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를 새로 얻은 시아버지 인터뷰에 이어
그 새며느리 인터뷰..-.-
그 옆에 보니 시어머니에 시누이..
음............저런 여행 나는 반댈세..^^;;;;;;;
며느리를 새로 얻은 시아버지 인터뷰에 이어
그 새며느리 인터뷰..-.-
그 옆에 보니 시어머니에 시누이..
음............저런 여행 나는 반댈세..^^;;;;;;;
역대 최대라는 기사를 보네요
언제까지 기록 갱신 하려나...
우리 딸들은 저런 시댁이랑 안 엮이면 좋겠어요
명절 제사 중시하는 남편에게
조상 덕 본사람은 저기 다있네 했더니
남편도 그러게 그러네요
시댁에서 돈 다 대주고 데려가는 건지도 모르죠
시골집에 불러내려 일시키는 것보다 낫네요
조상덕보고도 제사도 안하는 사람들 ㅋㅋ
잘살아서 가는게 아니고 어차피 돈모아도 좋은집에 못사는데 그냥 쓰고 즐기기라도 하자. 다들 이런 마인드가 된거같아요.
전 부치고 설거지 하면서 감정노동까지 하는 거 보다야 몸이라도 편한 게 낫지 않나요. 국내콘도 가는 거면 짠하겠는데 인천공항이니 뭐...
삼시 세끼 차려준 밥 먹는다는.. 누구랑 가든 그것만으로도 즐거운 명절인거죠.
명절에 해외여행은 누구랑 가도 즐겁죠.. 삼시세끼 차려준 밥 먹는거잖아요. 오롯이 놀다가 오는 건데..
다 케바케에요.
지인은 명절애 시댁식구들 다같이 여행갈때
반찬 해서 챙겨가고 취사 가능한 풀빌라에서
시부모 애들 남편 시누이 시누이 남편 수영하고 놀때
식사 준비하고....(당연 매끼는 아니지만)
여행 계획 다 짜야하고... 너무 스트레스라며...
윗님. 지금 해외여행 얘기하는거잖아요.
해외여행 가면서 누가 반찬챙겨가고 어디서 밥 해먹겠습니까
해외여행가는데 바리바리 다 챙겨가는 시부모들 실제로 봤어요. 여행 캐리어에서 막 김치통 터지고 그런분들 못보셨나...
반찬 입에 안맞을까봐 김치 혹은 통조림반찬 몇개 아니고 밥 해먹을라고 바리바리 챙겨간다구요?
헐이네요
캐리어에서 폭발하는 김치통...ㅠ.ㅠ
예전에 어떤 일가족도 김치랑 김 꺼내놓고
호텔 식당에서 그것만 드시던데 같이온 그집 며느리
참 힘들겠다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