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유이나오는드라마,가난한장모 저리뻔뻔하게 묘사

ㅇㅇ 조회수 : 3,795
작성일 : 2019-02-03 20:48:32
한대요?

보일러 터졌다고 사돈집 들이닥치고.
뻔뻔함이 비현실적이고 공포스럽네요.
IP : 221.154.xxx.18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3 8:49 PM (223.33.xxx.193)

    저런 사돈이 키운 자녀
    걱정될듯요...

  • 2. ㅇㅇ
    '19.2.3 8:50 PM (221.154.xxx.186)

    당하는 이혜숙이 불쌍한듯...

  • 3. .....
    '19.2.3 8:52 PM (58.226.xxx.131)

    딸은 또 엄마 잘 왔다고. 엄마랑 자니까 좋다고 ㅎㅎㅎㅎㅎ
    첫댓글이 딱이네요. 저런 사돈이 키운 자녀. 똑같이 개념이 없음.

    드라마에 몰입해 댓글 달아 봤어요 ㅎㅎ;;

  • 4. ㅡㅡㅡㅡ
    '19.2.3 8:53 PM (122.45.xxx.140)

    둘다 진상이예요.. 돈있는 또라이 돈 없는 또라이. 이혜숙이랑 그 딸이 더 웃김... 개또라이..

  • 5. 현실에도
    '19.2.3 8:54 PM (223.62.xxx.125)

    있더군요... 못배운 집구석들

  • 6. ..
    '19.2.3 8:57 PM (61.255.xxx.93) - 삭제된댓글

    천상천하 예진독존도 아니고 파렴치의 끝을 달리죠?
    볼 때마다 극혐 캐릭터예요.
    쌍욕이 터져나오는..
    엄마가 그리 파렴치로 나오는데 엄마 왔다고 좋아라하는 미란도 뻔뻔함이 극에 달하고..
    유이도 밥맛이고 이혜숙과 차화연이 정말 불쌍함.
    결혼할 땐 남자고 여자고 상대쪽 집안은 꼭 봐야 한다는..
    드라마 끝나기 전에 임예진 천벌받는 거 나왔음 좋겠네요.

  • 7. 나쁜 드라마
    '19.2.3 9:00 PM (221.154.xxx.186)

    유이,그동생, 임예진 다 비정상.

  • 8. 소나무
    '19.2.3 9:03 PM (124.62.xxx.135)

    소모적인 감정 이입이 아닌가 생각 합니다 ...
    저는 그냥 연기 참 잘한다 정도 ... ㅎㅎㅎ

    맨날 느끼는 거지만 ..
    3류 막장 소설을 살리는게 일류배우의 특급연기가 아닌가하는 그런생각요

  • 9. 콩심은데
    '19.2.3 9:07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인삼 열리겠어요?
    드라마려니.. 하고 보는건데
    회장싸모가 받운 다야반지 너무 이뿌네영.
    저도 하나 사고싶어요.

  • 10. ㅅㅇ
    '19.2.3 9:43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성질 내면서 봐요. 임예진땜에...
    얼굴에 철판 10cm는 깔았나봐요.
    드라마라도 속터져.. 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8683 이사할때 시간이 초과되면 추가로 돈 주시나요 2 이사 2019/02/04 999
898682 콜센터 sv어떤가요? .. 2019/02/04 1,813
898681 간헐적 단식할 때 커피나 차는? 6 궁금해요 2019/02/04 5,850
898680 한국 스포츠계에 퍼져 있는 도시전설 13 ... 2019/02/04 3,969
898679 고 김복동 할머니 빈소에서 `나경원' 화환 밖으로 버리는 이용수.. 7 ㅇㅇㅇ 2019/02/04 4,107
898678 라면먹고 잤더니 얼굴이 부었는데요.. 2 근데 2019/02/04 1,645
898677 평소에 남편이랑 사이가 엄청 좋은데 1년에 두번 싸운게 다 명절.. 12 .. 2019/02/04 7,278
898676 홈쇼핑에서 유지인씨가 판매하는 트리트먼트? .... 2019/02/04 4,383
898675 구남친의 성적취향 1 cometr.. 2019/02/04 6,517
898674 남편 설거지 시켰다가 괜히 욕먹었네요 4 궁금하다 2019/02/04 4,637
898673 코 오똑하신 분들은 안경 안쓰시는 분들인가요? 11 2019/02/04 3,080
898672 오만원을 잃어버려서 속상해요 10 속상 2019/02/04 5,688
898671 [유시민의 알릴레오 5회 짤] 예타가 뭐야? 8 ㅇㅇㅇ 2019/02/04 1,532
898670 [인터뷰] 드러난 사법농단…'두 번째 사직서' 이탄희 판사 (2.. 1 손석희 2019/02/04 1,036
898669 밤에 회먹고 죽다살아났는데요 26 2019/02/04 22,077
898668 1억 배달겨레여- 지극한 정성으로 하늘을 감동시킵시다. 4 꺾은붓 2019/02/04 1,554
898667 6세 아이 볼만한 책 추천해주세요 9 스누피50 2019/02/04 1,691
898666 이번에 호칭 바뀐것중에..... 7 ㅎㅊ 2019/02/04 2,836
898665 빈폴 패딩 좀 봐주세요 9 패딩 2019/02/04 3,413
898664 미국이 은폐한 일본 전쟁 범죄: 731부대의 생체실험 2 파일 2019/02/04 1,570
898663 이사할 집 알아보는데 시어머니한테 연락이 왔어요 5 ... 2019/02/04 5,840
898662 어쩌자고 시댁은 춥고, 더럽고, 지저분 할까? 22 .. 2019/02/04 10,514
898661 속좁지만 우리집에 온다는 친구 거절하고 싶어요. 26 나나 2019/02/04 22,062
898660 아시안컵 우승한 카타르선수들에게 국왕이 내린 선물. 5 카타르답다 2019/02/04 4,295
898659 명절 명언이래요 5 ... 2019/02/04 7,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