세는 아니지만 계속 비슷하게 유지하고 있어요. 제 주변도 마찬가지에요. 물론 날씨 미세먼지 휴가기간 등의 변수가 있긴 하지만 요즘 경기는 꾸준해요.
26. ...
'19.2.4 2:39 PM (116.127.xxx.74)경기가 나쁜건 모르겠는데, 음식점 가격 오르는건 몸으로 느껴져요.. 임대료 상승이 주요 원인이 아닐까 생각되어 부동산 안정이 시급하다 생각되네요..
27. ,,,
'19.2.4 2:41 PM (211.54.xxx.134)양극화 시대라서요. 사람마다 다 달라요
28. 그냥
'19.2.4 2:42 PM (218.51.xxx.239)우리나라 자영업자 수가 550 만명이나 되요.
전체 인구수에 비해서 어마어마하게 많은거죠.
그 만큼 좋은 일자리가 적다는 거죠.
자영업이 힘든이유 중 큰거는 세금이 너무 많아요.29. mmmm
'19.2.4 2:47 PM (125.138.xxx.14)경기는 실제 잘 모르겠지만..
자영업 하는 입장에서 좀 알만한 교육 서비스업종인데..
동종업계 지금 다 망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저희는 다만 자체상가를 가지고 있어서 월세 안나가는거만해도 큰 이점인데 그래도 현상유지도 어렵네요.
제가 이 사업 20년 넘게 하고 있어서 체감을 확 하고 있답니다.
제일 좋았던 시기는 노무현정부시절.. ㅠㅠ
뭣같은 닭 전 정권때문에 기반 다 무너져서..
지금 정권에서는 회복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는 우리 직원들은 아직 월급 잘 받아가고 있는데..
사업체 문 닫게되면...
어찌 될까요?30. S s
'19.2.4 2:51 PM (114.200.xxx.190)경제지표가 보여주잖아요? 청와대도 인정했구요. 어딜 봐서 경기가 좋나요? 해외여행이야 저가 항공사 경쟁으로 국내여행보다 저렴해지고 쇼핑몰 가도 눈팅하고 온라인으로 구매하죠. 오프라인 상점 망하니 자영업자 힘들어지고 온라인 매출은 대기업 수익이지 개인에게 가는 건 아니죠. 경제 패러다임 변화로 개인은 더 힘들어지고 대기업에게만 부가 쏠리죠. 본인이 자영업 안하다고 경제 안좋은게 남의 일줄 아는데 파극효과 크죠. Ai시대라 기업도 고용이 주니 실업율 높고 힘들죠 모든걸 기레기 탓할게 아니라 사실은 사실이죠
31. 25년근무
'19.2.4 3:01 PM (124.58.xxx.138)회사사무실에서 전철역까지 100 미터거리 공실없었는데, 최근 1, 2년동안 공실 대량 발생.
32. ...
'19.2.4 3:03 PM (112.146.xxx.125)경제지표? 경제지표 괜찮은데요.
작년 민간소비증가율이 7년만에 최대폭 증가했잖아요. 사람들은 여전히 돈 씁니다.
세월호참사 때 민간소비증가율이 1.7%로 떨어진 것과 비교해봐도 알겠지만 소비는 심리입니다.
작년 소비증가율이 2.8% 고 사람들은 여전히 돈 써요.
다만 트렌드가 바뀐 듯 해요. 오프에서 온라인으로요. 온라인 매출이 대기업 수익이라는 것도 틀린 말인 듯요. 임블리만 봐도요.33. ㅎㅎㅎ
'19.2.4 3:07 PM (175.113.xxx.77)그럼 설연휴 최대 대목에 다들 파리 날려야 그걸 체감하나요?
내일 집 내놓고 길바닥에 나앉을 사람 말고는 설에는 거지라도 다들 시장에 몰려가서 주렁주렁
장만하고 가족끼리 모이고 놉니다. 당연 활황으로 보이죠
대형 빌딩 사무실 많은 인근
공실 엄청 발생했어요. 출근길에 보면 있던 은행들 나가고 있던 사무실들 텅비어 있고...34. ...
'19.2.4 3:07 PM (112.146.xxx.125)스마트폰이 바꾸는 소비. 아마존효과. 디지털 혁신이 우리들 소비 행태를 바꾸고 있어요.
