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제사 지내는 집이 훨씬 많나요?
1. .....
'19.2.2 11:05 AM (221.157.xxx.127)아직 지내요 ㅠ
2. 저희는
'19.2.2 11:08 AM (112.172.xxx.163)양가 다 없습니다.
처음부터 없었던 건 아니고
기제사부터 서서히 줄여가다가
차례도 각자 알아서......
제 손에서 없애야
내 자식에게 안 물려주죠..3. ..
'19.2.2 11:12 AM (49.170.xxx.24)저희집은 없어졌어요. 차례만 지내요.
4. ..
'19.2.2 11:12 AM (222.237.xxx.88)제 주변에는 거의 지내요.
저희집, 시이모네집 이정도만 안지내내요.5. 시가있고
'19.2.2 11:16 AM (58.230.xxx.110)친정 안해요
아버지 돌아가신 작년부터
후손에게 부담가는 구태는
시작말자고 엄마랑 의견일치
산소가서 인사드리고
엄마는 명절날 아침 절에가셔서
기도하고 오십니다..6. 헤라
'19.2.2 11:17 AM (119.204.xxx.174)거의 다 지내요
다만 좀 간소화 시킨긴 했네요7. 프린
'19.2.2 11:18 AM (210.97.xxx.128)저희도 양가 다 지내고 주변에 거의 다 지내요
그래도 제사는 많이들 줄이셨어요8. ...
'19.2.2 11:19 AM (65.189.xxx.173)얼마전 남편이 없애자고 했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었네요 ㅜㅜ
9. 남편과
'19.2.2 11:22 AM (110.70.xxx.197) - 삭제된댓글시어머님 살아생전에만 지내기로했는데 너무 장수하셔셔 ㅠ.ㅠ
10. 아직은
'19.2.2 11:24 AM (221.166.xxx.92)없어지기보다 줄었죠.
윗대 제사 지내던 것 합치고
부모 두 분을 한번에 모시고
그런식이죠.
지금 이삼십대가 오륙십이 될때쯤에는 거의 없ㅇㄹ 듯 해요.
지금 오륙십대는 없애지는 못 할겁니다.
줄이는 정도가 최선이죠.11. ..
'19.2.2 11:27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쉽게없어지나요
제사없애면 집안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던데요뭘12. 진짜왜지내는지..
'19.2.2 11:31 AM (39.112.xxx.143)여기지나가는말로
조상덕본사람은 해외여행
돌아가셔도집밥하는조상은 제사...
분명 우리대에서 끊어질문화건만 ㅠㅠ13. ㅁㅁㅁㅁ
'19.2.2 11:32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없앤집은 별로없어요
여러제사를 합한경우는 많아요..14. 크리스티앙
'19.2.2 11:35 AM (175.223.xxx.115)주위에 크리스천들이 많아서인지
안지내는 친구네가 많던데요15. 제사는
'19.2.2 11:40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성묘하는걸로 하고 명절 차례만 지내요.
16. 저는
'19.2.2 11:44 AM (183.98.xxx.82)친정아버지 제사 제가 주도해서 없앴어요. 딸이 나서야지요.
아들은 오히려 그런 얘기 못 꺼내죠.
대신에 아버지 제삿날 즈음 저희 형제들만 묘제 간단히 드리고 와요. 연로하신 친정어머니, 오빠 다 좋아해요. 친정어머니는 당신 돌아가시면 제사는 물론이고 산소도 절대 만들지 말라고 당부하세요. 자식들 힘들다고.
시부모님은 아직 생존해 계시는데 남편한테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시면 제사는 절대 없다고 얘기해 두었구요.17. ^^
'19.2.2 11:46 AM (1.250.xxx.20)지금살아계신 팔십대가 돌아가시면 대 변혁이 일어날겁니다
18. 캐스터네츠
'19.2.2 11:57 AM (1.238.xxx.177)지금살아계신 팔십대가 돌아가시면 대 변혁이 일어날겁니다222222
팔십대 뿐만 아니라 70대까지도...
어찌했건 설추석 정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석을 없애던가..19. ^^
'19.2.2 12:02 PM (61.252.xxx.195)시가,친정 다 안지네요.
20. 친정은
'19.2.2 12:13 PM (223.33.xxx.167)기제사만 남기고 설 추석은 시간되는 사람들이 당일날 아침일찍 성묘겸 다녀오구요 시집은.. 하는거만 봐선 무슨 고위대작 가문에 엄청난 지위의 사람들처럼 제사지내고 차례를 제사처럼 똑같이 지내요 홍동백서 따지고 자기들끼리 엄청 권위있는 척 다해요.
21. ...
'19.2.2 12:45 PM (58.238.xxx.221)양쪽 아직 다 지냅니다.
친정도. 시가는 큰집에서.
저한테 물려주면 다 없앱니다. 싸그리 몽땅.22. 새벽
'19.2.2 12:46 PM (121.144.xxx.95)아들 둘이 지낼 입장이 못돼서
올해부터 명절차례는 산소가고 성당에서 합동차례?지내고
기제사는 어찌할지 아직 생각중입니다.23. ㅎㅎ
'19.2.2 1:01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이혼한 집들은 죄다 안 지내더군요.
제사 안 지낸다고 이혼해 놓고서 부려먹을 여자 없으니 제사 안 지냄.
이러니 제사 지내는 것들이 미친 것들이라는 겁니다.24. ..
'19.2.2 1:01 PM (182.172.xxx.53)친정은 없고
시가는 지냅니다. 위의 어떤 분 말씀처럼 80대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없어질 것 같네요.
제 친구들 중 제사는 저랑 친구 1명만 지내요..
나머진 이혼, 시가와 의절..등등으로...25. 아니
'19.2.2 1:03 PM (121.134.xxx.9)안지내요
기일에 산소갔다와요26. ....
'19.2.2 5:23 PM (175.199.xxx.148)부럽네요.
저희 시댁은 제가 당연히 앞으로 지낼꺼다 생각하네요.
저는 당연 조상이니 귀신이니 안믿죠.
전 제 아들에게도 물려줄게 없어서 제사 물려주나 싶고.
저희 부부 또한 제사는 그 언젠간 정리대상이지만.
시부모님들이 워낙 유교유교라.
참 어찌 마무리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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