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배달겨레여- 지극한 정성으로 하늘을 감동시킵시다.
내일이면 우리겨레의 최대명절 설날입니다.
우리가 남북으로 갈리어 산지 70년이 훌쩍 넘어가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끈긴 허리를 아파만하며 살아야 합니까?
하지만 지금 그 분단을 마감하고 남북이 하나가 되기 위한 아주 중요하고도 또 중요한 첫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설날 아침 차례를 지낼 때 조상님의 혼령께 각자의 소원을 빌고, 우리겨레의 꿈에도 소원인 통일을 하루 빨리 이루게 해 달라고 간절히 간구하십시오!
각자의 종교의식에 따라 적절한 방법으로 하늘과 조상님의 혼령께 기도하시면 됩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했습니다.
5천만 아니, 1억 배달겨레의 간절한 바램을 하늘도 외면하시지 않을 것입니다.
북미 2차 정상회담 → 김정은 답방 → 한반도 비핵화 완성 → 한반도의 영구적인 평화정착 → 평화통일로 쉼 없이 달려가도록 합시다.
통일은 미국의 공도, 남북한 당국자의 공도 아닌, 1억 배달겨레의 간절한 바램에 대한 하늘의 응답입니다.
당신이 통일의 선봉장이고 가장 위대한 통일의 공로자이십니다.
하늘의 역사책에는 당신의 위대한 공적이 또렷이 기록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