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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좁지만 우리집에 온다는 친구 거절하고 싶어요.

나나 조회수 : 21,888
작성일 : 2019-02-04 05:55:09

아이들 어릴때 친구는 만나고 싶은데 밖에서는 보기 힘들어서 집에서 볼 때가 있었어요. 그냥 인사로 문자로만 대화나누다가 조만간 보자~ 이렇게 인사형식으로 마무리를 하는데, 친구 2명이 항상 보자고 하면 우리집으로 온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우리집이 그친구들보다 작고 좋지도 않았어요. 그 친구들은 최소 30평대 아파트, 저는 투룸 오래된 빌라였거든요.)


그래도 저도 거절 못하는 성격이고 그냥 오라고 해서 놀았는데, 이 2명 다 저희집에 세번은 왔는데, 자기네 집에는 한번도 오라는 소리를 안 하더군요. 그 이후로 몇년이 지났는데 애키우니 바빠서 서로 연락 잘 안해서 집에 오고가고 이런 얘기는 더이상 안해요.


그래도 가끔 그 친구들이 먼저 연락을 해 오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근황을 물어요..너 아직도 거기 사니? 이런거요. 저는 그 친구들 어디 사는지 크게 관심 없어서 이사 갔는지 그런거 안 묻거든요. 근데 제가 이번에 신축 아파트로 이사를 가게 되었어요. 전세지만 그 친구들이 분명히 이사 갔다고 하면 우리집 구경하러 오고 싶어할 것 같아요. 그럴때 서로 기분 안나쁘게 거절하는 방법 있을까요?


이번에는 너희집에서 보자~ 이거는 상대방이 이사간 우리집이 보고 싶어서 오려고 하는 거니 안 통할 것 같고, 굳이 저도 그 친구들 집에는 가고 싶지 않구요.


그렇다고 좋은 기억도 있는 친구들이라 기분상하게는 안하고 싶은데 마땅한 말이 안 떠오르네요. 옹졸하지만 저도 초대를 못 받았는데, 계속 우리집에만 오라고 하기는 싫어서요.

IP : 193.18.xxx.162
3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19.2.4 6:19 AM (203.226.xxx.27)

    나도 이제 집에서 사람 초대 힘들다고. 그리고 나 니들집 안가봤으니 가보겠다고 해보세요. 그래서 싫다고 하면 그런 얌체들은 정리.

  • 2. 이젠
    '19.2.4 7:13 AM (125.129.xxx.140) - 삭제된댓글

    나도 힘드니 이젠 밖에서 만나는걸로하지
    나도 남이 차려주는 밥이 좋더라~
    아님 니들 집 가본지 언젠지 생각도 안나는데 니들집에서 만나자~
    그러세요

  • 3. ..
    '19.2.4 7:16 AM (89.204.xxx.110) - 삭제된댓글

    난 밖에서 만나는게 좋더라 밖에서 보자고 하세요.
    친구가 그래도 너희 어떻게 사는지 구경하고 어쩌고 하면
    우리집 뭐 볼 거 없어 이러시구요.
    그래도 집에서 만나는게 편하지 하면 그래? 그럼 너희집에서 보면 되겠다 이러세요

  • 4. ...
    '19.2.4 8:00 AM (121.187.xxx.203)

    친구가 집에 오는 게 귀찮다던지
    밥을 해줘야 된다던지
    올때 얌체처럼 빈손으로 온다던지.
    그러면 기분이 안 좋겠네요. 그런데
    단지 자기네 집으로 초대 안하는 거라면
    서운할 일이 아닌데요.
    친구네 집이 초라해도 사람이
    만만해서가 아니라 기운이 편한 곳이 있어요.
    그리고 집에 사람이 드나드는 건 좋은 일이예요.

  • 5. 원글
    '19.2.4 8:07 AM (1.234.xxx.46)

    그런가요..오면 밥도 차려주고..후식이나 차도 대접하고 집도 청소해 놓구요.. 솔직히 힘들긴 해요. 그래도 좋은 마음으로 오지 말라는 소리는 안했는데 자기네들 집에는 오라는 소리 한번 안하고 얼굴보자 얘기 나오면 너네쪽으로 갈게~이러니 제가 만만해 보이나 싶더라구요

  • 6. 121님이뭔데
    '19.2.4 8:09 AM (223.38.xxx.198)

    단지 자기네 집으로 초대 안하는 거라면
    서운할 일이 아닌데요.

