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카이캐슬ᆢ김주영 선생이 사고차량 만들때

궁금 조회수 : 5,613
작성일 : 2019-02-02 23:32:25
정비기사가 조선생 아니죠
어제 잠깐 나왔는데
같이본 남편은 조선생 아니냐고 해서요
IP : 211.176.xxx.53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9.2.2 11:33 PM (112.150.xxx.63)

    조선생이예요

  • 2. zzz
    '19.2.2 11:33 PM (119.70.xxx.175)

    맞아요..조태준

  • 3. dlfjs
    '19.2.2 11:33 PM (125.177.xxx.43)

    맞아요 ..

  • 4. 뭔들
    '19.2.2 11:34 PM (223.62.xxx.107) - 삭제된댓글

    못 하겠어요.
    가을이가 케이 요양원에서 일하는데.

  • 5. 맞습니다
    '19.2.2 11:35 PM (220.118.xxx.220)

    표정이 아주...그래서 저도
    첨엔 아닌가? 했었죠

  • 6. 조선생
    '19.2.2 11:42 PM (125.252.xxx.13)

    조선생이에요
    그런 인연으로 만난거죠

  • 7. 어이쿠
    '19.2.2 11:46 PM (211.176.xxx.53)

    사람 잘못알아보는 저는
    저렇게 잠깐 나오면
    이해를 못해요ㆍ

  • 8. 죄수복입고
    '19.2.3 12:17 AM (1.226.xxx.227)

    감옥으로 이송하는 버스타는 씬에서..

    먼저 타서 뒷좌석에 앉아있는 코디쓰앵님 쳐다보며 조선생이 미소지어 보이는 장면 나와요.

    그 장면과 겹치며 과거 코디쓰앵님 남편 차 손 하나 자르는 장면 나오는거니까 조선생이 아닐 수가 없는거죠.

    저는 오히려 아무리 죄인이라지만 감옥 이송중에 여죄수 남자 죄수 동일 차량에 저리 이송하나...그런 생각과..

    마약으로 찌들어 살던 반 양아치가 어찌 알고 차량 하부로 들어가서 선 하나를 잘랐을까.
    그렇게 선 하나가 잘려 나가도 차는 시동이 걸리고 한참을 간 후에야 폭파가 되었구요.

    그렇게 깔끔하게 절단된 차량 증거물이 있는데도 코디쓰앵님은 어찌 그리 무죄 방면 되었을까 ㅎㅎ

    내가 CSI를 너무 많이 봤거나..스캐 제작진이 의외로 범죄의 구성에 허술하구나...그런 생각을 했네요.

    이 와중에..바다는 ㅋ 뭔 뮤비를 다 찍고.

  • 9. 폭파?
    '19.2.3 12:25 AM (125.181.xxx.195)

    브레이크라인을 자른거 아니였나요?

  • 10. ..
    '19.2.3 1:05 AM (222.237.xxx.88)

    브레이크 라인을 잘랐죠.
    얼마 전 왕후의 품격에서 태후 처소 직원이
    브레이크 라인 자르는 똑같은 씬이 있어서 대번에 알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00688 명절에 친정가는것도 싫으네요 24 흐림 2019/02/03 8,099
900687 우체국 실비 보험 어떤가요? 10 .. 2019/02/03 8,254
900686 오늘 지단 부치며 2~3일 괜찮을까요? 8 2019/02/03 1,205
900685 경수도지사 2,3심 무죄기원) 투블럭의 비밀 경수도지사 2019/02/03 688
900684 아이 데리고 쉬다 올만한 곳?(동남아vs서울호텔) 8 .. 2019/02/03 1,767
900683 핸드폰요금 미납시 어떤처벌이 있을까요? 조카일 15 조카일 2019/02/03 5,226
900682 릴래이) 김경수 지사 불구속 재판을 위한 서명 부탁드려요. 59 설라 2019/02/03 1,572
900681 시가에 일찍 가서 뭐 해요? 11 ㅇㅇ 2019/02/03 4,387
900680 최교일 공방 확전, 정유섭 "이 정도도 이해못하나&qu.. 6 정유섭 2019/02/03 1,683
900679 활동적, 산만하고 10번쯤 말해야 듣는 아이 어떻게 해야하나요?.. 9 한한 2019/02/03 2,036
900678 질염에 바세린이나 안티푸라민 발라도 괜찮나요? 17 가려움ㅠ 2019/02/03 9,853
900677 수원 내 고등학교 배정 --노답.. 14 속상해 2019/02/03 3,617
900676 사일동안 두시간여정도 잤어요 7 ㄱㄴ 2019/02/03 1,920
900675 영국,이탈리아까지 한국경제를 벤치마킹하는 이유는? 8 ㅇㅇ 2019/02/03 2,073
900674 전학갈 때 친구엄마들과 인사요.. 4 ㅇㅇ 2019/02/03 2,535
900673 떡국과 어울리는 음식 부탁드려요 8 ... 2019/02/03 3,298
900672 김해느낌나는 도시 서울경기도에 없을까요? 4 라라 2019/02/03 1,954
900671 양승태 총정리.jpg 5 ㅇㅇㅇ 2019/02/03 1,322
900670 구옥 경매 질문 드립니다.. 10 ㅇㅇ 2019/02/03 2,023
900669 로버트할리아들은 미리 결혼연습인가요? 2 엥!! 2019/02/03 3,360
900668 속초 동명항에서 홍게 맛있는 곳 아시나요??? 2 아이러브 2019/02/03 1,747
900667 오늘내일 은마상가 4 설날 2019/02/03 2,760
900666 박주민 - 김경수 지사에 대한 법원 판결에 대한 비평1 9 미친판사 2019/02/03 1,532
900665 양재 농협 하나로 마트 자주 가시는 분 2 2019/02/03 1,553
900664 350만 경남도민은 김경수 도지사의 불구속 재판을 간곡히 요청 .. 15 ㅇㅇ 2019/02/03 2,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