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참고로 노인 변비는

빨리 조회수 : 2,802
작성일 : 2019-02-03 16:38:45
병원에 가시는게 좋습니다
울 엄마도 그랬거든요
단감 많이 드시고 항문외과 가셨었어요
누군가 계속 케어해 주시는 분이 계시더라도
너무 심하면 혈압에 문제가 생기므로
빨리 항문외과로 가셔서 내시경으로 부셔서 해결 하거나
공휴일엔 응급실로 가셔서 해결 하셔야지
잘못하면 머리 터져서 뇌수술 하게 됩니다
식단 관리하고 변비약 꾸준히 드시고 비닐 장갑 준비해 둬야 합니다 

황급히 글쓰신분 일이 다 내 일인데
더럽다 생각 하시는분들도 계시고
참 늙는거 서러운거 같네요
IP : 121.154.xxx.4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평소
    '19.2.3 4:40 PM (219.251.xxx.72) - 삭제된댓글

    저녁식사후 키위를꾸준이드시면 갠찬을텐데

  • 2. 키위
    '19.2.3 4:58 PM (121.154.xxx.40)

    드셔도 괄약근이 약해서 힘들때 있어요
    평소 물도 많이 드셔야 하고 케어해 주면 그나마 낫죠

  • 3. ....
    '19.2.3 5:00 PM (222.111.xxx.15)

    그러게요
    90세 아버지 글에 뭣도 모르면서 훈수 두는 댓글 많던데 위험하더라구요

    노인 변비는 노후 증상 중 하나예요
    음식이나 운동으로 될 거 같음 뭐가 문제겠어요
    그걸로 될 때가 있고 사람마다 맞는 음식이 있는거지...

  • 4. ㅇㅇ
    '19.2.3 5:11 PM (116.37.xxx.240) - 삭제된댓글

    배출이 안되면 건강에 가장 문제가 되는 거지요..

  • 5. wii
    '19.2.3 5:26 PM (175.194.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수술 전 단식, 전신마취 수술하고 하루 회복 후 집에 왔는데 변비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일반 변비하고 수준이 다르고요. 힘 잘못주면 항문은 물론 뇌혈관 터질 수 있어요,
    저는 다행스럽게 동생이 의료인이라 비닐장갑 끼고 파내라고 하더라구요. 못하면 자기가 해주겠다고요.
    저야 아직 젊으니 제가 했는데 정말 조약돌 같이 딱딱한 것들이 입구를 1센티 이상 틀어막고 있어요.
    혼자 못하면 가족이 해야 되고, 가족이 못하면 병원 가셔야 됩니다.
    너마 죽나라한 댓글이라 이 댓글은 몇시간 후 지울께요.

  • 6. wii
    '19.2.3 5:27 PM (175.194.xxx.236) - 삭제된댓글

    저도 수술 전 단식, 전신마취 수술하고 하루 회복 후 집에 왔는데 변비가 너무 심하게 왔어요.
    일반 변비하고 수준이 다르고요. 힘 잘못주면 항문은 물론 뇌혈관 터질 수 있어요,
    저는 다행스럽게 동생이 의료인이라 비닐장갑 끼고 파내라고 하더라구요. 못하면 자기가 해주겠다고요.
    저야 아직 젊으니 제가 했는데 정말 조약돌 같이 딱딱한 것들이 입구를 1센티 이상 틀어막고 있어요. 그런 덩어리가 여러개 나오는데, 처음 꺼낼 때는 많이 힘들어요. 그것만 지나가면 정상적으로 배변되고요.
    혼자 못하면 가족이 해야 되고, 가족이 못하면 병원 가셔야 됩니다. 노인변비는 그 분들의 의지와 능력을 뛰어넘는 증상이에요.
    너무 죽나라한 댓글이라 이 댓글은 몇시간 후 지울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353 김경수 지사 유죄판결, 성창호 판사의 오만과 무책임..與, 설 .. 16 ... 2019/02/05 1,844
900352 시판 칼국수를 끓였더니 너무 국물이 걸죽탁해져서 못먹겠는데요 12 칼국수 2019/02/05 4,903
900351 오늘 문여는 식당 어디서 찾나요 4 식사 2019/02/05 1,878
900350 택배해주는 좋은 반찬사이트 아세요? 3 래l 2019/02/05 2,311
900349 대기업 계약직 자재관리 1년짜리 여자에게 어떤가요? 4 .. 2019/02/05 3,184
900348 신정 보내서 좀이 쑤십니다. 서울에서 갈 곳은 6 신정 2019/02/05 1,634
900347 놀기 좋아하는 아이..괜히 강남 이사하나 싶네요. 10 걱정 2019/02/05 3,793
900346 피부관리기 지름신때문에 힘드네요. 누페이스 5 살려주세요 2019/02/05 4,447
900345 동물원 그녀가 처음 울던날 ...누가 부른건가요? 1 동물원 2019/02/05 1,518
900344 유튜브에. 응징취재 ㅎ ㅎ 1 ㄱㄴㄷ 2019/02/05 969
900343 배우자중 한명이 불임이고..상대가 아이를 원한다면... 17 ... 2019/02/05 6,377
900342 고주파와 LED마스크 둘 중? 1 ... 2019/02/05 1,804
900341 아침에 남편만 시가 갔어요 5 좋다 2019/02/05 4,580
900340 설에 부잣집사모님은 가사도우미쓰고 우아하게 명절보내나요? 12 가사도우미 2019/02/05 8,000
900339 조선일보 1억받고 기사써줘 13 로비스트 파.. 2019/02/05 4,595
900338 모셔간다는 7 평범 2019/02/05 2,148
900337 채식주의자용 떡국은 그럼 24 ㅇㅇ 2019/02/05 4,873
900336 설 전에 새치 염색들 다 하셨나요? 2 ㅇㅇ 2019/02/05 2,634
900335 남편이 남매라.. 명절에 시간맞추자하네요. 18 293939.. 2019/02/05 8,547
900334 한국 여자 가수 최고는 소향인것 같아요 36 ㅇㅇ 2019/02/05 6,642
900333 이놈의 명절.이란 단어도 싫고,다 없앴음 좋겠네요. 12 지겹다 2019/02/05 2,958
900332 남편과 소통이 안되는데요.. 5 2019/02/05 3,091
900331 시부모가 이혼하래요 39 ㅇㅇ 2019/02/05 28,027
900330 김어준 “손석희 없어지길 바라는 세력 1위는 삼성” 67 손석희 귀한.. 2019/02/05 5,725
900329 여러분이 원하는 스캐 결말은 뭐였나요? 7 ㅇㅇ 2019/02/05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