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교회 등록 문제로 고민중이예요

교회 조회수 : 1,166
작성일 : 2019-02-02 18:12:48

교회 문제로 갈등 겪고 있는 맘입니다

엄마가 다니시는 교회로 4주 정도 등록 안하고 다녔는데 목사님 설교가 넘 교리 위주로 하셔서 어렵고 은혜가 안되요

사실 엄마가 연로 하셔서 엄마 모시고 다니려고 했었는데 교회 조건이 맘에 안드네요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70프로 정도는 되는것 같구요

좀더 활기찬 곳으로 가고 싶어서 고민중인데 엄마가 많이 서운해 하시네요

효도 차원에서 그냥 엄마교회에 등록을 해야 하는 것인지 심히 고민중이예요

IP : 121.129.xxx.4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9.2.2 6:29 PM (121.187.xxx.203)

    엄마가 딸이 곁에 있으면
    뿌듯하고 체면도 서죠.
    이미 엄마가 교인들에게 딸 얘기를 했겠죠.
    그렇지만 잠깐 다니다 말게 아닌데...젊은 사람들이
    있는 다른 곳으로 가세요. 교회가서 좋은 사람들과의
    교류도 중요하거든요.
    처음에는 엄마가 서운하겠지만
    다른 곳에서 신앙 생활 잘하면 만족할 거예요.

  • 2. ...
    '19.2.2 6:39 PM (219.248.xxx.200)

    제가 그 문제로 1년 넘게 다니던 교회 나왔습니다.

    나오는데도 교회에서 계속 전화오고 집으로 찾아오고
    절래절래 ㅡㅡ

    아예 훌륭한 목회자 있는 곳으로 등록하세요.
    성경 교리도 중요하지만
    설교를 통해 상한 마음도 치유되고
    나의 잘못도 깨달을 수 있는 곳으로 옮기시기 바랍니다

  • 3. 본인뜻대로
    '19.2.2 7:01 PM (39.112.xxx.143)

    하세요
    정에끌려 엄마에이끌려 맘에없는교회가는것
    천당가는길이아니라 지옥가는길이 될수도있어요
    신중하게 잘판단하시고 결정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99801 쥴리아로버츠 사랑을 위하여..그시절 암환자 13 로봇피봇 2019/02/02 5,233
899800 인공눈물 쓰시는 분들 계신가요? 6 89 2019/02/02 2,366
899799 이번 주 너의 노래는 3 너의 노래는.. 2019/02/02 879
899798 스캐에서 강준상 김은혜 여행간 곳이 어디였죠? 7 sos 2019/02/02 2,641
899797 집 먼저 비워주고 다음주에 잔금을 준다고 하는데요 11 ... 2019/02/02 3,943
899796 전 좀 작작 부칩시다~~ 26 이제그만 2019/02/02 8,608
899795 마트에서 제가 진상짓 한건가요? 26 진상 2019/02/02 9,729
899794 꼴도보기 싫은 친척 있으면 어떻게 하세요?? 7 Cepr 2019/02/02 3,534
899793 사주에 외로울 고 8 외로운 2019/02/02 5,669
899792 아 누룽지 사먹어야지 안되겠어요.. 18 누룽지사랑 2019/02/02 7,764
899791 6개월된 강아지 8 강아지 2019/02/02 2,022
899790 옆광대가 수술 47세 가능할까요 11 소요 2019/02/02 3,332
899789 설전날 코스트코 박터지겠죠? 6 궁금 2019/02/02 3,836
899788 남자가 괜찮으면 집안도 그런가요? 11 ㅇㅇ 2019/02/02 4,395
899787 성창호 30 판사 2019/02/02 3,356
899786 로맨스는 별책부록 14 이대로만 2019/02/02 4,995
899785 갑자기 최진혁한테 꽂혀서...3 9 응급남녀 2019/02/02 2,302
899784 스카이캐슬 결말은 그 작가의 가치관이었던 것 같아요 8 @@ 2019/02/02 3,191
899783 택시기사한테 혼나고 속상하네요 20 서럽네 2019/02/02 9,174
899782 보통 뇌출혈로 쓰러져서 4 ㅇㅇ 2019/02/02 3,830
899781 경남 MBC도 큰일하네요 15 .. 2019/02/02 4,489
899780 딸아이가 남친을 데려온다는데...말투를 12 ㅇㅅㅈ 2019/02/02 8,198
899779 연휴에 문여는 치과는 없겠죠? 3 송파구 2019/02/02 1,046
899778 70세 엄마가 춤 배우고싶다고 하시는데.. 1 .. 2019/02/02 1,235
899777 순발력 방향감각 없는데 운전할수 있나요? 8 ㅇㅇ 2019/02/02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