35. 포비
'19.2.4 3:09 PM (124.54.xxx.58)경기가 나빠졌기도 하지만 그 원인은 소비패턴이나
산업구조(?)가 변화하기때문 아닐까요
그 변화를 주도하거나 빠르게적응하는 이들은 대부분 대규모자본이니 ..36. ...
'19.2.4 3:09 PM (112.146.xxx.125)공실, 은행들 영업장 빼는건 경기가 나빠서가 아닙니다. 디지털혁신이 가져오는 변화입니다.
은행 이익률 얼마나 높은데요.37. ..
'19.2.4 3:18 PM (219.248.xxx.230)신용카드 사용액 600조 돌파했답니다.
38. 음
'19.2.4 3:27 PM (125.177.xxx.105)남편이 제조업쪽 사업하는데 무지 바빠요작년까지만 해도 연말과 1,2월엔 한가해서 맘고생좀 했는데 한가한적 없이 휴일 주말 없이 일해요
직원들이 주말에 일하면 월급외에 비싼 일당 줘가며 일하네요39. 어쩌면
'19.2.4 3:29 PM (223.62.xxx.169)자영업자들은
매출이 나빠질 수 있고 최악일 수 있어요.
시대 흐름이 변했잖아요.
거기에 적응해서 변화하지 못하는
도매업이나 매장 운영하는 분들은
경기가 최악이라 느끼실 수 있지만
객관적 지표들은
그렇지 않다는 걸 보여주는 것 같아요.40. 산업구조가
'19.2.4 3:35 PM (175.113.xxx.77)산업구조와 소비행태가 바뀌어 그렇든 어떻든
어쨌건 결론은 나빠진 거잖아요. 이유야 다양하죠. 경기가 나빠지는 이유야..
현재 진행은 점점 나빠질거라는게 대세에요
엄청 극과 극으로 간다고..41. 코끼리 다리 만지기
'19.2.4 3:35 PM (221.162.xxx.22)자기 주변
행동반경내에서만 지엽적으로 보고 계시네요.
고용율 저하와 일자리 부족 실업률 증가
경제가 좋지 않은거에 대해 정부측에서도 인정하고 고심한다고 들었는데요.
여기서 경기 괜찮다고 하면 진짜 괜찮은건가요?
제가 운이 좋았던건지 이십년정도 별탈없이 굴러가던 가정 경제가 너무 어려워지고 있네요.
서울 대전 세종 제주 공실 넘치고 있어요.
요즘은 주변을 돌아보다 나만 어려운게 아닌가보다하고 위로아닌 위로를 받는데 여기만 오면 경기가 좋고 잘돌아간다는 분들 많은거 보면 딴세상 같아요.42. 그래요
'19.2.4 3:39 PM (125.188.xxx.225)지표로보자구요
지금 민간소비구매율이 역대최고로높아요
그런데 동네가게가아니라 이너넷구매를 한다는거죠
그리고 가계부채때문에 빚갚느라 힘들죠
박근혜때무한대출이었거든요
소비성향이 달라졌고 고공임대료때문에 힘든거지
뭐든 정권탓이라고 매도하는건
너무 빨갱이같은 생각이죠43. ㅇ
'19.2.4 3:42 PM (116.124.xxx.148)어젠가 아이들 사물인터넷에 대한 책을 봤는데, 20년 후쯤이면 요즘 있는 직업쯤 반 정도는 없어질거라고 써있더라고요.
앞으로 직업이나 이윤 창출의 패러다임이 바뀔거고 그래서 먹고살기 힘들다는 말이 나올수도 있겠으나 그건 시대의 흐름이죠.
일차 산업 혁명과 이차 산업 혁명등의 경제 사회 패러다임이 바뀔때도그 당시 사람들은 그런걸 겪었죠.
시대의 흐름을 잘 읽느냐 못하느냐의 문제.
그리고 저희도 봉급 생활자라 체감하는 경기는 나쁘지 않아요.44. ...
'19.2.4 3:44 PM (112.146.xxx.125)근데 어렵다고 하는 분도 자기 주변 행동반경 내에서만 지엽적으로 보고 계시는건 아닌지.
별탈없이 굴러가던 가정 경제 말씀하시는 것도 그렇고요.
대전이야 세종 생기면서 공실 생긴거 하루이틀 일 아니고요,
세종 역시 마찬가집니다. 거기 공실이 1,2년 내에 생긴게 아니에요.
