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띵동, 대통령이 몰래 배달 왔습니다! -문대통령 도시락배달 영상

ㅇㅇㅇ 조회수 : 3,526
작성일 : 2019-02-02 08:32:36

띵동, 대통령이 몰래 배달 왔습니다!

도시락 잘 싸주는 문 대통령의 설맞이 행복 도시락 배달 풀스토리

https://www.youtube.com/watch?v=NjmDFP7UN6Q


-------

참 마음 따뜻한 대통령

감동이네요

왜 이런건 방송에 안 나오는지...

도시락 받는 사람들 사생활 보호를 위해

띵동 누르고 얼굴은 안 보이게...

IP : 114.200.xxx.242
3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19.2.2 8:32 AM (114.200.xxx.242)

    https://www.youtube.com/watch?v=NjmDFP7UN6Q

  • 2. Coriander
    '19.2.2 8:38 AM (112.119.xxx.58)

    감사합니다 대통령님
    힘든 상황이신
    김경수 손혜원님 이슈 등으로 맘이 복잡하실텐데,,

    저런 대통령님. 쇼가 아니라 진심이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 3. 대통령
    '19.2.2 8:41 AM (211.218.xxx.43)

    님 께서 손수 도시락 배달을 있을 일이지요
    너ㅁ 감사한 맘에 왈칵 눈물남다ㅠㅠ
    받으신 분들 축하 합니다 ~ ^^

  • 4. 에혀
    '19.2.2 8:48 AM (39.118.xxx.224)

    발이 부르투도록 백성과 나라 돌보느라
    그저 일에 빠진 임금과

    뒤에선 권력의 암투로
    매일 간신배들의 이간과
    모략이 난무하고


    문통위해 기도하는 아침

  • 5. 취약계층을
    '19.2.2 8:49 AM (61.98.xxx.23)

    취약계층이 좀 더 잘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정책구상을 하라니까 저렇게 도시락 던져주며 쇼나 하고 있고
    도시락을 안 받아먹을 환경은 영영 안 만들어질듯.

  • 6. 답답하네요
    '19.2.2 8:50 AM (218.232.xxx.181)

    거시적 경제정책은 아예 망가트리고

    유치원 원장도 안하고, 유치원 선생이나 할 쇼나 하고 다니니..

    하기는 그거 좋다고 빨아주는 드루킹 아류들이 커뮤니티마다 설치고 있으니..

  • 7. 저도
    '19.2.2 8:56 AM (39.118.xxx.224)

    자한당 같아 힘모아 경제살릴생각은 안하고
    유차원생 괴롭히는 동네 건달노릇이나 하고 있으니.... 대통령이 얼마나 힘드실런지요

  • 8. 아침부터
    '19.2.2 8:56 AM (125.176.xxx.243)

    스트립바 좋아하는 놈
    사모하는 것들 보니 재수없어

  • 9. ..
    '19.2.2 8:57 AM (124.61.xxx.49)

    무조건 까고 싶은 사람들한테 뭐는 쇼가 아니겠어요.
    요번 예산안 들여다 보기나 했슈?
    얼마나 세심하고 꼼꼼하게 정책만드려고 고민했는지 보여서 얼마나 노심초사하고 간절한마음일까 내가 미안하더이다.
    그런 것 좀 찾아 읽고 까더라도 까요.
    뭐.. 어차피 안첮아보겠지만.. 에혀...

  • 10. 니들은
    '19.2.2 8:58 AM (125.176.xxx.243)

    아베 찬양이나 해라

  • 11. ㅇㅇ
    '19.2.2 9:05 AM (223.62.xxx.244)

    아침부터 쳐 기어들어왔네.스트립쇼나 보는 인간을 찬양하는 지지자들아.꺼져..

  • 12. 대통령님
    '19.2.2 9:10 AM (211.246.xxx.225) - 삭제된댓글

    진심이 담긴 행보. 늘 감사와 존경 보냅니다. 설 잘 보내시고 새해에도 행복하세요♡

  • 13. 그런 쇼 그만
    '19.2.2 9:20 AM (223.62.xxx.102)

    이미지 정치 그만~

  • 14. ...
    '19.2.2 9:30 AM (220.116.xxx.125)

    쑈는 그만이라 하시는 분...
    대통령은 어차피 쑈도 해야 하는 입장입니다.
    그렇지만, 여느 대통령처럼 명절마다 시장통 돌며 악수나 하던 그런 쑈보다는 이게 훨씬 낫지 않나요?
    도시락이라도 줄 수 있는 나라가 됐으니 그나마 다행이지요.
    도시락 안먹게 해주려면 국회 일정 발목잡고 법안 갖고 장난 치는 국회의원들한테 가서 한소리 좀 하시죠.
    스트립쇼 바에 가는 시간에 국회가서 일이나 좀 하라 하시구요.
    이정도 쑈라면 아주 훌륭하죠

  • 15. 문다혜
    '19.2.2 9:31 AM (221.154.xxx.8) - 삭제된댓글

    태국이민 가면서 더 쓰는 경호비나 밝혀라.
    대통령 가족이 해외이민 가서 해외체제하며 경호할 경호원에 드는 비용으로 혈세 늘어 난 건 왜 국민에게 말 안하고, 명예훼손으로 국회의원을 고소고발한대?

    아버지 유세에 아들 안고 나와" 워킹맘이 살기 좋은 나라 만들어 주세요. 저희 가족은 대한민국에서 성실히 살겠습니다" 이리 국민 앞에 약속하고선, 말 없이 태국 이민.

    엠비 손녀는 몽클레어 입었다고 씹던 82것들이 이건 말도 마라네.