    님이 뭔데 서운 할 일 아니래요?
    서운할 만한 일이고 당사자가 서운하다는데

  • 7. ...
    '19.2.4 8:16 AM (58.182.xxx.31)

    당금 서운하죠.
    저 같아도 이유 없이 만만한 원글집에 오면 피로도 쌓이죠.
    온다하면 일 핑계되고 거절하시고 다음에 전화해서 너희집 가자 해보세요. 딸랑 뭐 사들고 가서 밥해줘 집청소..끔직 하네요..

  • 8. ....
    '19.2.4 8:17 AM (58.238.xxx.221)

    둘다 세번이나 오면서 한번도 오란 소리 안한거면 둘다 똑겉이 얌체네요.
    본인들도 초대하는것보다 가는게 편하니 가는거죠. 근데 3번이나 가고도 오란 소리안하는거 보면 초대하기 귀찮은거죠.
    오면 자기들이 대접해야 하니까..
    위에 나온말대로 이젠 니네집 좀 가보자.
    내가 3번 초대할동안 어째 한번을 초대안하니
    자꾸 온다고 우기면 나도 매번 초대만 하니까 피곤하다. 밖에서 만나자 하세요.
    친구들이 좀 얌체같네요.
    글구 만만해보여서 그런거 맞아요.
    가면 잘해주고 매번 집으로 초대하니 당연히 그쪽으로 간다고 하는거죠.

  • 9. 원글
    '19.2.4 8:34 AM (1.234.xxx.46)

    이번에 제가 이사가니 분명히 집 구경하고 오고 싶다고 할 거 같아요. 그냥 힘드니 밖에서 보자고 하려구요.

  • 10. ...
    '19.2.4 8:34 AM (121.187.xxx.203)

    223님의 태클에 살짝 당황했어요.
    그 이유는 제 친구들은 대부분 우리집으로 모여들어요.
    함께 부침개도 해먹고 가끔은 만두데이도 합니다.
    혼자 만두 빚으려면 힘들지만 함께 재료 준비하고
    수다떨며 빚으니 즐겁습니다.
    저는그친구들 집에는 거의 안 갑니다.
    가는 게 귀찮아서 그들이 우리 집에 오면 무척 좋습니다.
    사람 나름인 것 같아요.
    그러나 82는 원글님의 글에 자기 의견만 쓰면 되는 것이지
    남의 의견에 지적질은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11. 나옹
    '19.2.4 8:52 AM (39.117.xxx.181)

    밖에서 보자 하셨다니 잘하셨어요. 집에 초대하는 건 전적으로 주인 맘이죠. 멀리 살면 친구네집쪽으로 오는 거 자체를 배려로 생각할 수도 있지만 집에 오는 건 다른 문제니까요.

  • 12. ㅡㅡ
    '19.2.4 8:55 AM (175.192.xxx.126)

    그냥 웃으면서
    이제 나도 애키우느라 늙어서(?) 집에서 모임하는거 힘들다 하세요^^
    그냥 밖에서 편하게 보자~~하시면 될 일 입니다.

  • 13. 그럴땐
    '19.2.4 9:00 AM (1.241.xxx.7)

    우리집 아니야~ 은행집이야~~
    완전한 내집 되면 초대할게~~ 라고 하더라고요ㆍ

    저렇게 말한 친구는 원글님과 반대로 절대 자기집 초대 안하고 남의 집만 가자고 하는 친구이였는데, 얼마전 이사 해서 겸사겸사 이사한 집 구경하고 차마실까?? 했더니 저러더라고요ㆍ 그때 "이젠 각자 밖에서 편하게 보자~ " 이렇게 얘기 됐어요ㆍ

  • 14. ...
    '19.2.4 9:02 AM (1.253.xxx.54)

    그친구들안만나고싶은게 아니면 이왕 이사하셨으니 이번엔 집들이겸 초대하고 놀다가 '맨날 우리집에서만 만나니 난 재미없고 너희집도 궁금하고 보고싶어 다음엔 00집에서 만나자' 해보세요. 친구가 그때도 거절하면 '솔직히 집에 초대하면 집치워야되고 음식하고 준비하는것도 힘들어~ 너네도 그래서 싫다는거아니야?' 하고 터놓고 말해야죠.

