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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중1 수학 앞으로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요?

수학 조회수 : 1,304
작성일 : 2019-02-02 14:11:53
초4말부터 수학학원 다니면서 배웠는데 성실하지 않고 집중력 없지만 그냥저냥 다녔어요.
6학년 때 중1-1 배우기 시작했는데 집중력없고 제대로 배우지도 않고 숙제도 성실함 없이 다녀서 몇번 싸우다가 대판하고 쉬라고 학원 끊고 쉬었어요.
올겨울 방학부터 수학학원에서 중 1-1 수학 다시 배우고 있어요. 한달 정도 지났는데 숙제 제대로 안해와서 여러번 문자 받았어요.
그러면 잔소리하고 달래서 숙제 체크해서 보내고 이러길 두어번한 것 같은데 지난 주말에도 똑같은 문제가 발생해서 체크해서 보내고 잘하라고 말하고 아이는 물어볼 때마다 숙제했다고 대답하는데 또 문자가 왔네요. 숙제 찍어온 거 같다고.
계속 반복되니 이 아이를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학원을 안보내고 싶은 마음이 큰데 이젠 그럴 수 있는 나이도 아닌 것 같고...
물어보면 찰떡같이 숙제했다고 대답하니 설마 이틀전에 그렇게 혼났는데 안했늘까 싶어 믿고 넘어가면 거짓말이고...
학원에서는 이미 퇴원될 수 있다고 경고 한번 받았는데.....
이런 아이 어떻게 해줘야까요?
IP : 175.193.xxx.23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2:31 PM (223.38.xxx.95)

    과외를 시켜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2.
    '19.2.2 3:34 PM (202.151.xxx.33)

    다른방법으로 과외 해보세요 그래도 안변하면 본인의지없음 공부는 힘들더라구요ㅠ

  • 3. ..
    '19.2.2 3:35 PM (180.66.xxx.164)

    애가 지금 수학을 하고싶지않은거같아요. 학원은 의미없는거같아요. 이럴때는 선생님이 중요해요. 동기부여가 어떻게든 되어야 숙제 스스로합니다. 학원을 바꿔보시던가 (선생님이 유하고 애를 인성적으로 잘 이끌어주실분) 아님 과외요. 과외도 애를 공부하게끔 잘 유도하도 이끌어주실분이요. 실력좋고 독한샘말고요.
    그것도아님 이렇게 해서 인생 안되겠다싶을정도로 나둬서 피?봐야 정신차립니다. 말을 물가까지 끌고갈수있어도 먹일수없잖아요 지가 먹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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