  • 16.
    '19.2.2 9:33 AM (219.248.xxx.230)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더니 설도 오는데 그러지 마요. 대통령님 감사합니다.

  • 17. 쇼만보더니
    '19.2.2 9:34 AM (125.176.xxx.243)

    진짜도 쇼라고 생각하냐?

  • 18. ...
    '19.2.2 9:35 AM (221.154.xxx.8) - 삭제된댓글

    뺑소니를 두번이나 쳐도 괜찮고,
    동행녀가 누구라도 사생활이고,

    스트립쇼는 죽을 죄?

    스트립쇼 갔다고 폭로한 가이드 대니얼 조가 민주당으로부터 조직특보 임명장과 중앙선대위 중소벤처기업위 정책자문위원 임명장을 받은 인간이다. 이건 야당의원 표적으로 의심 않냐?

  • 19. 우탄이
    '19.2.2 9:43 AM (119.149.xxx.116)

    이민 아닙니다. 잘 알아보고 글 쓰세요.
    스트립쇼 세금으로 보러갔는데 문제가 아닌가요?
    뺑소니 동행녀도 사실 아닙니다. 생각하고 쓰신 그 분께 댓글 전달하겠습니다. 법적대응 확실하게 하실거라서요.

  • 20. 미친년들만
    '19.2.2 9:45 AM (221.154.xxx.8) - 삭제된댓글

    모여 있는 싸이트.

  • 21. ...
    '19.2.2 9:45 AM (222.235.xxx.99)

    비서진들 줄줄 거느리고 시장서 오뎅먹고 다니는 것보다 진정성 있어보이는데..받는 사람들 사생활 생각해서 얼굴도 가려주고...
    저런 사람들 없게 다같이 잘 살아보려고 최저 임금 올려도 난리고 세금 많이 걷어도 난리면서..
    다들 미친 이기주의에 질린다...

  • 22. ...
    '19.2.2 9:47 AM (218.236.xxx.162)

    진짜 국민들을 위한 마음이 느껴집니다
    사생활보호까지 지켜주시니 세심한 마음씀씀이 고맙습니다

  • 23. 친일매국당
    '19.2.2 9:58 AM (125.176.xxx.243)

    만 좋아하는 것들은 공감력이 별로없어

    이해를 제대로 못함

    저 따뜻함과 사랑을

  • 24. 친일매국
    '19.2.2 10:07 AM (59.6.xxx.30)

    하는 것들은 아베나 찬양해야지
    스트립쇼 좋아하는 자한당 국캐들이나 응원하던지
    자한당 국캐들한테 개 돼지 소리 들어가면서도 내년 또 찍어줄것인데
    사람취급 받아봤어야...저런 따뜻한 감정을 느껴봤어야 공감을 하지
    니들이 찬양하는 국캐가 미국에서 선비정신 알리려고 스트립쇼 가자고 생떼를 부렸다네 ㅎㅎ

  • 25. 배려
    '19.2.2 10:22 AM (223.38.xxx.165)

    저도 청소년 얼굴 하나도 안보이게 처리하는 거 보면서 국쌍, 자한당 것들이랑 완전 비교된다, 하는 생각 들었어요. 한편으론 대통령 보고 반가워 하지도 못하고 얼굴 노출될까 도시락 받아 들어가야했던 아니가 너무 안스럽고——.

  • 26. ...
    '19.2.2 10:25 AM (125.186.xxx.159) - 삭제된댓글

    나같으면 너무 놀라서 심장마비 왔을듣...

  • 27. 어머
    '19.2.2 10:55 AM (116.123.xxx.113)

    저희집에도 오셨으면 따뜻한 차라도 정성껏 대접 해 드리고 싶네요.♡(오실 일은 없겠지만요)

    마음 따듯한 대통령님 감사하고 감기 얼른 나으세요~

  • 28. ..
    '19.2.2 10:57 AM (49.170.xxx.24)

    감사합니다. ^^

  • 29. 문프
    '19.2.2 11:15 AM (120.136.xxx.136)

    세심하고 따뜻함에 감사드립니다만 너무 무리하시는 것 같아서 걱정도 되네요~
    국민을 위해서 건강도 꼭! 잘 챙겨 주시길

  • 30. ㅇㅇ
    '19.2.2 11:51 AM (116.121.xxx.18)

    대통령님 고맙습니다.
    감기 얼른 낫기를,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 31. 쓸개코
    '19.2.2 12:00 PM (175.194.xxx.220)

    대통령님 구정때는 좀 쉬셔요~

  • 32. 쓸개코
    '19.2.2 12:03 PM (175.194.xxx.220) - 삭제된댓글

    220.116님 동감입니다.
    221.154.xxx.8 보니까 전적이 있네. 저질 댓글달려 82가입한게 분명. 쌍욕 신고합니다.

  • 33. ..
    '19.2.2 12:30 PM (112.146.xxx.125)

    대통령의 대외 행사는 참여 자체가 공직 사회에 보내는 정책 메시지입니다.
    담당인 복지부는 물론이고 부서간 정책을 조정하는 총리실 산하 관련 부서 역시 이 문제에
    관심을 쏟게 됩니다.
    거시경제 어쩌고 하는 님아,
    거시경제 지표는 상당히 좋습니다.
    아울러 명절 전날, 따뜻한 메시지 보내는 것까지 까지 맙시다.

  • 34. 훈훈합니다
    '19.2.2 12:33 PM (122.37.xxx.124)

    진심은 통하는법이죠.
    자유당의 쇼가 안먹히는이유.
    문득
    홍영감의 장화신기가 생각나네요

  • 35. 6769
    '19.2.2 3:23 PM (211.179.xxx.129)

    이런 쇼 대 환영 합니다.
    선한 리더쉽의 표본 문통님
    새해 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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