  • 15.
    '19.2.4 9:03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애 때문에 님이 나가기 힘드니까 왔던 거 아닐까요?
    이사해서 온다면 오라하고 짜장면 시켜먹으면 되죠
    친구네도 놀러가고 싶으면 간다하구요
    친구가 지네집에는 굳이 못 오게 막는 상황 아니면 님이 괜히 스트레스 받는 건 아닌가 싶네요

  • 16.
    '19.2.4 9:15 AM (118.216.xxx.207) - 삭제된댓글

    그 친구들 안만나고 싶은게 아니라면 집으로 부르라니
    집에 안부르면 안만나고 싶은건가요?
    아무튼 님이 싫으면 거절도 할줄 알아야 하고 그래야 친구 사이도 오래가요
    그냥 이사가니 너네집어쩌고 하면 나도 너네집 못가봤는데 너네집서 한번 모이자 하시고 그래도 너네집 어쩌고 하면 귀찮으니 밖에서 보자라고 하면 됩니다
    그리더 님 집에서 세번이나 모였는데 님도 아무말 안했음 친구들 생각엔 본인집에서 모이는게 편한가보다 라고 생각할수도 있어요 한번 집에 모였을때 담엔 누구집에서 볼까? 하셨어야 아 얘도 귀찮구나 알아차리죠

  • 17. ㅇㅇ
    '19.2.4 9:17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자기네 집에 부르지도 않았으면 남의 집에는 당연히, 언제든, 편하게 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얌체들 꼭 있어요.
    제 친구가 원글님같은 고민 똑같이 하다가 그랬대요.
    인테리어가 너무 고민이야. 너희 집에 한 번 가보고 싶다. 참고 좀 하게.

    그 이후로 그 얌체들 하고 일년에 한두 번만 바깥에서 만나는 관계가 되었다네요.

  • 18. ㅇㅇ
    '19.2.4 9:19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자기네 집에는 부른 적 없으면서 남의 집은 편하게 가는 사람들은
    그냥 가서 뭐 시켜먹으면 되잖아, 이러는데,
    누굴 집에 들이려면 청소해야 하고, 시켜먹더라도, 물, 음료, 과일은 기본으로 준비해야 됩니다.

  • 19. 121
    '19.2.4 9:20 AM (223.38.xxx.252) - 삭제된댓글

    이상한 댓글에 반응하는 건 제 자유구요.
    남의 의견에 지적질 하지 마라 하는 건 주제넘은 참견이구요.
    근데 그 댓글은 왜 지우셨나요?
    님의 사례와 이유는 님에게나 해당 되는 거고 나는 서운하지 않더라 정도로 끝내야지
    원글님이 서운하다는데 님이 서운할 일 아니라고 하는건 뭔 경운데요.
    님이 타인의 감정까지 관리하려는 거예요?

  • 20. ㅇㅇ
    '19.2.4 9:25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속좁은 게 아니고, 그 친구들이 얌체인 거예요.

  • 21. 121
    '19.2.4 9:26 AM (223.38.xxx.252)

    이상한 댓글에 반응하는 건 제 자유구요.
    남의 의견에 지적질 하지 마라 하는 건 주제넘은 참견이구요.
    님의 사례와 이유는 님에게나 해당 되는 거고 나는 서운하지 않더라 정도로 끝내야지
    원글님이 서운하다는데 님이 서운할 일 아니라고 하는건 뭔 경운데요.
    님이 타인의 감정까지 관리하려는 거예요?

  • 22. 그냥
    '19.2.4 9:33 AM (76.14.xxx.92)

    솔직하게 너네집에도 가보자
    그동안 우리집만 와보고 한번도 초대를 왜 안하니
    그렇게 말해 보세요.

    친구들 보고 싶진 않지만 인연 끊을건
    아니라면 본인이 느낀거 좋지만 정확하게
    알려주는게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세번씩이나 친구집에 왔으면서
    자기집은 한번도 초대를 안하는거 저같아도 기분 나쁘겠어요.

  • 23. 무명
    '19.2.4 9:49 AM (211.177.xxx.33)

    그쪽에선 배려라고 생각하는거 아닐까여.
    그쪽으로 간다는 자체가 에너지가 소모되는건데....

    집으로 오는게 싫으면...
    집 지겹다 밖에서 보자. 한마디 하세여.

  • 24. 원글
    '19.2.4 10:13 AM (1.234.xxx.46)

    저도 애들 어려서 그냥 남편이 애들 봐줄 수 있을때 밖에서 보자고 하려구요. 그 친구들도 애들나이 비슷해서 아이도 데리고 우리집에 왔어요. 그냥 한번쯤은 자기네 집에도 놀러오라고 말할 수 있었을텐데 한번도 안 그런게 좀 서운했나봐요. 공감해 주시니 마음이 좀 풀렸어요. 저도 제가 초대해 보니 힘든 거 알아서 먼저 너네집에 가자 그 얘기 안나오던데 그냥 저를 만만히 생각한 거 같아서 그게 속상했던 거 같아요.

