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들 알바 사장한테 선물드리고 싶은데..추천좀요

Ep 조회수 : 3,931
작성일 : 2019-02-02 01:25:49
아들이  알바하는데  사장이  여름에  포도한박스를  보내주셨어요..

보답으로   명절이고 하니   선물드리고 싶은데  어떤게 좋을까요?

사십대고  애기둘   아빠에요..

어떤선물이  좋을까요?

좋은아이디어 있으면   좀 부탁해요..감사합니다.
IP : 119.196.xxx.14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2.2 1:28 AM (59.15.xxx.61)

    알바 학생이 받아오지
    사장에게 알바가 선물을?

  • 2. ..
    '19.2.2 1:34 AM (175.116.xxx.93)

    뭔 선물을 하나요? 구정이니 선물 받아오지 않나요?

  • 3.
    '19.2.2 1:40 AM (202.151.xxx.33)

    그냥 선물 받았으니 할수도 있죠 아이들 좋아하는 케익같은거 보내세요.

  • 4.
    '19.2.2 1:43 AM (119.196.xxx.148)

    사장이 집에 포도한박스받아와서 이번에는 답례로 보내 드려야하나 해서요..
    같은 업장에서 알바를 일년넘게 했거든요..

  • 5. —;;
    '19.2.2 1:46 AM (175.223.xxx.131)

    선물은 사장이 알바님께 주는 겁니다 , 그동안 업장에서 열심히
    일해준 수고로 준겁니다 . 사장이 부담가질듯 ^^

  • 6.
    '19.2.2 2:02 AM (119.196.xxx.148)

    그러면 선물안하는게 나을까요?
    저는 답례를 해야하나 생각들었는데 말이죠;;

  • 7. 햇살
    '19.2.2 2:06 AM (175.116.xxx.93)

    회사에서 보너스 받으면 답례합니까?

  • 8. ㅔㅔㅔㅔ
    '19.2.2 2:34 AM (14.40.xxx.74)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

  • 9. ...
    '19.2.2 7:09 AM (14.52.xxx.71) - 삭제된댓글

    회사는 학교가 아닙니다22222


    그리고 참참
    저도 명절에 포도 선물 많이 돌렸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해요 만원 정도고 거봉최상품으로 해도 15000 원이 안넘어요 얼마짜리를 답례 하실려고요

  • 10.
    '19.2.2 8:34 AM (119.149.xxx.74) - 삭제된댓글

    가게하면서 명절에 알바생한테 약간의
    상여금과 선물을 줬더니 공삽다고 롤케익을
    사왔는데 가격을 떠나 남편이랑 저랑 정말
    고맙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알바들 돈 없는거 사장님들 다 아시니까
    롤케익 같은거도 기분좋게 그리고 흐믓하게
    생각하실겁니다.

  • 11.
    '19.2.2 8:35 AM (119.149.xxx.74)

    가게하면서 명절에 알바생한테 약간의 
    상여금과 선물을 줬더니 고맙다고 롤케익을 
    사왔는데 가격을 떠나 남편이랑 저랑 정말 
    고맙고 기분이 좋더라구요.

    알바들 돈 없는거 사장님들 다 아시니까 
    롤케익 같은거도 기분좋게 그리고 흐믓하게 
    생각하실겁니다.

  • 12. 신경
    '19.2.2 9:11 AM (203.228.xxx.72)

    끄고 계시면 됩니다

  • 13.
    '19.2.2 9:29 AM (125.177.xxx.228) - 삭제된댓글

    간단한 선물도 나쁘지 않을 거 같은데요
    애들 있는 집이니 백화점 지하에 맛있는 과자들 많던데 삼만원 정도면 간단한 거 살 수 있어요
    최근에 두부로 만들고 견과류 토핑한 과자 사먹었는데 흔하지도 않고 어른이나 아이나 먹기 좋겠더라구요

  • 14. ㅡ.ㅡ
    '19.2.2 9:48 AM (58.148.xxx.5)

    할꺼면 아들이 하는거지 왜 엄마가???

    언제까지 학부모 처럼 그럴꺼에요?

  • 15.
    '19.2.2 10:59 AM (121.179.xxx.93)

    아들이 간댠한 선물 드리게 하시면 좋을등해요

  • 16. 애들은
    '19.2.2 11:07 AM (221.163.xxx.68)

    답례나 마음의 표시 이런거 잘 모르더군요.
    한번쯤은 간단한 선물 하는거다 알려주는것도 교육이라고 생각됩니다.
    롤케잌정도면.

