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아이를 괴롭힌 아이.초등 5학년 여자아이.
반성도 없고 담임도 해결하지 못하고 그 부모도 똑같았던 그 아이
그 아이는 내 아이한테 한 짓이 들킬까봐 밤에 잠을 못잤데요.
학교에서 정신병원에 연결해줬지만 치료 안받는데요.
그 아인 그 짓을 멈출 수가 없었나봐요
저는 제 나름대로 학교에 열심히 찾아가고 내 아이를 지켰지만 너무 부족했어요
친구들과 잘 지내던 우리 아이는 그 아이 신학기에 반 친구들과 잘 지낼까 걱정하고 있구요.
그 아이는 올해에도 새로운 타겟을 정해 또 그 짓을 하겠죠.
...
기도합니다.
그 아이..부메랑 쳐 맞기를...
그 옆에 눈치보며 모른척했던 아이들은 좀 더 성숙했을때 죄책감에 시달리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