  • 25. .....
    '19.2.4 10:21 AM (221.157.xxx.127)

    나도 기분전환 하고 바람 쐬고싶은데 울집 답답하고 싫다~~밖에서 만나자고 하세요

  • 26. ㅜㅡ
    '19.2.4 9:08 PM (124.5.xxx.26)

    이번엔 친구2번 너네집 밥이랑 커피한번 먹어보쟈 말하시고 2번집 가셨으면
    다음약속은 3번친구 집에서 만나자 하세요
    별일아닌듯 쿨한척 이번엔 너네집가자.. 얘기하세요 일단 말꺼내면 별거아녜요
    싹퉁바가지들이 지네집 절대 안데려가면 담부턴 국물도 없는거구요

  • 27. 어떤 관계건
    '19.2.4 9:12 PM (117.111.xxx.1)

    일방적인 관계는 피로감이 쌓일수밖에 없어요
    모임이나 관계는 함께 하는건데
    한사람만. 이런건 그걸 원하는 목적이 아니라면 그렇게 할필요가 없죠. 너희집에 가보자 했을때 둘다 미적거리고 초대 안하면..그건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할 관계 아닌가요

  • 28.
    '19.2.4 9:17 PM (125.132.xxx.156)

    누가 놀러오면 나도 이제 좀 부담스럽더라구. 너네두 그러잖아. 하시고 그래도 징징대면
    야 됐어 밖에서 봐 하고 차갑게 말하세요

  • 29. ...
    '19.2.4 9:18 PM (223.39.xxx.213)

    그게왜 속좁은건가요. 부모자식간에도 기브앤테이크가 있는데(내가 널 어떻게 키웠는데~~ 이말이 곧 기브앤테으크아닌가요)
    친구들 몇번이나 초댜했는데 그들은 안 했다면 그건 아니죠~~~
    난 너희집에 한번도 안 가봤으니 이번에는 너희집에서 모이자. 하시고 싫다하면 만나지마세요.

  • 30. ...
    '19.2.4 10:33 PM (122.35.xxx.174)

    이 경우 밖에서 만나면 님이 밥 사야할 각이에요\
    사지 마세요.
    그냥 나도 너희들 집 좀 함 가보고 싶다고 하세요. 한번도 못 가본 두 친구들 집 다 돌고 나서 내 집 보여준다고 하면 되죠
    싫다고 하면 유통기한 끄읕

  • 31. 그냥
    '19.2.4 10:45 PM (125.177.xxx.106)

    너네는 우리집에만 오고
    너네들 집에는 안부르니? 하고 물어보세요.
    스트레스 쌓지말고 입있으니 말해야죠.

  • 32. ...
    '19.2.4 10:55 PM (58.238.xxx.221)

    헐.. 친구들만 온것도 아니고 애들까지 데리고 왔나요.
    진짜 좀 못된 친구들이네요.
    애들까지 끼고오면 진짜 어른.애들 대접에 집도 엄청 어지르고 난리일텐데...
    그러니 친구들이 초대안한거네요.
    자기네집에 초대하면 그꼴을 봐야하니 초대를 하겠나요.

  • 33. .....
    '19.2.4 11:33 PM (116.39.xxx.49)

    223.38.xxx.198
    223.38.xxx.252
    같은 분이시죠?
    먼저 예의 없게 공격적으로 댓글 단 건 댁이고
    싸우자고 달려드는 댓글, 피로감 느낍니다.
    예의를 갖춰 주세요.

  • 34. . . .
    '19.2.5 12:48 AM (110.12.xxx.140)

    왜 밖에서 보면 원글이가 밥을 사는 각인가요?
    더치하면 되는거지
    집들이라도 해서 선물이라도 사오면야 배달음식 시켜주면 되지만 밖에서 만나면 더치페이죠.
    어디서 만날까 하고 정할때, 먼저 선수 치세요
    간만에 밖에서 보든지, a,b 너희중 가능한 집 있으면 거기서 보자. 그래도 부득불 원글집에서 보자하면 내가 이사하고 이거저 정리하느라 요즘 기력이 떨어져 밖의 공기 마시고 싶다, 하시고요.
    담담하고 자연스럽되 너무 작정한듯 왜 너희들은 한번도 초대를 안해?하는 식이면 좀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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