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봉투 언제 주세요?
다른 분들도 그러시나요?
1. T
'19.2.3 11:06 PM (14.40.xxx.224) - 삭제된댓글절할때 드려요.
2. 배고파
'19.2.3 11:08 PM (211.59.xxx.122)저도 집에 가기전에요
3. ..
'19.2.3 11:10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저도 나올때 드리는걸로 보고 자랐고 그리 했더니
시모가 그러지말래요.
현관 들어서자마자 주라고..
나올 때 주면 주기 싫어 억지로 주는 걸로 오해산대요.
대체 어찌 살면 저렇게 꼬이나싶긴한데
그걸 원한다니 남편한테 일임하고 전 신경안써요.
친정엔 차에서 작별인사할때나 가서 짐풀고나서 식사할 때 드리고요
결혼 10년차 넘었는데 아직도 이해는 안됩니다.
돈 받는 당사자가 언제 달라고 지적질하는 것도 상스럽고..
돈봉투 주고받는 목적으로 만나는 것도 아닌데 왜저러나 싶어요.4. ㅎ
'19.2.3 11:13 PM (112.168.xxx.189)저도 나올 때 드리고 거의 그런줄 알았는데
윗분 댓글 보니 지인 생각나네요
지인 시어머니가 똑같이 말씀하셨어요.
강원도 였는데 문화가 다르구나 생각했네요 ㅎㅎ5. 어머
'19.2.3 11:15 PM (110.13.xxx.164) - 삭제된댓글저는 강원도출신인데 제 일가친척 모두 헤어질 때 주고 받는 분위기고요. 시집이 경상도입니다. 저는 문화차이보다는 무슨 저런 말을 입밖으로 하나 싶어 굉장히 상스럽다고 생각했어요.
6. 당연
'19.2.3 11:20 PM (175.113.xxx.77)들어가자마자 절하면서 드리는거 아닌가요?
서울서 나고 자랐는데 돈이란건 받을 기대가 있을때는 가장 빨리 주는게 좋은 거라고 했어요
받기로 한 가장 빠른 시간에 주면 환영받지만
늦게 주면 돈 주고나서도 좋은 소리 못듣는다고..
월급처럼요.7. ..
'19.2.3 11:22 PM (211.185.xxx.119)굳이 나오면서 드려야하는 이유가 있나요?
드린다는 표현이 아닌 준다는 걸로 봐서는 무슨 수고비 준다 생각하시는건지.
아니면 미운놈 떡 하나 더 준다는 건지..
돈 얘기를 하는 거 자체를 상스럽다 생각하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요.8. 글쎄요
'19.2.3 11:23 PM (223.62.xxx.165) - 삭제된댓글빚쟁이가 빚갚으러 왔거나 외상 갚으러 왔다면 말이 되겠지만
그야말로 호의로, 용돈쓰시라고, 베푸는 돈을 그렇게 취급하는건 좀..
주면 덥썩 받기 뭐한 돈이니 서로 헤어질 때 주고받는거 아닌가요?
당연히 받을 기대가 있는 돈이다라..
경우에 안맞는 말인 것 같아요.9. 도착해서
'19.2.3 11:26 PM (223.62.xxx.194)드릴 봉투인데
도착해서 짐풀고 드리는데요.
명절 때 드리는 돈인데
미리 드리는게 좋은거 같아요.10. 저는
'19.2.3 11:34 PM (221.148.xxx.14)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돈봉투 내민다고
한소리 들었어요
잘난 아드님께 받고 싶으시다고11. 저도
'19.2.3 11:37 PM (49.161.xxx.193)결혼 초반엔 나올때 드렸는데 그렇게 하는건 남한테나 그런다고 하셔서 당일날 저녁이나 다음날 드려요.
우리집에 오셨을땐 가는 날 드리구요.
여튼 집안에서 드리는게 포인트....12. ....
'19.2.4 12:02 AM (221.157.xxx.127)미리드려야 손주들 세뱃돈도 주고 하시죠
13. 아뇨
'19.2.4 12:07 AM (175.113.xxx.77)사실 명절에 돈 드리러 가는거니 명절날 용돈 드리는거 기대되는 돈인거 맞는데요?
당연한거 아닌가요?
무슨 상차림다하고 수고했다고 수고비 내고 나오는것도 아니고
나오면서 돈 주는건 부모 입장에서 황당할거 같은데요14. 띠용여사
'19.2.4 12:08 AM (118.220.xxx.29)다양하네요~~
매번 나올때 드렸는데
이번엔 가자마자 선물 드리면서 드려볼까봐요
처음 뵙자마자 돈 드리는게 저는 좀 머쓱했는데
다르게 생각하실 수도 있겠네요~~15. 에효
'19.2.4 12:16 AM (27.35.xxx.162)돈 갖다바치는데 순서도 중요하군요.
16. 삼천원
'19.2.4 12:27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어차피 드리는 돈이면 받는 사람 기분좋게 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저 윗분 말에 정답있네요. 받은 돈으로 새뱃돈 주려고 한 모양같고
나갈때 쑥 주는거 주기 싫었나보다.. 이런 생각도 했었나보지요.17. 블루
'19.2.4 1:15 AM (1.238.xxx.107)봉투를 며느리가 드려요? 아들이 드려요?
18. 며느리
'19.2.4 1:57 AM (59.28.xxx.164)가 줍니다 우린 무조건 며르리
19. 선물
'19.2.4 2:15 AM (219.250.xxx.4)선물은 가자마자 드리고
돈은 나올 때 드리나요?
먼저 드리는게 나를 것 같은데
우리 올케도, 저희집 오는 조카도
선물은 냉장고 앞에 두고 돈은 갈 때 주네요. 생각해보니
왜 선물도 슬쩍 놓죠? 이거 사 왔어요~~하면서
생색도 내야하지 않나요?20. 며느리가 드려요.
'19.2.4 4:13 AM (211.177.xxx.36)친정엄마가 돈을 들어가자마자 드리는거라고 말씀하셔서 양가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21. ...
'19.2.4 5:45 AM (172.119.xxx.155)작별인사 하면서 드리는 건 좀 ....
가서 짐 풀고 드리는게 나아보여요..정식으로 드려야지요.
우리도 여행갔다와서 가족들 선물 줄때 짐 풀고 바로 주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