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례 음식 나누기
1. ㅇㅇ
'19.2.2 12:23 PM (175.223.xxx.34) - 삭제된댓글전과 나물, 제수비용 10만원
2. 엥
'19.2.2 12:25 PM (61.109.xxx.247)전이랑 나물이면 웬만한거 다해주는건데 뭐하러 해주나요
그냥 봉투에 10만원 들려 보내세요3. 오만원은
'19.2.2 12:25 PM (183.98.xxx.142)받는 입장에서도 기분 드러워요
4. ..
'19.2.2 12:26 PM (211.185.xxx.119)아무것도 하지 마세요.
고작 그거 보내놓고 본인 마음 편하자는 건데.
차례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면서 왜 남이 지내는 데 관심을 갖는지.5. ...
'19.2.2 12:28 PM (220.75.xxx.29)아무것도 안 해도 뭐라 할 사람 없을텐데요.
동서야 남편하고 마음 맞아 하는거니 냅두세요. 좋아서 하는지 어찌 알아요?6. 00
'19.2.2 12:33 PM (1.236.xxx.20) - 삭제된댓글용기를 내놓고 다시
미적미적 이도저도 아니게 하실 필요없어요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정 동서에게 미안하면 동서 쓰라고 십만원쯤 주시던지요
음식 몇개 덜한다고 일 크게 줄지도않고ㅡ
다 사서 손질 요리 상차리고 보관 치우고 그일이 더큰일이니
고맙지도않잖아요
한다니 하라고 냅두세요7. aa
'19.2.2 12:37 PM (122.38.xxx.197)냅두세요.
과연 시동생네가 몇번이나 할지 궁금하네요.
자기가 해봐야 어떤 어려움이 있는지도 알겠지요.8. 전과 나물만
'19.2.2 12:41 PM (211.212.xxx.185) - 삭제된댓글안해도 일이 얼마나 주는데요.
원글은 안가더라도 남편과 아이들은 갈거 아닙니까?
그렇다면 빈손으로 갈 수는 없잖아요.
전과나물 그리고 10만원, 아님 제사비용 1/n은 해야하는거 아닌가요.9. 저도
'19.2.2 12:41 PM (211.48.xxx.93)냅두는 거 찬성.
시동생이 제사 때 제수비용 줬었나요?
자기가 장보고 손질허고 만들어 봐야 알죠.
전 만둘어 보내면 일이 절반 이상 줄어드는 걸요.
정 찜찜하고 남편이 가시면 사과 배 반반 들은 거 한 상자.10. 따뜻한
'19.2.2 12:42 PM (211.110.xxx.181)님이 안 지내려는 의도가 내가 하기 싫다인가요?
시동생이 지내겠다고 가져가서 동서와 싸우든 어쨋든 계속 지낸다면 그것도 동서 몫이고, 동서 반대로 못지내게 된들 그것도 시동생 몫이에요
님이 음식과 제수 비용을 줘서 동서의 제사거부를 막을 의도가 아니라면 아무것도 해 주지 마세요
님이 안하기 때문에 동서에게도 안하겠다는 명분을 줘야지
음식해서 보내고 비용 보내면 난 안지내지만 동서가 알아서 주관해라 라는 의미가 되는 거에요
절대 아무것도 보내지 마시고 모른 척 하세요
몇 번 지내다가 안 지낸다 할겁니다11. 아무것도
'19.2.2 12:44 PM (14.39.xxx.40) - 삭제된댓글하지마시길.
전과 나물이면 대충 다하는거예요.
해주면 불평불만이 엄청날겁니다.
그냥 독박 써보면
님이 왜 안하는지 이해하겠죠.
돈을 주는것도
님이 할일을 떠 넘긴 미안함 같아요.
그냥 당당해지시고.
하고말고는 니들이 결정하라고
지켜보시길.
