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가 좋고
나무에서 피톤치드외에도
기분이 좋아지는 성분이 나오는 걸까요?
산에 가면 행복해요.
딱히 좋은 일도 없는데 희한해요.
산에 가면 왜 기분이 좋아질까요?
치유 조회수 : 1,890
작성일 : 2019-02-02 16:46:25
IP : 116.45.xxx.4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9.2.2 4:50 PM (123.203.xxx.29)솔직한 땀과 아름다운 경치도 있네요. 그리고 초록색도 기분을 좋게 해주지요.
2. 등산맨
'19.2.2 4:55 PM (1.237.xxx.64)남편이 매주 산에 그렇게 가네요
경치보며 땀흘리고나면
스트레스가 쫙쫙 풀린답니다3. 저는
'19.2.2 4:57 PM (42.147.xxx.246)산이 이렇게 좋은 걸 보니
전생에 나뭇꾼이었나? 했네요.4. 흠
'19.2.2 4:57 PM (223.33.xxx.196) - 삭제된댓글산을 좋아하는 마음 탓 아닐까요
인간의 원초적 기5. 저두요..
'19.2.2 4:58 PM (110.70.xxx.43)키큰 초록빛 나무사이를 걷는 곳이면 저도 모르게 행복해져요..거기에 시원한 바람도 좀 불어주면 더 좋구요..힐링돼요
6. 원글
'19.2.2 5:05 PM (116.45.xxx.45)저는 매일 가요.
시간 날 때마다 가는데 하루 두 번 갈 때도 있어요.
가까워서 너무 좋고
이러다 자연인 될 것 같아요.
맞네요.
자연의 아름다움과 땀 흘림 초록빛깔
자연의 소중함을 매일 느낍니다.
인간이 만들 수 없는 건데
제발 산에서 담배 좀 안 피웠음 좋겠어요.
겁나요ㅠ7. 성취감
'19.2.2 5:10 PM (218.146.xxx.124) - 삭제된댓글성취감도 높아요.
8. 인간이
'19.2.2 5:11 PM (117.111.xxx.202)'손대지않아서요 전 가끔 대자연에서 가장 쓸모없는게 사람이 아닐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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