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해느낌나는 도시 서울경기도에 없을까요?

라라 조회수 : 1,953
작성일 : 2019-02-03 09:15:37
시댁이 김해인데
올때마다 참 좋다는생각이 드네요~
평온하고 낮은주택가들이지만 잘 정돈되어있는 느낌이고
사람도 많이없고 조용한데
또 몇년전부터는 아파트단지도 많이개발되서
은근있을것들 다있더라고요
농촌마을이랑 적당히 잘어우러진동네같아요
이런동네가 경기도에 있을까요?
경기도 광주....? 는 너무 건물이 없는것같고
출퇴근해야하는데
너무 논밭만 있는 농촌시골도 좀 그렇고...
경남에 김해처럼 딱 평온하고 사람없고 조용한 동네요
차라리 대전이 좋을까요?
IP : 39.7.xxx.18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남
    '19.2.3 9:26 AM (221.148.xxx.49) - 삭제된댓글

    이 비슷하던데요. 스타필드는 아파트 단지지만 다리건너 팔당이라 옆동네 농촌,공장 문제는 땅값 집값이 김해 두배이상 넘어요

  • 2. 하남
    '19.2.3 9:28 AM (221.148.xxx.49)

    이 비슷하던데요. 스타필드있고 아파트 단지도 있지만 다리건너 팔당이고 걸어서 옆동네 농촌,공장 문제는 땅값 집값이 김해 두배에서 많게는 네배 이상 넘어요. 김해는 오른게1~2억선인듯인가 그랬죠?

  • 3. ??
    '19.2.3 11:39 AM (1.235.xxx.70)

    저도 시댁이 김해인데
    어디신데 정돈된 느낌이 나세요??
    동상동인데 전 갈때마다 집이며 동네며 좀 그런데ㅠㅠㅠ
    좋은동네라니 부러워요

  • 4. 김해
    '19.2.3 11:44 AM (223.39.xxx.170)

    16년째 살고 있는데 내외동 삼계동 장유 율하 진영 신도시외엔 그닥 ㅜㅜ
    다 공단지역이고 윗분 말하는 동상동은 휴일날 가면 외국인 노동자가 70프로 이상입니다

  • 5. 율하
    '19.2.3 12:19 PM (180.224.xxx.19) - 삭제된댓글

    율하느낌나는데 찾아왔어요.
    김해참좋죠?
    조금 있다지울게요,
    용인수지구 성복동이요.

  • 6. 동상동
    '19.2.3 12:21 PM (180.224.xxx.19) - 삭제된댓글

    김해는 구시가지랑 신시가지 차이가 심해요.
    동상동은 구시가지에요.

    삼계동. 내동.장유. 율하 살기좋죠.

  • 7. 친정이 김해 내동
    '19.2.3 1:01 PM (211.36.xxx.248)

    인데 지금 살고 있는 일산이랑 비교하면
    그냥 시골 느낌이던데요ㅡ
    하긴 김해 구시가지는 더더 슬럼화된 느낌;;;
    외국인 노동자 특화구역 느낌.

  • 8. 율하
    '19.2.3 5:51 PM (175.223.xxx.15) - 삭제된댓글

    율하는 율하천끼고 산책하기도 좋고
    중심상가 학원밀집.
    기적의도서관.
    맛집도 곳곳에 있고.
    아늑하고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948 배정남이 이상형이면요 15 ㅎㅎ 2019/02/03 5,497
900947 차례지내고 세뱃돈 드리시나요? 7 ..... 2019/02/03 2,013
900946 탈코르셋인지 진짜 이해 안돼요 36 ..... 2019/02/03 10,617
900945 절임배추 좋았던 곳 추천해주세요 1 ㅡㅡ 2019/02/03 1,673
900944 82쿡 비밀번호 2 .... 2019/02/03 1,248
900943 색다른 잡채레시피 34 ... 2019/02/03 7,430
900942 이나영 연기는 담백하게 잘하는편이네요 27 ㅡㅡㅡ 2019/02/03 7,152
900941 나혼산 기안 성훈이랑 캠핑때 보니 역시나 ㅡ ㅡ 76 Egg 2019/02/03 26,168
900940 빈손으로 오면 다행이게요 ~~ 6 넘넘 2019/02/03 3,919
900939 남의 집에 빈손으로 가는것도 버릇이에요. 2 ... 2019/02/03 3,247
900938 티비틀고 있는 것도 피곤한 분들, 계신가요? 2 조용히 있고.. 2019/02/03 1,593
900937 오사카 교토 6 highki.. 2019/02/03 2,240
900936 남의집에 갈때 빈손으로 가는 사람들도 많나요..?? 27 ... 2019/02/03 12,670
900935 무거운가구 쉽게 옮기는 도구 써보신분? 2 스르륵 2019/02/03 2,998
900934 승ㄹ 개쓰레기네요 46 제목없음 2019/02/03 29,314
900933 유이나오는드라마,가난한장모 저리뻔뻔하게 묘사 7 ㅇㅇ 2019/02/03 3,667
900932 김경수 지사의 법원 판결에 대한 비평 1 - 박주민의원 2 ㅇㅇ 2019/02/03 838
900931 임용고사는 언제부터? 3 ... 2019/02/03 2,247
900930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하남스타필드까지 어떻게 가나요? 2 교통 2019/02/03 1,494
900929 시어머니들은 왜 이러시죠? 16 ??????.. 2019/02/03 8,554
900928 본가 온지 24시간 만에 엄마때문에 숨이 막히네요 11 00 2019/02/03 6,127
900927 건후는 특이하게 예쁘네요 15 .. 2019/02/03 7,896
900926 4-50분거리 시가에서 주무시고 오시나요? 23 .... 2019/02/03 4,224
900925 아가낳고 얼마 지나면 결혼식같은 행사 참석 가능한가요? 28 유유 2019/02/03 3,008
900924 승리보면 인생 나대지말고 겸손해야 한다는것을 31 인생이란 2019/02/03 13,9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