제가 살아보니
마름불편한거 이겨내는게
제일 큰 고통같았어요.12. 바람소리
'19.2.2 12:48 PM (59.7.xxx.138) - 삭제된댓글정말 화나요. 미혼일 때 못 지내던 차레를 결혼하고 지낸다는 건 일꾼 문제잖아요. 뭐 이런 게 있나요. 원글님은 모른 체 하세요. 음식 나누고 제수비 보태면 그 차례 게속 될거예요. 두 해나 안 지냈으면 안 지내도 되는거잖아요
13. 시원한
'19.2.2 12:49 PM (175.223.xxx.161) - 삭제된댓글시동생을 통해서 동서가 주관을 하면 어떻겠냐는 의사타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서는 친정집 제사도 본인이 지낼 정도로 제사 지내는 문제에 대해서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14. ㅡㅡ
'19.2.2 12:50 PM (27.35.xxx.162)이와중에 동서는 뭥미..새댁이라 아직 물정 모른다고
너무 덤탱이 씌우네요.
시동생이 약은 ㄴ15. ㅇㅇ
'19.2.2 12:51 PM (175.223.xxx.115) - 삭제된댓글결혼하자마자 봉변당한 그 여자분 불쌍
16. 형님
'19.2.2 12:51 PM (175.223.xxx.161)시동생을 통해서 동서가 주관을 하면 어떻겠냐는 의사타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동서는 친정집 제사도 본인이 지낼 정도로 제사 지내는 문제에 대해서 긍정적이라고 합니다
17. ==
'19.2.2 12:52 PM (59.21.xxx.225)님남편이 동생네 가겠다면 뜯어 말려 주세요.
그들도 둘이서만 하면 별말없이 잘? 할수도 있을거예요18. 형님
'19.2.2 12:52 PM (175.223.xxx.161)동서나이 50
19. ..
'19.2.2 12:54 PM (49.1.xxx.99)새로운 주관자가 알아서 하게 두세요. 만약 부탁하면 들어주시구요.
20. ...
'19.2.2 12:54 PM (220.75.xxx.29)동서가 나이 50 이면 새댁도 아니군요.
20년 혼자 지내셨다 했으니 동서도 20년 혼자 하게 두세요.21. ㅡㅡ
'19.2.2 12:55 PM (27.35.xxx.162)남편이 가겠다는걸 말리는건 오바
22. ...
'19.2.2 12:55 PM (175.117.xxx.148)저는 전 나물 과일 김치겉절이. 이렇게 보내요.
23. 바람소리
'19.2.2 12:55 PM (59.7.xxx.138) - 삭제된댓글내 나이 56
일하기 싫어요, 차례상 10년 째 차리는데 점점 하기 싫어져요. 나이 많다고 차례가 쉽지는 않지요24. 누구를
'19.2.2 12:57 PM (1.240.xxx.7)통해 5만원과 전을
보낼려구요?25. 헉
'19.2.2 12:59 PM (112.154.xxx.44)새댁나이가 50 ?
이런 건 쓸려면 원글에 썼어야죠
안쓰려면 아예 안붙이고
사람 놀리는 것도 아니고 맥주 마시다 뿜을뻔..26. ...
'19.2.2 1:01 PM (108.41.xxx.160)원글 남편은 참....
27. ...
'19.2.2 1:02 PM (117.111.xxx.52)원글님이 제사 20년하는동안 동서의 도움이 컸다면
가만히 있기도 거시기하겠네요28. 누구를..
'19.2.2 1:03 PM (1.240.xxx.7)남편을 왜 보내나요
본인이 포기한 제사면 남편도 포기한건데
동서 일만 힘들게 하는거지요
제사도 본인끼리 지내면
덜 힘들어요
물한그릇 놓고 지낼수도 잇고29. ,,,
'19.2.2 1:03 PM (112.157.xxx.244)님남편 빈손으로 보내지는 마시구요
미리 동서한테 전과 나물 보낼까 물어보고
보내달라 하면 보내고 괜찮다 하면
10만원만 주세요
보내달라 하면 전과 나물 과일정도 보내고
돈을 따로 하지 말구요30. 보내세요.
