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원을 잃어버려서 속상해요
ㅠㅠㅠ
오만원이면 어디야 하 한숨만 그잠바는 꼴도베기시르네
1. 제가
'19.2.4 8:33 AM (223.38.xxx.151)그 오만원 제가 주었습니다.
맛있는 거 사먹을 게요.ㅎㅎ
대신 올 해 좋은 일만 있으시고
복많이 받으시라고
기원해 드릴게요.~2. ㅇㅇ
'19.2.4 8:34 A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그 오만원
올해의 모든 액운을 가지고, 원글님에게서 떨어져 나갔다고 생ㄱ각하세요3. 말도마셈
'19.2.4 8:35 AM (220.118.xxx.220)천원 이천원 짜투리 돈 모아서
만원짜리로 바꿔서
이십여만원 있던 지갑
이삿날 도둑맞았어요
심증만 확실하고 물증 없어서
싸움 될까봐 접었는데
주방살림 담당한 아줌마가 확실함
간수 제대로 못한 내 죄죠4. ㅎㅎ
'19.2.4 8:39 AM (223.62.xxx.200)저도 며칠 전에 오만원 잃어버렸어요.
액땜했다쳐요, 우리.5. 원글
'19.2.4 8:42 AM (211.178.xxx.8)네네 기분이좀 나질라고하네요
액땜!6. 그오만원
'19.2.4 8:45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주우신 윗님~
맛난거 잡수세요. 세뱃돈이에요.
새해복도 받으시구요^^~
원글님도 복받으세요7. 전 그럴땐
'19.2.4 8:45 AM (211.245.xxx.178)오만원짜리 소고기 먹었다고 생각하고 잊어버려요.ㅠㅠㅠ
먹어서 벌써 소화 다 됐어요....합니다..8. 그야
'19.2.4 8:52 AM (211.218.xxx.43)말로 액땜 했다 하세요 속상하죠 돈이 오만원인데요
잘 관수 했어야죠
주운 것보다 잃은거가 더 나쁘데요 맘 상하라고 한 말은 아니고요 인자 부터는 잘 관리 하세요9. 그야님
'19.2.4 9:18 AM (223.38.xxx.37)주운 것보다 잃은 게 더 나쁘다고 하면서 마음상하지 말라니요..
차라리 그냥 지나가시는 게 원글님께 낫겠네요. 관수는 또 뭐고. ㅡ.ㅡ10. 그오만원님
'19.2.4 9:23 AM (223.38.xxx.252)원글님이 액땜했다 생각하고
기분이 나아 지셨다니 하는 말인데
오만원 줍지 않았어요.ㅎㅎ
그오만원님도 복많이 받으세요.~11. 저는
'19.2.4 9:31 AM (220.117.xxx.148) - 삭제된댓글지하철안에서 오만원이 주머니에서 떨어져있었는데
정말 기적적으로 내리기전에 제가 발견했어요
근데 옆에 앉아있는 아주머니가 굉~장히 아쉽다는 표정으로 ㅎㅎㅎ
정말 기적적으로 뒤를 돌아본게 신의 한수..12. 저는
'19.2.4 9:31 AM (220.117.xxx.148)지하철안에서 오만원이 주머니에서 떨어져있었는데
정말 기적적으로 내리기전에 제가 발견했어요
근데 옆에 앉아있는 아주머니가 굉~장히 아쉽다는 표정으로 ㅡㅡ
정말 기적적으로 뒤를 돌아본게 신의 한수..13. 엘레나님
'19.2.4 10:00 AM (59.1.xxx.248)전 20만원 잃어버렸어요ㅠㅜ기운내세요!저두 한참 데굴데굴했었네요ㅜㅜ
14. ..
'19.2.4 10:10 AM (39.119.xxx.136) - 삭제된댓글저는 오만원 주워 본 적 있어요.
내 앞에 지나가던 여학생(중고생)이 손을 빼면서 오만원도 나풀~떨어지더군요.
얼른 주워서 학생~돈 잘 챙겨~하고 쥐어줬어요.
옷 사러 들어가던 찰나였나보던데
잃어버렸으면 우쨌을까잉~하고 들어가는 모습 보며 생각했었네요.15. ㅠㅠ
'19.2.4 2:22 PM (180.70.xxx.206) - 삭제된댓글코스트코 주차하면서 하도 멘붕을 겪었더니 빨간불로 바뀐거 보고도 안멈췄어요. 7만원 과태료 물겠죠...미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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