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에는 가사도우미들도 자기집에갈거같은데
어떤가요?
너무 돈이없어 일하는 사람들도있어서 상관없을까요??
설에는 가사도우미들도 자기집에갈거같은데
어떤가요?
너무 돈이없어 일하는 사람들도있어서 상관없을까요??
부잣집이면 입주 가사도우미가 있겠죠. 설날에 집에 간다 하면 뭐 미리 음식을 만들어놓고 간다거나
하는 식이거나, 입주도우미가 둘이상이라서 번갈아가며 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부잣집이면 입주 가사도우미가 있겠죠. 설날에 집에 간다 하면 뭐 미리 음식을 만들어놓고 간다거나
입주도우미가 둘이상이라서 번갈아가며 간다거나 하는 식으로..
집에 없어요. 차는 남고 집은 비어있음.
명절 앞두고, 임금 2배 주면 일할 사람 널렸다는 이야기하는 여교수님 본 적 있어요^^
백화점 마트직원도 명절전날 일하죠 2배까지안줘도 당일도 일 할데있음 나갈사람 많아요
인스타보니 아주머니랑 같이했다는 글 올라오더라구요
저희 시댁 도우미분이 시가에 항상 당일에만 가셔서
명절전날에 장보고 다듬고 하는건 도와주세요.
그래도 기본 일 양이 있어서 우아하진 않지만
외며느리인데도 수월하긴 하죠.
돈은 명절보너스 얹어 여유있게 드리구요.
일 많을걸요?
방송처럼 우아하진 못할거에요
챙겨야할 일도 많고... 돈 많으면 사람이 꼬이니 그거 다 먹여야하고...
생각보다 더 좋진 않을겁니다
제가 많이 보진 않았지만 대체로 사모님들 되게 부지런하고 일도 잘 합니다
돌싱이여서 명절에도 오세오ㅡ
아는 언니가 부잣집 며느리인데 도우미 있어도 손님이 어마어마하게 많아서 힘들대요. 그대신 명절 지나면 용돈 백만원 받는대요.
명절 앞두고, 임금 2배 주면 일할 사람 널렸다는2222222222222222222
용돈 백 안 받고
일 안 하고 싶을 듯..
작은집이 입주 가정부 둘에 기사 한사람,
청소나 밑작업은 그들이 해도 결정적인 요리는
작은어머니가 팔걷고 해요.
도와주는 사람이 둘이나 되어도 손에 물한방울 안묻히고 그러지 않았어요.
작은 어머닌 못하는 요리가 없었고 그 심영순 할머니 쯤 되는
요리 실력을 갖추지 않았나 싶어요.
특히 김장김치 물김치류는 그누구도 흉내낼수 없는 맛을 내거든요.
모든 재료는 기사대동하고 직접구입하고 양념배합도 직접,
그들에게 전적으로 맡기지는 않더군요.
부자사모님 손에 물 안묻힐거 같죠.
일하는 사람 있어도 지시하는 사람이 다 알아야 일도 잘 시킬수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