'19.2.2 1:04 PM (42.147.xxx.246)그리고 전화로 전하고 나물 뭐뭐를 해 보내겠다고 하세요.
31. ..
'19.2.2 1:06 PM (49.170.xxx.24)님은 가만히 계시는게 좋겠어요.
음식을 들려 남편 보내면 님이 뒤에서 조종하는걸로 오해하게 될지도.
그냥 원글님은 조용히 빠지시고 남은이들끼리 조율하도록 가만 계셔보세요.32. ..
'19.2.2 1:13 PM (1.253.xxx.9) - 삭제된댓글그냥 10만원만 남편편으로 보내세요
33. ...
'19.2.2 1:15 PM (108.41.xxx.160)개신교인인가.......
34. 동서입장에서
'19.2.2 1:17 PM (39.120.xxx.126)전 나물 비용 뭐든 좋아하진 않을듯요
이왕 빠지기로 한거 동서가 다했다는
생각을 시동생이 하게 놔두세요35. ^^
'19.2.2 1:18 PM (1.250.xxx.20)받는입장에서5만원기분더러워요 음식하지말고 남편편에10만봉투 과연 몇번이나할까요
36. .....
'19.2.2 1:19 PM (1.227.xxx.251)시동생이 하겠다는 거잖아요
아무것도 보내지 말고 남편도 보내지 마세요
그냥 따로 하고싶은대로 하세요
시동생도 부인 혼자 고생하는거 봐야 형 부부 마음도 알게되죠37. 신경 뚝
'19.2.2 1:28 PM (117.111.xxx.32) - 삭제된댓글하려면 반 뚝 잘라 제대로 힘 보태든가 전과 나물에 5만원이면 나 놀리냐? 소리 나와요.
손 때기로 결정한거니 아무것도 보내지말고 시동생네서 20년 지내게 두세요.
그 안에 제사 없앤다소리 나올 거에요.38. . .
'19.2.2 1:32 PM (125.183.xxx.170) - 삭제된댓글제시나 차례가 복을 가져온다고 믿는 젊은 사람도 있더군요. 동서가 그런 것 같네요. 본인들이 원해서 하는거니 아무도 가지 말고 일절 관여하지 않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39. ㅇㅇㅇㅇ
'19.2.2 1:58 PM (221.144.xxx.198)냅두세요.
이제와서 없앤 제사를 살리겠다는데 자기들끼리 알아서 지지고 볶고 복도 다 받으라 하세요.40. ㅋㅋ
'19.2.2 2:14 PM (175.223.xxx.115)나이 50에 5만원 받고 ㅋㅋㅋㅋ
차라리 보내질 마시죠41. ㅇㅇ
'19.2.2 2:21 PM (49.1.xxx.120)미혼이였던 시동생이 결혼한 동서 나이가 50이라고요? 헐..
42. 저같음
'19.2.2 2:47 PM (175.209.xxx.45) - 삭제된댓글제가 형님이고, 동서가 50에 결혼한 지 얼마 안된 새댁이라면,
그냥 돈만 30 쯤 보낼 것 같네요. 조금 더 한다면 동서 핸드크림 좀 좋은 걸로 넣어 보내고요.
해봐서 아시겠지만, 음식도 힘들지만, 청소하고 손님 받고 하는게 더 힘들어요.43. 음
'19.2.2 3:02 PM (112.153.xxx.100) - 삭제된댓글동서가 맘에 걸리심
보너스 개념으로 20-30 만원 보내는게 나을듯요.
마사지를 받던..외식을 하던..옷 사는데 보태던간에요.44. 엥?
'19.2.2 3:47 PM (123.254.xxx.90) - 삭제된댓글님이 차례를 안지내는 이유가 차례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면서
왜 시동생네에 제사 음식과 비용을 보내나요? 앞뒤가 안맞잖아요?
