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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차례상 다과상이 진리였다는 기사에

달콤쌉쓰름 조회수 : 2,583
작성일 : 2019-02-02 21:14:04
말그대로 퇴계 이황 가문도 추석 차례상은 차와 떡을 올렸다는 기사에 장손인 저희 차례상 햇과일과 송편, 식혜로 차례를 지냈어요
너무 행복했지요
혹, 설날은 떡국에 과일만 올리는 기사가 있나 찾아봐도 없네요
도와주세요
IP : 58.121.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경상도에서
    '19.2.2 9:42 PM (211.48.xxx.93)

    설에는 밥 대신 떡국 차례 올리는 집 있어요.
    떡국 올리니 나물 안 하고.
    그냥 원글님 하고 싶은대로 정성껏 올리면 되는 거죠.

  • 2. 아니
    '19.2.2 9:46 PM (121.125.xxx.242) - 삭제된댓글

    기사에 그렇게 나오든 말든 그게 뭔 상관인가요.
    집집마다 꼰대 꼴리는대로 하는 걸.

  • 3. ......
    '19.2.2 10:05 PM (182.229.xxx.26)

    저희집이 단촐한 다과상까진 아니어도 차례상에는 밥과 국 나물이 안 올라가요. 그러나 차례상에 4대 여덟 신위를 모시니 상이 크죠 ㅠㅠ 술 여덟잔 앞에 송편 여덟접시, 설에는 떡국 여덟 그릇.. 차례 마치고 나면 그 불어터진 여덟그릇 떡국이 남죠. 차례후 식사는 새로 떡국 끓여내고..
    사과도 조선시대엔 없었다던데 그렇게 제사며 차례를 챙겨 지내고 싶으면 형편따라 세월따라 상차림고 변해왔던 것 또한 선조들의 지혜니 그런 거나 빼먹지말고 배워야 하는 거 아닌가요?

  • 4. 우리집
    '19.2.2 10:05 PM (223.62.xxx.211)

    산소가서
    내맘대로
    전 조금 불고기 조금 과일조금
    케잌한조각 커피한잔
    밥 국
    아빠가 소식한 분이라 조금씩만

  • 5. ..
    '19.2.2 10:14 PM (125.177.xxx.43)

    추석에 간단히 지내면 설도 마찬가지죠
    저는 나 죽으면 아예 지내지 말라고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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