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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지하철타면 유난히 외국인들이 많이 보여요

... 조회수 : 2,346
작성일 : 2019-02-03 23:07:03
명절때마다 매번 느끼네요 특히 명절연휴 초반, 밤 시간대에 더욱그러네요. 이태원 지나가는 그런 노선 아닌데도 그래요. 지금 전철칸안에 절반정도가 외국인인데 해외나온 느낌이에요 살짝 무섭기도하구요ㅎㅎ
IP : 223.54.xxx.17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3 11:11 PM (220.245.xxx.42)

    외국 사는데, 여기도 크리스마스에 가게 열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은 주로 아시안들이에요.
    서양인들은 크리스마스가 명절이라 길에 사람 하나 안보일 정도인데,
    저에게 크리스마스는 그냥 노는 날이거든요.
    한국에 사는 외국인들도 똑같겠죠.

  • 2. ..
    '19.2.3 11:13 PM (222.237.xxx.88)

    외국인 노동자가 일하는 사업장이 쉬고
    외국인 학생이 공부하는 학교가 쉬어
    그런가봅니다.

  • 3. 그들도
    '19.2.4 9:00 AM (211.246.xxx.225)

    설날과 추석에는 긴 휴가중이니까 평소보다는 시내에서 즐기는 거겠지요. 전 세계 누구나 자기가 태어나고 가족과 친구가 있고 말이 통하고 자기가 원하는곳에서 일하고 합당한 급여 받으면서 행복하게 살면 좋겠어요. 그때까지는 서로 존중하면서 평화롭게 공존하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즐거운 연휴가 되길요~.

  • 4. 그렇네요
    '19.2.4 3:47 PM (122.37.xxx.124)

    회사 학교 쉬고
    고향 못가니 타국에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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