이제 명절 준비와 손님 맞이하는게 힘들어서 못하겠다 시동생네에서 한다면 음식 약간과 비용을 보내겠다, 이러면 이해가 되지만...45. wii
'19.2.2 4:08 PM (175.194.xxx.181) - 삭제된댓글제수 비용 해보셨으니 절반정도 부담하고 그냥 맡겨보세요.
물론 집청소. 탕국. 적. 이것저것 준비할게 있겠지만 온전하게 맡겨보고 그 사람 잘 하는게 있을테니 나누더라도 그때 하시고.
조금 지내보면 자신들도 생각이 들 거에요. 시간을 주세요.46. ㆍㆍ
'19.2.2 4:08 PM (210.113.xxx.12)아무것도 하지마세요.
47. ㆍㆍ
'19.2.2 4:10 PM (210.113.xxx.12)남편도 안가는게 맞구요.
48. ....
'19.2.2 5:20 PM (175.199.xxx.148)남편은 간답니까?
원글님 생각대로 안지내기로 한거에 남편의 합의하에 그랬을텐데.
다시 남편이 거기 간다는것도.
이상해보여요.
전과 나물 보내는것도.이상해보이구요.제사의 불합리함때문에 안지내시는데.
왜 전과 나물은 보내나요?49. 님이 안하기로했으면
'19.2.2 5:37 P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아무것도 하지마세요
아무것도 보내지마시고요
남편도 안가는게 맞고요50. 님이 안하기로했으면
'19.2.2 5:39 PM (218.159.xxx.83) - 삭제된댓글님네는 안가고 빠지시고
동생네가 정말 간소하게 지내면됩니다.
뭘 해서 보내고 안가는거 웃기고
님남편가면 더 웃기고
5만원은 짜증납니다.51. 형님
'19.2.2 6:04 PM (39.7.xxx.148)5만원에 놀라시는데 제수라는게 차리는데 드는 비용만 생각하면 좀 더 들겠지만, 제가 음식을 일부 하니까 5만원을 생각했고 아무래도 좀 적은것 같아서 이곳에 글을 올린거지요.
첫 댓글님 글보고 10만원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차례를 안지내는게 내 생각이라도 가족관계를 깨면서까지 이걸 관철시켜야 한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시간이 가면서 변할 거고 과정에 이렇게도 했다가 저렇게도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이것을 내가 대안으로 제시하는건 맞지 않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여러분이 의견 주신대로 이 의견은 이야기 하지 않을 생각입니다.52. ᆢ
'19.2.2 10:35 PM (121.167.xxx.120)모른척 하시고 남편이 알아서 하게 놔두세요
남편도 안가고 시동생 부부가 알아서 하게 하는게 최상 같은데요
원글님댁에 아들이라도 있으면 다시 원글님댁 아들에게 제사가 올수도 있어요53. 아무것도하지마셈
'19.2.3 10:09 AM (125.132.xxx.178)없앤 제사 자기들끼리 장구치고 북치고 다시 살리는 건데 그냥 본인들 좋을대로 하라하고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그거 안한다고 가족관계 안깨집니다. 조만간 본인주관으로 그걸 하는게 얼마나 고될지 곧 깨달을 동서을 위해서라도 아무것도 하지마세요.
그런데 동서가 그걸로 대접받을 생각으로 제사지내려고하는 거면 아마 죽을 대까지 손에서 안놓긴할거에요. 우리집에도 그런분 계시는데 친척 어르신들이 (70-80대) 너무 오래된 제사 (이를테면 40대인 우리들에게는 증조부항렬이 되시는 어른들)는 없애고 싶어하시는데 이분이 고집을 부려서 못없애고 계속 돈만 들어갑니다.
뭐 어느 경우인지는 모르겠느나 여하튼 아무것도 안하시는게 장기적으로 더 나을 듯 합니다. 윗분말대로 자식들 생각도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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