  • 17. 댓글들
    '19.2.2 12:55 PM (180.71.xxx.47)

    스캐가 이상하게 끝나서 그런가요
    댓글들이 왤케 까칠한지 모르겠어요.

    알바생도 마음에서 우러나오면 답례할 수 있죠~
    억지로 예의상 하실 일은 아니고요.

    마음으로 하는 일은
    서로 기분이 좋아지니까요.

    그리고 아이가 대학생인데 왜 엄마가 나서냐는 댓글도요.
    강요할 건 아니지만
    묻거나 제안할 수는 있잖아요.
    가르쳐줄 수도 있는 거구요.

    뭘 그렇게 다들 안된다고만 하시고
    화만 내시는지들..

    저도 롤케잌이나 아이들 좋아할 쿠키같은 거
    선물할 거 같아요.

  • 18. . .
    '19.2.2 2:59 PM (223.39.xxx.211)

    으잉??? 댓글들 왜이럼? 받기만 하고 사는 인간들.
    직원도 아니고 일개 알바생에게 선물할 정도의 인심있는 사장이라면 답례하면 좋죠. 아이가 어리니 아이들 좋아하는 것들 사도 좋겠네요.
    저는 회사 다닐 때 오너에게 간단한 선물 드렸습니다.
    비싸지 않아도 무척 고마워하고 좋아해 주셨어요.

  • 19. ..
    '19.2.2 5:06 PM (211.212.xxx.231) - 삭제된댓글

    저는 제가 알바하는데 사장님께서 봉투를 주셔서 저도 조그만 걸로 답례를 했더니 엄청 좋아했어요.
    왜 못하게 말리시는지요.. 롤케익같은거 하나라도 보내시면 될거같아요. 아드님 교육에도 좋을듯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10719 가정에 헛질한 사람 있나요 7 사리0 2019/03/13 2,759
910718 나는 삶을 너무 사랑한다-마이클 잭슨 25 tree1 2019/03/13 3,818
910717 나경원우나요? 5 ㅂㄱ 2019/03/13 3,095
910716 제가 실수로 제 글을 지웠습니다 1 행복해요 2019/03/13 1,103
910715 어제까지 잘 지내고 웃다가 오늘 쎄한사람 대하는법 8 참나 2019/03/13 3,239
910714 어린이집 운영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2 조언 2019/03/13 1,748
910713 국수면 주문하려니 100인분부터 된다는데요 ;;;; 42 1인가구 2019/03/13 7,379
910712 문정인 "하노이회담 결렬은 나경원 방미 때문".. 23 어째웃더라니.. 2019/03/13 4,163
910711 화장품 바르면 눈 시린거.. 8 12233 2019/03/13 3,338
910710 주말마다 오길 바라시는 9 .. 2019/03/13 3,544
910709 미, 독일에 화웨이 사용 경고.."테러정보 안줄 수 있.. 뉴스 2019/03/13 1,210
910708 '나경원 망언' 논란에 日 네티즌들 "바른 말 했다&q.. 2 .... 2019/03/13 1,411
910707 [펌] 승리 때문에 경찰 vs 검찰 싸움날 듯 6 ㅋㅋㅋ 2019/03/13 3,347
910706 펀드로 이익 보신 분 계시나요? 3 때인뜨 2019/03/13 1,756
910705 미스터션샤인 보는데요 국회에서 개소리 하는 샹뇬 아가리 찢어버라.. 4 사람이먼저다.. 2019/03/13 1,458
910704 머리에 구멍이 뚫리는 꿈을 꿨어요ㆍ 2 머리에 2019/03/13 1,864
910703 저는 마이클 잭슨 노래 중에서 이 노래가 제일 좋아요 13 tree1 2019/03/13 3,647
910702 잠이 깰 정도의 층간소음 2 ㅇㅇ 2019/03/13 1,816
910701 김앤장같은 대형로펌도 개인형사사건 받아주나요? 7 ㄱ디 2019/03/13 3,424
910700 김정은 수석 대변인 나베.jpg 6 ... 2019/03/13 1,903
910699 파킹할때 사이드브레이크 잠그시나요? 30 사이드 2019/03/13 6,676
910698 도시락 준비하시는 분들 쉽게 하시는 비결이 있을까요? 7 절약 2019/03/13 3,007
910697 상담원 대기음이 당신은~으로 시작하는건 처음 들어봤어요. 5 .... 2019/03/13 962
910696 아이허브 주문시 절대 CJ대한통운 말고 우체국 쓰세요 7 2019/03/13 8,514
910695 돈 받고 인사 하는 사람 26 월급 2019/03/13 9,310