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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제사 지내는 집이 훨씬 많나요?

... 조회수 : 3,730
작성일 : 2019-02-02 11:02:00
주변에 보면 어떻던가요? 차례말고 제사요.
IP : 65.189.xxx.173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11:05 AM (221.157.xxx.127)

    아직 지내요 ㅠ

  • 2. 저희는
    '19.2.2 11:08 AM (112.172.xxx.163)

    양가 다 없습니다.

    처음부터 없었던 건 아니고
    기제사부터 서서히 줄여가다가
    차례도 각자 알아서......

    제 손에서 없애야
    내 자식에게 안 물려주죠..

  • 3. ..
    '19.2.2 11:12 AM (49.170.xxx.24)

    저희집은 없어졌어요. 차례만 지내요.

  • 4. ..
    '19.2.2 11:12 AM (222.237.xxx.88)

    제 주변에는 거의 지내요.
    저희집, 시이모네집 이정도만 안지내내요.

  • 5. 시가있고
    '19.2.2 11:16 AM (58.230.xxx.110)

    친정 안해요
    아버지 돌아가신 작년부터
    후손에게 부담가는 구태는
    시작말자고 엄마랑 의견일치
    산소가서 인사드리고
    엄마는 명절날 아침 절에가셔서
    기도하고 오십니다..

  • 6. 헤라
    '19.2.2 11:17 AM (119.204.xxx.174)

    거의 다 지내요
    다만 좀 간소화 시킨긴 했네요

  • 7. 프린
    '19.2.2 11:18 AM (210.97.xxx.128)

    저희도 양가 다 지내고 주변에 거의 다 지내요
    그래도 제사는 많이들 줄이셨어요

  • 8. ...
    '19.2.2 11:19 AM (65.189.xxx.173)

    얼마전 남편이 없애자고 했다가 욕만 바가지로 먹었네요 ㅜㅜ

  • 9. 남편과
    '19.2.2 11:22 AM (110.70.xxx.197) - 삭제된댓글

    시어머님 살아생전에만 지내기로했는데 너무 장수하셔셔 ㅠ.ㅠ

  • 10. 아직은
    '19.2.2 11:24 AM (221.166.xxx.92)

    없어지기보다 줄었죠.
    윗대 제사 지내던 것 합치고
    부모 두 분을 한번에 모시고
    그런식이죠.

    지금 이삼십대가 오륙십이 될때쯤에는 거의 없ㅇㄹ 듯 해요.
    지금 오륙십대는 없애지는 못 할겁니다.
    줄이는 정도가 최선이죠.

  • 11. ..
    '19.2.2 11:27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쉽게없어지나요
    제사없애면 집안망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던데요뭘

  • 12. 진짜왜지내는지..
    '19.2.2 11:31 AM (39.112.xxx.143)

    여기지나가는말로
    조상덕본사람은 해외여행
    돌아가셔도집밥하는조상은 제사...
    분명 우리대에서 끊어질문화건만 ㅠㅠ

  • 13. ㅁㅁㅁㅁ
    '19.2.2 11:32 AM (119.70.xxx.213) - 삭제된댓글

    없앤집은 별로없어요
    여러제사를 합한경우는 많아요..

  • 14. 크리스티앙
    '19.2.2 11:35 AM (175.223.xxx.115)

    주위에 크리스천들이 많아서인지
    안지내는 친구네가 많던데요

  • 15. 제사는
    '19.2.2 11:40 AM (39.7.xxx.183) - 삭제된댓글

    성묘하는걸로 하고 명절 차례만 지내요.

  • 16. 저는
    '19.2.2 11:44 AM (183.98.xxx.82)

    친정아버지 제사 제가 주도해서 없앴어요. 딸이 나서야지요.
    아들은 오히려 그런 얘기 못 꺼내죠.
    대신에 아버지 제삿날 즈음 저희 형제들만 묘제 간단히 드리고 와요. 연로하신 친정어머니, 오빠 다 좋아해요. 친정어머니는 당신 돌아가시면 제사는 물론이고 산소도 절대 만들지 말라고 당부하세요. 자식들 힘들다고.
    시부모님은 아직 생존해 계시는데 남편한테 부모님 두 분 다 돌아가시면 제사는 절대 없다고 얘기해 두었구요.

  • 17. ^^
    '19.2.2 11:46 AM (1.250.xxx.20)

    지금살아계신 팔십대가 돌아가시면 대 변혁이 일어날겁니다

  • 18. 캐스터네츠
    '19.2.2 11:57 AM (1.238.xxx.177)

    지금살아계신 팔십대가 돌아가시면 대 변혁이 일어날겁니다222222

    팔십대 뿐만 아니라 70대까지도...

    어찌했건 설추석 정리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추석을 없애던가..

  • 19. ^^
    '19.2.2 12:02 PM (61.252.xxx.195)

    시가,친정 다 안지네요.

  • 20. 친정은
    '19.2.2 12:13 PM (223.33.xxx.167)

    기제사만 남기고 설 추석은 시간되는 사람들이 당일날 아침일찍 성묘겸 다녀오구요 시집은.. 하는거만 봐선 무슨 고위대작 가문에 엄청난 지위의 사람들처럼 제사지내고 차례를 제사처럼 똑같이 지내요 홍동백서 따지고 자기들끼리 엄청 권위있는 척 다해요.

  • 21. ...
    '19.2.2 12:45 PM (58.238.xxx.221)

    양쪽 아직 다 지냅니다.
    친정도. 시가는 큰집에서.
    저한테 물려주면 다 없앱니다. 싸그리 몽땅.

  • 22. 새벽
    '19.2.2 12:46 PM (121.144.xxx.95)

    아들 둘이 지낼 입장이 못돼서
    올해부터 명절차례는 산소가고 성당에서 합동차례?지내고
    기제사는 어찌할지 아직 생각중입니다.

  • 23. ㅎㅎ
    '19.2.2 1:01 PM (122.34.xxx.137) - 삭제된댓글

    이혼한 집들은 죄다 안 지내더군요.
    제사 안 지낸다고 이혼해 놓고서 부려먹을 여자 없으니 제사 안 지냄.
    이러니 제사 지내는 것들이 미친 것들이라는 겁니다.

  • 24. ..
    '19.2.2 1:01 PM (182.172.xxx.53)

    친정은 없고
    시가는 지냅니다. 위의 어떤 분 말씀처럼 80대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없어질 것 같네요.
    제 친구들 중 제사는 저랑 친구 1명만 지내요..
    나머진 이혼, 시가와 의절..등등으로...

  • 25. 아니
    '19.2.2 1:03 PM (121.134.xxx.9)

    안지내요
    기일에 산소갔다와요

  • 26. ....
    '19.2.2 5:23 PM (175.199.xxx.148)

    부럽네요.
    저희 시댁은 제가 당연히 앞으로 지낼꺼다 생각하네요.
    저는 당연 조상이니 귀신이니 안믿죠.
    전 제 아들에게도 물려줄게 없어서 제사 물려주나 싶고.
    저희 부부 또한 제사는 그 언젠간 정리대상이지만.
    시부모님들이 워낙 유교유교라.
    참 어찌 마무리될지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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