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움절실) 교회 다니시는 분만 꼭 읽어주세요
1. 감기 걸리신분은
'19.2.2 7:39 PM (42.147.xxx.246)감기 다 낫고 나서 교회에 가세요.
아플 때는 교회에 못 갑니다.
죄의식 없어요.
독감인데 교회를 가면 모든 사람들에게 폐를 끼치는 거라서
안 가셔야 지요.
집에서 혼자 예배를 보세요.2. 그럴리가요
'19.2.2 7:39 PM (121.157.xxx.135)몸이 아픈데 주일성수때문에 꼭 교회에 가야한다고 생각안해요. 우리가 율법 강조하는 바리새인도 아니고 하나님도 그렇게 융통성없는 분이 아니십니다. 저희 목사님은 눈와서 길미끄러우면 어르신들은 나오시지 말라고하세요.몸아파서 주일예배 못나온 분들 위해 예배중에 꼭 기도해주시구요. 저희 교회는 인터넷예배 생방송도 있어서 아플때 전 인터넷으로 예배드려요.
3. 지나다가
'19.2.2 7:40 PM (175.127.xxx.153)다른 교인들에게 설날 선물로 감기 옮기고 싶은거 아니면 참으세요 왠지 기독교 욕하려고 판 벌리는것도 같네요
이정도로 판단력이 없진 않을텐데요4. ㅁㅁ
'19.2.2 7:40 PM (124.50.xxx.16) - 삭제된댓글제 경우는 일년에 몇 번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 씻을 수 없는
죄 짓는 기분 까지는 안들어요.
저희 교회는 온라인예배도 있어서 그걸로 할수 있어요.
너무 괴로워 하지 마세요. 원글님은 예배때 지각도 안할거 같은데
저는 지각도 종종해요. 저는 대형교회 성도5. ....
'19.2.2 7:40 PM (110.47.xxx.227)미친 부목사.
(고린도전서 3:16-17)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하나님의 성전인 원글님을 감히 부목사 따위가 죽으라 마라 합니까?
원글님의 몸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만으로도 하나님의 성전을 깨끗하게 유지하는 것이니 교인 머릿수에 눈이 먼 부목사의 탐욕스러운 말에는 신경 쓰지 마세요.6. ...
'19.2.2 7:40 PM (39.7.xxx.210)저희 목사님은...
1년 52-53주 중에 50주 나오면 훌륭하다고 하셨어요.
살다보면 주일에 아플 수도 있고
명절에 꼭 갈데도 있고
친척 결혼식도 있는데
일단 사람 노릇은 하고 살라고 하시네요.
내일 주일에 저희 교회는 공동식사 없어요.
예배만 드리고 빨리 명절준비 하거나
고향 갈 사람 내려가라 하셨어요.7. ㅇㅇㅇ
'19.2.2 7:42 PM (121.187.xxx.203)자식이 아프다고하면 움직이지 말고 푹쉬라고
하는 게 부모입니다. 하나님이
안 오면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했다면
성경원리에 근거하지 않는 말입니다.
전혀 죄책감 안 가져도 됩니다.8. ..........
'19.2.2 7:51 PM (210.210.xxx.63)저는 작년에 백내장 수술로 석달
이번에 칫과치료로 석달 결근인데
이해들 하던데요.
오히려 방문기도 오시겠다는걸
세수도 못한 얼굴(백내장 수술때)]
합죽이가 된 모습(치과치료)을 보여주기 싫어서
한사코 거부 했는데도 이해를 해주시드라구요.
교회를 잘못 선택하신듯..9. 부목사님은
'19.2.2 7:54 PM (39.7.xxx.67)그리 말할 수 있죠
못가면 죄책감 생기기도 하구요
그러나 하나님 생각하세요
님이 쓰러질 지경인데 못 가셔도 다 아시고 이해하세요
그래도 못보면 눈이 짓무를 정도면 기어서라도 가겠죠
그러니 우리 부모님처럼 편안히 생각하고 몸상태에 따르세요10. 부목사
'19.2.2 8:16 PM (116.45.xxx.45)자격 없어요.
아픈데 쉬세요.
율법만 중시하던 바리사이파 같네요.
예수님이 그러셨죠 율법 보다 사람이 중요하다고.11. 십일조
'19.2.2 8:17 PM (121.154.xxx.40)적게내서 전세 산다고 비야냥 대던 목사랑 똑같네
12. 수입이
'19.2.2 8:18 PM (223.38.xxx.95)줄어들까 그런 게 아닐까요?
13. 그건 아니고
'19.2.2 8:21 PM (175.223.xxx.194)제가 한동안 교회를 멀리해서 일년만 예배를 꼭 참석하기로 부목사님과 약속을 했었거든요. 헌금 문제는 아니에요.
14. 에구
'19.2.2 8:24 PM (175.223.xxx.42)왜들 그러세요
부목사님이 돈이랑 뭔 상관 있다구요
그럼 부목사님이 아프다고 오지 말라고 어떻게 말해요
그리고 죽어도 오라는 말이 아니라 믿음중심 삶을 강조한거죠 몸상태 잘 보고결정하세요15. 흠
'19.2.2 8:25 PM (114.204.xxx.131)그사람 말로죄짓네요
암환자도 가서 교회가야한다고하던가요?
주일을거룩히지키라고 하긴했지만
집에서거룩히지키면되지 몸아프고힘든데
어찌나오라고하나요
아마안나가면 사탄이꾀서어쩌고 그러실분 같네요16. 그래도
'19.2.2 8:40 PM (114.204.xxx.131)말을 저따위로하나요??
목사님도 사람이에요,
저부목사는 목사님은 아니고 그냥목사에요
저도교회다니지만 저런무례한말은 첨들어봐요
집사님 몸이아프시면 집에서쉬셔야죠
그래도내일괜찮아지시면 잠깐 나오셨다 들어가시면좋겠어요
얼른 나으세요 라고햐야 정상이죠
교회에서 죽으면죽으리라 등등
극단적표현 많이쓰는데 그게어디 대화에서 쓰는표현인가요17. ..
'19.2.2 8:42 PM (118.38.xxx.87) - 삭제된댓글감기에 어딜 가세요.
한동안 교회 멀리하셨다니 그리 말하셨겠죠.
몸조리 잘하세요.18. 허걱
'19.2.2 8:43 PM (61.84.xxx.134)주님은 율법을 폐하러 오셨다고 하셨어요.
그리 율법적으로 사시면 그게 죄입니다!19. ..
'19.2.2 9:04 PM (223.38.xxx.44)어릴 때부터 기독교 가정에서 자라 세뇌되어 교회 붙어있는 시간이 많았어요
나이 40까지 교회에서 이상한 남자 여자 목사 고루고루 접하다보니 남은 생은 주일만 지키고 교회등록은 하지 말자 하고 살아요
아 아까운 내시간과 열정20. ..
'19.2.2 9:50 PM (39.7.xxx.3)아이고 아직도 그런 목사님 계시군요.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에요. 당연히 아프면 쉬어야죠. 사람들 밀집된 곳에 독감 퍼지면 어떻게 하려고...
교회 목회자들이 더 가혹한 사람들이에요. 님 죄책감 갖지 마세요.21. 감기
'19.2.2 11:20 PM (183.182.xxx.20)감기 걸려서 저번주 교회 안 갔어요.
아프신분들 제발 그냥 집에 계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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