제주는 얼마나 건설을 많이 했는데요. 제주 몇 년 사이에 지은 건물 생각하면 그 공실 아무것도 아니에요. 제주도 핫플레이스에서 멀어지기도 했고요.
공실공실 얘기하시는데
2013-2015년까지 경기 어렵다고 건축에 관한 규제들 엄청 많이 풀었어요. 건축으로 살려볼려고.
그때 여기저기 건물들, 빌라 엄청나게 짓기 시작했어요. 그렇게 새 건물들이 지어지면서
2017년부터 그게 공실로 남게 된거고요.
2016년 지난 정부 때
경제성장률 2.9 인가 그런데, 건축투자가 1.6 이었어요. 건축 빼고 성장률은 1.3이었다는 거죠.45. 임대료
'19.2.4 3:52 PM (220.71.xxx.227)인건비 올라 물가올라..
임대료도 오르고.. 경기좋다는분이 없네요..
병의원인데 그러하네요..46. ㅠ
'19.2.4 3:55 PM (14.161.xxx.21)외국여행 왔는데 한국사람 바글바글
47. 월급쟁이
'19.2.4 4:01 PM (39.7.xxx.159)월급젱이라고 경기 안타는거 아니에요.
1년에 한번 회사 이익에 따라 주는 PS 도 이번에는 없네요48. ㅉㅉㅉ
'19.2.4 4:36 PM (121.167.xxx.45) - 삭제된댓글당장 이달 월세도 답답하지만
설 쇠려고 갈비 샀어요
마트 시장 북적댄다고 경기좋다는 답답한 인간들 넘치네요
그저께 홈플러스 갔더니 널널하고
시장통 갔더니 차 댈곳 없습디다
가격대가 시장이 훨씬 싸니까...49. 우리도
'19.2.4 4:37 PM (223.33.xxx.159)봉급쟁이.
남편 일하는파트, 일이 많아 연장해야한대요
다른파트는 또 일없어 휴가도내주고요.
돌고돌아요50. ㅇㅇ
'19.2.4 4:49 PM (175.196.xxx.167)며칠전 라디오아침뉴스에 나오더군요
2018년 4월 이후'소비자 물가지수인가가
최저라구요
외식비와 여가비등은 소비최저이구요
오른것은 교육비와 의료비라 하더군요 앞으로도 오를 전망이래요
82에서 경기가 좋다 좋다하길래 유심히 들었는데
역시 오늘도 댓글들은 여전히 좋다하네요 ㅋ51. ...
'19.2.4 5:12 PM (110.10.xxx.113)세금이 넘 올라서요..
힘들어요.. 전.. ㅠㅠ52. 퓨쳐
'19.2.4 6:29 PM (180.68.xxx.22)명절 선물 한개씩 돌리려고 마트 갔어요. 홈플 갔습니다.
명절 선물 코너가 작년의 사분의 일로 줄었더군요.
각 가정의 심각한 긴축 재정이 느껴진 순간이었습니다
삼전 sk가 돈잔치 했다 연일 나오는데 지금 월급 막힌 집 많고요, 취직한 청년이 드물어요.53. ...
'19.2.4 8:17 PM (58.79.xxx.37)진짜 월급막힌집 많나요?
제발 손좀 들어보세요.
카더라 말고요.54. 그래요?
'19.2.4 10:59 PM (121.151.xxx.77)스타벅스에는 앉을 자리가 없고, 아웃백에서는 대기를 40분간 했어요. 특별한 날 아니고, 평범한 일요일 오후 3시에..
55. 기레기들
'19.2.4 11:33 PM (61.73.xxx.9)농간이죠
전 세계적인 저성장 속에서도
문정부이후 경제 체질 좋아졌다고
최배근 교수가 분석했지만
기사는 거꾸로 나가죠56. ㅇㅇ
'19.2.5 12:24 AM (175.196.xxx.167)에휴...가사내용 불리하면 뭐든 가짜뉴스라지...ㅉㅉㅉ
내로남불..민주란 단어는 장식품57. ??
'19.2.5 12:50 PM (125.137.xxx.55)고향 친구셋이 실직 통보 받고 노는데요
아래에서부터 잘려나가죠.
좋으시겠어요. 위라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